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신규 회원 가입 보이스 위드 2.4 다운로드 웹메일
책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삶 웰북
공지사항 전자도서관 음성도서관 화면해설 갤러리 온라인강좌 잡지 신작 영화&도서 커뮤니티 기관소개 책나래 서비스
채용공고
공지사항
제목 4월 2주차 신간 전자도서 안내
등록일 2021-04-09 작성자 admin 조회수 80
첨부파일
내용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주1회 전자도서와 월2회 음성녹음 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바비의 분위기
저자: 박민정

오늘의 폭력은 해결하지 못한 어제의 반복이며 내일 우리는 새로운 언어를 찾을 것이다
『아내들의 학교』 『미스 플라이트』 등으로 한국 사회 내 다양한 여성혐오 양상을 짚어냈던 페미니스트 작가 박민정이 신작 소설집 『바비의 분위기』(문학과지성사, 2020)를 출간했다. ‘작가는 자기 이야기를 최대한 신뢰할 수 있어야 하기에 많은 조사와 공부를 해야 된다’(『문학과사회 하이픈』 2017년 겨울호 인터뷰)는 입장을 가진 소설가답게 박민정은 지적이고 생동감 있는 소설 세계를 펼쳐왔다.
이번 소설집을 통해 작가는 성폭력과 젠더 불평등의 역사적-지정학적 권력관계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초반 세 작품은 비동의 불법 촬영물 유포를 둘러싼 여러 맥락을 완성도 높은 소설로 제시한다는 점에서 ‘N번방 사건’을 비롯한 디지털 성범죄 문제에 분노하는 이 시대 독자들과 긴밀히 호흡할 것이라 기대된다. 이 단편들은 또한 현대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작 및 이 계절의 소설 선정작으로서 그간 큰 주목과 지지를 받은 바 있다. 나아가 이 책에 수록된 일곱 편의 소설은 단선적인 피해자-가해자의 선악 구도를 넘어서 인간관계 안에 작동하는 여러 힘의 작용을 포착해내 흥미로움을 더한다. 폭력의 역사와 지형도를 예리하게 짚어내는 서사를 통해 현실 문제와 치열하게 분투하는 박민정의 소설. 그의 신작 『바비의 분위기』를 읽는 일은 우리에게 시대를 사유하고 비판적으로 성찰할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2. (나를 숨 쉬게 하는) 보통의 언어들
저자: 김이나

10만부 돌파 기념, 김이나 〈보통의 언어들〉 별밤 리커버 출간!
공감의 언어로 대중의 마음을?어루만지는 김이나의 생각과 삶의 태도
?보통의 언어들?은 김이나 작가가 대중과 긴밀히 소통해온 경험을 살려, 삶에서 부딪히는 감정과 관계의 고민을 일상의 단어 속에서 탐색한 책이다. 출간한 지 6개월 만에 10만부를 돌파했고, 여전히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라 있는 이 책의 저력은 김이나 작가에 대한 대중의 호감도 있겠지만, ‘언어’를 통해 자신만의 생각을 단단하게 세우고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의 욕구 때문일 것이다. 평범한 단어들 속에 깃들인 특별한 가치를 찾고 삶의 지향점을 풀어가는 김이나의 글은 쳇바퀴 같은 생활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확장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별밤 리커버는 작년부터 라디오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활약하며 많은 청취자들에게 노래를 선사하고 있는 별밤지기 김이나를 모티브로 했다.

3. 세일즈맨의 죽음
저자: 아서 밀러

허망한 꿈을 꾸는 소시민의 무너진 꿈!
현대 희곡의 거장 아서 밀러의 대표작『세일즈맨의 죽음』. 1949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 작품은 오늘날까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공연되고 사랑받는 미국의 대표적인 희곡 중 하나로 꼽힌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인간의 소외와 붕괴를 파고드는 기법으로, 미국 현대극에 새로운 지표를 제시하였다. 허망한 꿈을 좇는 소시민의 비극을 그리고 있다.
예순 살이 넘은 세일즈맨 윌리 로먼은 대공황이 오기 전까지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었다. 그에게는 번쩍이는 차와 새 집, 세일즈맨으로서의 실적과 전도유망한 두 아들이 있었다. 그러나 불황은 서서히 그의 입지를 잠식해 들어오고, 아들들은 그를 실망시킨다. 윌리는 두 아들이 그의 이상을 실현하지 못하고 낙오자가 되자 과거로 도피한다.
가장 행복했던 시절을 맴돌던 윌리의 기억은 어느새 가족과 함께 마차로 유랑하면서 정착지를 찾던 유년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미국 역사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현실이 가혹해질수록 윌리의 현실 도피도 심해지고, 결국 그는 30년 이상 일해온 회사에서 무자비하게 해고를 당한 뒤 파국을 향해 곤두박질치는데….

4. 시절과 기분
저자: 김봉곤

“김봉곤의 소설은 왜 이렇게나 아름다울까”
2020년대 한국문학을 이끌어갈 독보적 감수성
빛나는 문장으로 쓰인 섬세하고도 세련된 마음의 서사
김봉곤의 두번째 소설집 『시절과 기분』. 2018년 봄부터 2019년 여름까지 발표한 작품 6편을 엮은 소설집이다. 김봉곤 특유의 리드미컬하고도 섬세한 문장은 “사랑의 환희와 희열을 이어가는 내밀한 몸짓”(강지희 해설)을 아름답게 그려낸다. 첫사랑, 첫 연애, 첫 키스 등 유의미한 ‘첫’들의 순간을 담아낸 이번 소설집을 읽다보면 “나는 고개를 젓다 손뼉을 치다 주먹을 쥐다 음울하게 감동하기를 반복했다”라는 소설가 권여선의 심사평(2020년 젊은작가상)이 과히 과장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표제작인 「시절과 기분」은 ‘나’가 스스로를 게이로 정체화하기 이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귄 여자” 혜인을 7년 만에 다시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처음 대학에서 혜인을 만났던 2005년, 혜인과 마지막으로 만났던 2011년, 그뒤 작가와 세무사가 되어 다시 만난 2018년의 풍경을 서로 교차시키며 작가는 그 ‘시절과 기분’을 촘촘하게 묘사한다. ‘나’는 끝내 혜인에게 성 정체성을 고백하지 못한 채 “조금은 서글픈 기분”을 느끼며 돌아서지만 그 안에서 어떤 답을 찾으려 하지 않는다. 대신 서울로 향하는 열차의 진동이 계속되기만을 바라며 그 “흔들림”을 기꺼이 껴안는다. 「데이 포 나이트」의 화자는 스스로 남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인식하지만 아직 “게이라고까지 인정은 하지 못한 상태”이다. 그런 ‘나’는 영화과에서 만난 ‘종인 선배’에게 “숭고”라는 단어까지 떠올릴 정도로 빠져들지만 그에게서 끔찍한 폭력을 경험하고 훼손된다. ‘나’는 그 시절의 종인 선배도 영화도 “잘못 찾아들어간 길”이라고 말하지만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 과거를 자신의 삶으로 받아들인다. 이 소설집의 문을 닫는 「그런 생활」은 김봉곤 소설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 보이는 작품이다. 자신의 소설을 읽고 난 뒤 엄마가 내뱉은 “니 진짜로 그애랑 그런 생활을 했나?” 하는 말에서 온 것으로 짐작되는 이 작품의 담백한 제목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살아가고 또 쓰겠다는 ‘나’의 ‘출사표’로 읽히기도 한다.

5. 어떻게 팔지 답답한 마음에 슬쩍 들춰본 전설의 광고들
저자: 김병희

나이키, 애플, 하인즈, 미쉐린…
그들의 운명을 바꾼 전설적 광고 이야기!
어디를 보나 상품이 차고 넘치는 세상입니다. 아무렇게나 막 만든 물건들도 아니고, 사력을 다해 꽃단장을 마친 것들입니다. ‘나 좀 봐달라’ ‘온힘을 다해 만들었다’며 울부짖는 제품들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혹자는 ‘온리원을 만들라’며 그것만이 살길인 양 외쳐대지만, 스티브 잡스쯤 되는 천재라면 모를까,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이랍니까? 당연히 그만큼 뭐 하나도 팔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아니, 팔기는커녕, 이름 한 줄 알리기도 힘든 세상입니다.
그런 고민 중에 운명처럼 슬쩍, ‘팔기의 전설들’, 그 전설들의 필살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별 기대 없이 슬쩍 들춰본 필살기 하나하나가 기똥찹니다.

6. 오만과 편견
저자: 제인 오스틴

로멘스 소설의 영원한 고전이자 바이블, [오만과 편견]
제4차 산업혁명 세대를 위한 진정한 독서의 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시대를 열다!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세대, 나아가 부모 세대를 위한 가장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컬렉션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제23권 『오만과 편견』. 리얼리즘 소설의 대가인 제인 오스틴의 작품으로, 사회생활의 제약을 가졌던 18~19세기 영국 여성들의 사랑과 결혼, 고민과 성장을 발랄하게 그렸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서 제2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을 역임한 진형준 교수가 평생 축적해온 현장 경험과 후세대를 위한 애정을 쏟아부은 끝에 내놓는, 10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의 성과물이다. 『일리아스』와 『열국지』에서 『1984』와 『이방인』까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세계문학 고전을 총망라할 계획으로 이미 20권을 선보여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었고 계속해서 후속 권들이 출간되고 있다.
오늘날 한국 교육은 정답만 찾아, 외우고, 시험 치는 식의 구태의연한 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우려처럼,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입시’와 ‘진학’에만 매달리는 교육은 우리 아이들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할 뿐이다. 인류학자 유발 하라리는 이렇게 단언한다. “30년 후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직업에서 인간을 밀어낼 것이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보다 책을 읽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진정한 독서의 길을 제시하려는 대단히 가치 있고 선구적인 작업이다. 우리 사회에는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완역본’을 읽어야 한다는 주장이 팽배하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정작 그 작품들을 실제로 읽어본 사람은 거의 없다. 한마디로 ‘죽은’ 고전이다. 진형준 교수는 바로 그 ‘죽어 있는’ 세계문학 고전을 청소년의 눈높이, 마음 깊이에 꼭 맞춰서 누구나 읽기 좋은, 믿을 만한 ‘축역본(remaster edition)의 정본(正本)’으로 재탄생시켜냈다.


7. 탬버린
저자: 김유담

삶의 징글맞음이 경쾌하게 울린다!
지친 감각을 일깨우는 단단하고 탄탄한 서사의 등장
201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김유담의 첫번째 소설집 『탬버린』이 출간되었다. 등단 이후 착실하게 발표해온 단편 8편이 묶인 이번 소설집은 신예 소설가 김유담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탄탄한 서사와 생동감 넘치는 인물들로 꽉 차 있다. 태어나면서 불평등하게 주어지는 삶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아등바등 살아가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100점을 받기가 어렵다는”, “최선을 다하는 삶의 무용(無用)함”(「탬버린」 156면)을 어쩔 수 없이 체득해버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씁쓸한 속마음을 김유담은 솜씨 좋게 포착한다.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고, 자신의 선택을 책임지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좇는 여성 인물”들에게서 우리는 우리와 너무도 닮아 “익숙한, 부끄러워 애써 숨기려 노력해온” 표정들을 발견하게 된다. 김유담이 누설하는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열등감과 비밀스러운 절박함”(전기화, 해설)이 각별하게 다가오는 것은 그 고백 자체가 “이편저편 다 떠나서 그냥 내 편”(김미월, 추천사)이 되어주는, 우리가 간절히 바라던 다독임이기 때문일 것이다.
“유난히 강렬한 페이소스를 가지고 있”고, “구성이 단단하고 초점이 분명하며 인물이 살아 있다”는 평을 받은 등단작 「핀 캐리(pin carry)」는 “평범한 한 남자의 어두운 정열과 ‘일부러 져서 이기는 게임’이라는 새로운 이야기 방식을 선보”(심사평)인다. 늘 경쟁에서 이겨야 살아남는 우리 사회를 비꼬는 듯한 이 게임은 소설집 전반에 걸쳐 주인공들이 고투하는 인생의 국면들을 역설적으로 비춘다. 치료비를 감당할 여윳돈이 없어 끔찍한 치통을 참고 나서도 “이 지경이 될 때까지, 그러니까 석사 2학기를 마칠 때까지 대체 무얼 했는지” “인생 전체에 대한 비난”(「우리가 이웃하던 시간이 지나고」 87면) 같은 꾸지람을 들어야 한다거나, “깔끔한 월세방, 안정적인 학자금 대출 상환”을 넘어 “좋은 음식을 챙겨 먹고, 좋은 옷을 입고, 좋은 것들을 보는 삶”이 “내게는 닿을 수 없는 다른 세계에 있는 것으로만 여겨”(「멀고도 가벼운」 190면)지는 막막함에 대해 작가는 볼링에서 “넘어진 핀이든 남은 핀이든 시간이 지나면 결국 모두 쓸려나가고, 새로운 프레임이 시작된다”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게임의 법칙”(「핀 캐리」 42면)을 상기시킨다.

8. 피아노 앞에서 아름다운 김예지
저자: 김예지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시리즈> 10종을 발간하였다. 2017년 <누구?!시리즈> 주인공 10명은 문학(김환철, 손병걸), 음악(김경민, 김예지, 정상일, 최준), 미술(이은희, 탁용준), 무용(강성국, 김용우)로 개인 자서전이 없는 장애예술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장애인예술은 ‘장애예술인의 삶 속에서 녹아나온 창작’이라서 장애예술인 스토리를 책으로 만드는 <누구?!시리즈>는 꼭 필요한 사업으로 이 책은 장애예술인의 활동을 알리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기에 <누구?!시리즈 100권>이라는 목표를 세웠다고 방귀희 대표는 설명하였다. 의문과 감탄을 동시에 나타내는 기호 인테러뱅(interrobang)이 <누구?!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감성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9. 한 포물선이 다른 포물선에게
저자: 박정애

가족 구성원의 눈으로 바라본 지금, 우리의 자화상
박정애의 가족소설 『한 포물선이 다른 포물선에게』. 1998년 등단해 2001년 한겨레문학상을 받고, 소설부터 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며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을 선보인 저자의 이번 소설은 오늘의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지극히 평범하면서도 리얼한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다. 40대 중반의 맞벌이 부부, 매사에 느리고 감도가 떨어지는 아들내미와 반대로 야무진 딸내미로 구성된 한 중산층 가족의 치열한 삶을 각자의 자리에서 그려낸 이 책은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 존재하는 사랑과 책임, 의무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짓누르는 건 아닌지, 본질적으로는 독립된 자아로서의 각자의 삶을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한다. 가족이어서 오히려 서로에게 털어놓지 못한 속마음을 담아낸 듯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정도로 공감되는 사건들과 날것으로 확 다가오는 편한 문장들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가족은 결국 외롭고 긴 기다림 끝에 날과 씨로 만나서 사랑이라는 하나의 꿈을 엮어가는 사람들인 것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의 준선과 좌표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족의 모습은 바로 우리의 자화상이다.

10.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화술의 힘
저자: 한국 스피치리더쉽 연구회

[화술의 힘]은 성공비즈니스의 완성, 화술의 힘을 소개하는 책이다.
출판사 서평
성공적인 화술을 위한 경청의 7가지 방법
1. 상대의 얼굴을 바라본다.
2. 상대의 말에 깊은 관심을 보인다.
3. 상대에게 약간 몸을 기울인다.
4. 상대에게 질문을 한다.
5, 상대가 말을 완전히 마칠 때까지 끼어들지 않는다.
6. 상대가 말하는 주제에 고정한다.
7. 상대가 말한 것을 다시 반복해서 들려준다.
목록으로
사단법인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경북점자도서관 우)37581 경북 포항시 북구 법원로 105 TEL : 054)277-2998~9 / FAX : 054)277-2993
MAIL : kb2999@hanmail.net / Copyright @ 2007-2012 경북점자도서관 All right reserved.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