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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1월 1회차 신간 음성도서 등록 안내 | ||||
| 등록일 | 2020-12-31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97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월 2회 음성녹음 도서와 주1회 전자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가만히 부르는 이름(임경선 장편소설) (한국소설) 저자: 임경선 ‘어른의 사랑’이란 뭘까. 바람과 공기와 비의 냄새 사이에서 불현듯 되살아나는 어린아이처럼 투명하고 맑은, 어른들의 사랑 이야기『가만히 부르는 이름』. 《곁에 남아 있는 사람》, 《태도에 관하여》 등 소설과 에세이로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임경선 작가의 소설이다. 작가는 많은 것들이 불안하고 그 어느 것도 믿기 힘든 지금 이 시대에, 마음을 다해 누군가를 사랑하는 어떤 ‘진심’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설계사무소 ‘코드 아키텍츠’에서 일하는 건축사 ‘수진’은 휴일 근무를 하러 나온 어느 날, 고층건물 로비의 조경작업을 하러 나온 조경사 ‘한솔’과 우연히 마주친다. ‘한솔’은 첫눈에 ‘수진’에게 마음을 빼앗기지만 ‘수진’에게는 이미 오랫동안 마음에 둬온 건축사 선배 ‘혁범’이 있다. 한없이 투명한 사랑의 모습으로 성큼 다가오는 8살 연하의 ‘한솔’에게 ‘수진’은 계속해서 거리를 두려고 애쓰지만, 과거의 상처로 견고해진 ‘혁범’의 어떤 벽을 느낄 때마다 깊은 외로움을 느끼는 ‘수진’은 ‘한솔’의 직진하는 사랑에 흔들리게 되는데……. 2. 프리즘(손원평 장편소설) (한국소설) 저자: 손원평 하나하나 다른 마음과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나는 누구와 연결되어 있을까 아름답고 날카롭게 산란하는 사랑의 빛깔들『프리즘』. 타인에 대한 몰이해와 공감하지 못하는 현실을 감각적인 문체로 그려내는 작가 손원평의 작품이다. 이 소설은 네 남녀의 사랑에 대해, 만남과 이별의 과정에서 여러 갈래로 흩어지는 ‘마음’을 다양한 빛깔로 비추어가는 이야기이다. 타인과의 관계맺음이 불러오는 다양한 성장통에 천착했던 작가는 《프리즘》을 통해 사랑과 연애라는 어른들의 관계를 통해 스스로 얼마나 반추할 수 있는지, 더불어 얼마나 자기 자신을 좋아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사랑이 퇴색되어버린 남자 도원, 상처와 후회를 억지로 견뎌내는 재인, 아프고 후회해도 사랑을 멈출 수 없는 예진, 단 한 사람도 마음 안으로 들이지 못하는 호계. 이 네 주인공의 사랑에 대해, 사랑으로 움직여지는 그 마음의 각각의 지점들에 대한 이야기가 작가 손원평의 잔잔한 톤과 함께 밀도 높은 문장으로 그려진다. 소설은 같은 건물에서 일하는 두 사람 예진과 도원의 만남에서 시작한다. 둘은 점심시간이 되면 일터를 벗어나 누군가와 마주칠 염려 없는, 걸터앉기 좋은 자리가 있는 빈 건물 1층에서 나란히 커피를 마신다. 누군가를 좋아하지 않기로 결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예진’. 영화 후시녹음 업체에서 일하는 ‘도원’. 두 사람은 딱 적당한 거리만큼의 간격으로 나란히 앉아 싱거운 대화를 나누며 거리의 소음과 따사로운 햇살을 맞는다. 짤막한 대화가 전부지만 두어 번은 거리를 같이 산책한 적도 있다. 어느 순간 두 사람 중 누군가 한 발짝 다가오면 연인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도원은 지금의 이 간격이 좋다. 지금만큼의 거리를 유지하는 평행선. 그게 도원이 생각하는 예진과의 마음의 거리다. 3. 추억 수리 공장 (판타지소설) 저자: 이시이 도모히코 역자: 양지연 * 《모모》와 《해리포터》,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또 하나의 판타지 소설 * 스튜디오 지브리 프로듀서, 이시이 도모히코의 첫 소설책 * 이쪽 세계와 저쪽 세계를 오가며 쉼없이 펼쳐지는 신비로운 이야기 *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휩쓸려 달려가는 우리들의 놓쳐버린 소중한 기억에 관한 이야기 [줄거리] 할아버지가 유일한 친구였던 소녀 피피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유일한 유품인 로봇인형을 고치기 위해 이쪽 세계에 있는 ‘추억 수리 공장’으로 향한다. 시계탑광장을 지나 톱니바퀴광장을 거쳐 도착한 추억 수리 공장에서 피피는 괴팍한 성격에 작은 괴물같이 생긴 즈키, 물건을 고치는 일에는 최고의 장인인 흰 수염의 지사마, 아침에는 소녀, 낮에는 어른, 밤에는 할머니가 되는 레이디ㆍ미스ㆍ미세스ㆍ마담와 장난감 박물관장 에르네까지 여러 친구를 만난다. 피피는 스스로 로봇인형을 고쳐보라는 제안을 받고, 할아버지처럼 고장 난 물건을 고칠 수 있는 장인이 되기 위해 차근차근 노력한다. 그러다 문득 피피는 자신이 할아버지의 죽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하지만 피피는 그 어떤 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한편, 추억 수리 공장의 장인들과 저쪽 세계 사람들의 추억을 빼앗고 공장을 폐쇄하려는 ‘메모리체인’의 음모에 속은 사람들은 하루종일 스마트폰에 빠져 산다. 그러다 저쪽 세계 구시가지의 역사를 함께해온 시계탑을 해체하는 데 동의한다. 사람들은 오래된 추억 따위는 잊은 지 오래였고, 점점 더 새로워지는 문명에 홀려 세월을 보낸다. 역사 깊은 시계탑이 사라지고 새로운 디지털시계가 자리를 차지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피피와 추억 수리 공장 사람들은 과연 메모리체인을 막고 추억 수리 공장을 지킬 수 있을까? 4. 정아에 대해 말하자면(김현진 연작소설) (한국소설) 저자: 김현진 “상처 받은 한국 여자의 이야기, 감당할 수 있겠어요?” 『네 멋대로 해라』 김현진이 들려주는 사랑과 복수의 옴니버스 1999년, 열여덟 나이로 쓴 청소년 성장 에세이 『네 멋대로 해라』로 일약 스타 칼럼니스트 반열에 오른 작가 김현진이 첫 번째 소설집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그간 칼럼, 에세이, 소설 등 다방면에서 꾸준한 활동인 보인 작가 김현진의 신작 『정아에 대해 말하자면』은 각기 다른 삶의 변곡점을 맞이한 여덟 명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식 연작소설집이다. 여덟 명의 주인공들은 서로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한국’의 ‘여성’이라는 거대한 고리로 이어져 있는 인물들이다. 그 거대한 고리 속 이야기들을 면밀히 들여다보자면, 그들의 삶은 여지없이 ‘불안’ 혹은 ‘불행’이라는 맥락으로 이어지고 만다. 그러나 여덟 명의 주인공들은 그 ‘불안’과 ‘불행’을 그저 받아들이는 수동적 인물들이 아니다. 그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자신에게 상처 준 사람들을 향한 복수를 시작한다. 하나가 아닌 듯 하나인 여덟 명 주인공들이 펼치는 가슴 저리다가도 마음 통쾌해지는 사랑과 복수의 옴니버스! 그들은 사랑의 마침표를 어느 곳에 찍게 될까. 5. 그날의 비밀(The Order of the Day) (역사소설) 저자: 에리크 뷔야르 역자: 이재룡 짧지만 강렬한 공쿠르상 수상작 『그날의 비밀』 출간 공쿠르상 수상작 『그날의 비밀』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프랑스 최고의 권위를 지닌 공쿠르상은 1903년부터 지금까지 수상작을 발표해 온 유서 깊은 문학상이며, 상금은 단돈 10유로에 불과하지만 수상작은 발표 즉시 엄청난 주목을 받는다. 150페이지의 짧은 소설로 2017년 공쿠르상을 수상한 에리크 뷔야르 역시 단숨에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올랐으며 『그날의 비밀』은 30여 개국에서 번역 계약이 이뤄지고 프랑스에서만 42만 부가 판매되었다. 『그날의 비밀』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뷔야르의 작품이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등을 옮긴 바 있는 불문학자 이재룡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2차 대전의 전운이 감도는 1930년대 유럽을 배경으로 한 『그날의 비밀』은 16개의 짤막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이야기는 1933년 2월 20일, 독일 국회 의장 궁전에서 있었던 비밀 회동에 대한 것이다. 히틀러와 괴링을 만나는 자리인 이곳에는 크루프, 오펠, 지멘스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름들이 등장한다. 그다음에는 히틀러를 시종장으로 착각한 핼리팩스, 히틀러와 슈슈니크의 만남, 정신 병원에서 그림을 그린 화가 수테르, 리벤트로프를 위한 작별 오찬, 오스트리아로 행진하다 멈춰 버린 독일군 탱크, 할리우드 소품 가게에 입고된 나치스 군복,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의 한 장면, 오스트리아 병합 다음 날 실린 네 건의 부고 기사 등이 이어진다. 6. 지구에서 한아뿐(정세랑 장편소설) (로맨스소설) 저자: 정세랑 사랑을 위해 2만 광년을 날아온 외계인! 자신의 사랑이 우주에서 단 하나뿐임을 바라는 연인들을 위한 이야기 『지구에서 한아뿐』. SF, 로맨스, 호러, 스릴러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 정세랑의 소설이다. 친환경 디자이너 한아와 그녀의 외계인 남자친구 경민의 알콩달콩하면서도 범우주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저탄소 생활을 하는 디자이너 한아. 그녀에게는 경민이라는 남자친구가 있다. 경민은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살면서 늘 한아를 기다리게 하는 자유로운 영혼이다. 캐나다로 별똥별을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난 경민에게 연락이 없던 어느 날, 한아는 캐나다에 소형 운석이 떨어지면서 큰 폭발이 있었다는 뉴스를 본다. 경민을 걱정하는 한아 앞에 며칠 뒤 아무렇지도 않은 듯 경민이 나타나지만, 평소와 달리 지나치게 다정해진 그를 보고 한아의 의심은 커져만 가는데…. 7. 70세 사망법안, 가결 (일본소설) 저자: 가키야 미우 역자: 김난주 두 발로 자유를 찾아 떠난 한 여자의 이야기 가정주부, 직장인, 비정규직, 취준생, 그리고 고령화를 비롯한 일본 사회의 갖은 사회문제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가키야 미우의 소설 『70세 사망법안, 가결』. 70세가 되는 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죽어야 한다는 내용의 '70세 사망법안'이 가결되고, 지극히 평범한 도요코 가족의 일상에도 이 법안이 들어온다. 정신은 정정하게 살아 있지만 움직이지 못하는 시어머니를 집에서 돌보고 있는 도요코. 남편은 남은 인생을 마음껏 누리기 위해 조기 퇴직하고 세계 여행을 떠나고, 딸은 훌쩍 독립해 버렸고, 아들은 은둔형 외톨이다. 10여 년째 시어머니를 돌보던 도요코는 고작 2년밖에 남지 않은 70세 사망법안의 시행을 기다릴 수 없게 되고, 며느리이며 아내이자 엄마인 역할로서의 자신에서, 오롯이 나 자신이 되기 위해 가출하는데……. 8. 더 해빙 (자기계발) 저자: 이서윤, 홍주연 부와 행운을 만나는 출발점, 마법의 감정 Having! 국내 최초로 미국에서 선(先)출간되어 세계가 먼저 찾아 읽은 책! 영미권을 비롯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등 21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어 ‘불안감이 사라지게 해준 책’, ‘행운의 바이블’, ‘이 책을 읽고 행운이 찾아왔다’ 등 찬사를 보낸 이 책 『더 해빙』은 마음가짐을 다듬으며 원하는 것을 얻는 놀라운 가르침을 담고 있다. 버락 오바마가 로스쿨 학생이던 시절 대통령의 자질을 알아보고 그를 세상에 알린 출판 에이전트 제인 디스털은 『더 해빙』의 전 세계 에이전트를 자처하며 “돈에 대해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가장 새롭게 담고 있는 책이다”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부자들이 성공 비결로 꼽았다는 ‘운’. 행운은 타고나는 것일까?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것일까? 물려받은 재산도, 특출난 재능도 없는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대기업 창업주와 주요 경영인, 대형 투자자가 절체절명의 순간 찾는 사람, 이서윤. 그들은 그녀에게 자문을 구한 뒤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는 인생의 퀀텀 점프를 이루어냈다. 일곱 살에 운명학에 입문해 동서양의 고전을 마스터하고 오랜 기간 한국의 경제계 리더들을 자문해온 저자 이서윤은 수만 건의 사례를 분석하고 성찰한 끝에 밝혀낸ㅤ‘부와 행운의 비밀’을 이 책에 집대성했다. 자신의 감정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자신을 괴롭히는 불안감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쉽게 전달되는 Having의 가르침을 단계별로 따라가다 보면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의 변화를 일으키도록 돕는다. 9. 좌절의 기술(철학은 어떻게 삶을 버티게 하는가) (철학) 저자: 윌리엄 B. 어빈 역자: 석기용 “철학이 다루는 것은 삶의 기술이어야 한다” 세네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에픽테토스… 위대한 스토아 철학자들이 알려주는 최선의 인생 전략 “철학이 다루는 것은 ‘삶의 기술’이어야 한다.” 에픽테토스의 말이다. 세네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같은 2천 년 전 스토아 철학자들은 전쟁과 재난으로 좌절을 겪는 동시대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인생이 우리에게 건네는 좌절이라는 레몬을 (달콤한) 레모네이드로 바꿔주는” 전략을 제시했다. 우리가 사는 21세기는 2천 년 전보다 복잡하고 불확실하다. 하지만 ‘인생에서 좌절은 피할 수 없고 좌절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만을 바꿀 수 있다’는 건 불변의 법칙이기에, 스토아 철학의 지혜는 지금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좌절의 기술》은 스토아 철학자들이 개발한 전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지침서로, 아마존 베스트셀러 《좋은 삶을 위한 가이드(A GUIDE TO THE GOOD LIFE)》를 쓴 라이트 주립대학교 교수이자 탁월한 스토아 철학 연구자 윌리엄 B. 어빈의 역작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처벌을 앞두고도 유머를 발휘한 율리우스 카누스나 평소처럼 담담했던 아그리파누스 같은 위대한 철학자들의 이야기에서 일상의 크고 작은 문제에 부딪힌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좌절에 맞선 여러 사람의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그리고 좌절에 대처하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스토아 철학의 전략을 전해주는데, 이 책에서 1세기 스토아 철학의 전략은 20세기 심리학의 기법을 만나 더욱 빛을 발한다. 살면서 누구도 좌절을 피할 수는 없지만 누구나 좌절을 잘 다룰 수는 있다. 피할 수 없는 좌절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열쇠가 바로 좌절의 기술이다. 인생이 안기는 여러 문제로 힘겹다면, 좌절의 기술을 연마했던 스토아 철학자들의 지혜를 만나 보자. 이 책이 세상을 더 낫게 하진 못할지라도 당신의 인생만큼은 바꿀 것이다. 10. 아무튼, 사는 동안 안 아프게(의사가 들려주는 생활속 건강관리법) (건강) 저자: 한상석 의사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안 아프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병원 가기 싫은 당신, 건강 프로 챙겨보는 당신, 건강하게 살고픈 당신에게, 의사가 들려주는 생활 속 건강법 의학은 계속 발전하는데, 질병의 종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만 간다. 그 이유는 바로 생활습관이 잘못되었기 때문. 현대인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병은 생활습관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생활습관들 중 가장 잘못된 것은 식습관, 그중에서도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다. 살이 찌면 변비, 치질, 허리디스크, 무릎관절질환, 폐질환 등 여러 위험인자들이 증가하지만 초음파학계 최고의 의사는 또 하나의 치명적인 위험으로 “초음파가 뱃살 지방층을 뚫지 못해 속이 안 보인다”는 점을 지적한다.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들, 위장에서 항문까지의 관리법(치질예방과 항문훈련법)을 1장 〈속이 편해야 몸이 편하다〉에 담았고, 코어근육 훈련법과 사지를 유연하게 해주는 스트레칭에 관한 내용을 2장 〈뼈대가 튼튼해야 집이 바로 선다〉에 담았으며, 얼굴과 눈·코·입·목관리, 죽을 때까지 두 다리로 걸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마음관리 까지 총 5장에 걸쳐 우리 몸 건강하게 안 아프고 사는 비법을 정리했다. 이 책의 저자 의학박사 한상석 교수는 우리 인구의 절반이 넘은 1~2인 가구를 위해 “아무 거나 먹지 말고, 건강할 때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함”을, 내 가족을 위해 “아프기 전에 지키는 내몸 관리법”을, 부모님과 어르신을 위해서는 “다 필요 없고 건강! 우짜든동, 두 다리로 걸어야 함”을 강조한다. 나이 들수록 “팔, 다리, 어깨, 허리!”가 중요하며, 비만은 백해무익하다! 이 책 한 권이 온 가족의 든든한 ‘내몸 건강주치의’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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