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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9월 1주차 신간 전자도서 안내 | ||||
| 등록일 | 2021-09-03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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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주1회 전자도서와 월2회 음성녹음 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거꾸로 읽는 헌법 저자: 이동준 공공기관에 10년을 근무하면서 공직자가 ‘헌법’이라는 것을 알면 국가와 국민이 얼마나 행복할까?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었다. 7급 공채나 5급 공채(고시) 출신의 일부 소수의 공무원을 제외하면 ‘헌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공직자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한 것이 현실이다. 미국이나 일부 선진국에서는 대학교 법학과가 아닌 곳에서도 헌법을 교육하고 있는 반면에 우리는 법대나 고시공부를 하지 않고는 접할 기회가 없다. 그런 이유로 우리나라 국민들 중 대다수는 공직에 임하거나 정치·사회면의 이슈를 접할 때 자신과는 관련이 없는 일 또는 돈이 되지도 않는 가십거리 정도로 치부하기 십상이다. 헌법을 알게 되면 이러한 이슈를 접할 때 정치인 A가 왜 그렇게 기자회견을 했는지, 사회적 갈등 발생 시 기본권과 공익의 가치가 어떻게 충돌되어 해결을 헌법적으로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등의 심층적인 고민을 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해 국민으로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헌법에 대해 알고,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길 바란다. 2. 난민 87 저자: 엘르 파운틴 소위 난민이라는 사람은 한 개인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항력적인 국가의 폭행에 의해서 난민 상황에 처하게 된다. 대부분의 독재 국가는 끊임없이 시민을 폭압하고 탄압한다. 시에라리온에서는 저항하는 시민들의 팔목을 자르고, 시리아에서는 하루아침에 정든 집이 눈앞에서 날아간다. 그래서 여느 난민 소설은 국가폭력의 잔혹성을 고발하고, 인류애에 호소한다. 하지만 이 소설은 삶에 대한 난민 개인의 주체성에 주목하고 있다. 그것이 여느 난민 소설과 다른 점이다. 3. 밤의 살인자 저자: 라그나르 요나손 영국 TV드라마 방영 예정! “범인은 우리들 중에 있다!” 영국 베스트셀러 1위, 호주 베스트셀러 1위, 베리상 노미네이트 작품! 고립된 시회 속 교묘한 속임수, 그리고 반전! 범인은 우리들 중에 있다! 라그나르 요나손의 『밤의 살인자』. 서로가 서로의 얼굴을 모두 알고 지낼만큼 작은 마을에서 신고를 받고 나간 경찰관 한 명이 괴한에게 습격당하는 일이 벌어진다. 아무런 단서도 발견되지 않던 중 새로 부임한 시장과 부시장이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첩보가 입수되는데…. 서로가 서로를 믿을 수 없는 가운데 벌어지는 밀실 살인 사건! 범인은 우리들 중에 있다! 4. 빙과 저자: 요네자와 호노부 청춘의 잔혹한 일면을 드러내는 요네자와 호노부의 근원! 요네자와 호노부의 소설 『빙과』. 저자의 데뷔작이자 애니메이션 《빙과》의 원작 소설인 「고전부 시리즈」 가운데 첫 번째 작품으로 고등학생의 일상에 미스터리를 접목시켜 독특한 분위기를 내는 학원 청춘 소설이다. 고등학교의 특별 활동 동아리 고전부에 소속되어 있는 학생들이 주변에서 벌어지는 수수께끼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에너지 절약주의자 오레키 호타로. 고등학교 1학년인 그는 없어질지도 모르는 동아리를 지켜 달라는 누나의 특명을 받고 학교 특별 활동 동아리 ‘고전부’에 입부한다. 쓸데없는 일에 끼어들지 않는 그는 강력한 호기심으로 무장한 고전부 부원 지탄다의 “신경쓰여요”라는 말에 이끌려 사소한 수수께끼를 해결해 나간다. 자신이 관여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수수께끼를 해결해 나가던 그는 지탄다에게 실종된 자신의 삼촌에 관한 수수께끼를 풀어 달라는 중대한 부탁을 받게 되는데……. 5. 스토리텔링의 비밀 저자: 마이클 티어노 유용하고 재밌는 글쓰기 지침서! 『스토리텔링의 비밀』. 글쓰기에서 플롯 구성을 잘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학> 입문서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은 현재 할리우드 제작자들에게 ‘시나리오를 쓰기 위한 바이블’로 여기고 있고, 영화감독 게리 로스는 <시학>을 시나리오 쓰기에 관한 가장 간결하고 정확한 책이라 평했다. 이 책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서 이야기한 플롯 구성 원칙을 현대적으로 되살려놓은 것이다. 극적인 이야기 구조가 현대 영화에서도 중요시 된다는 점을 이야기하며 드라마틱한 글쓰기 방법론을 소개한다. 아리스토텔레스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본 플롯을 짜는 능력, 즉 강력한 이야기 구조를 만들어 내는 능력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으로 집어 놓았다. 다음으로 저자는 이야기는 반드시 행동에 관한 것이어야 하며, 시나리오 작가들은 반드시 인물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플롯 구성 단계에서 행동을 이야기의 아이디어로 생각하라고 역설한다. 그리고 시학에서 이끌어낸 액션 아이디어, 행동의 최초 동기, 운명의 반전과 발견, 우연, 필연 등 플롯 구성 원칙과 그 실제 사례를 33개의 장에 걸쳐 이야기한다. 6. 아름다운 가치 사전 저자: 채인선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꼭 알아아 할 아름다운 가치 24가지를 선정해, 그 사례들을 사전 형식으로 수록한 책입니다. 용기, 책임, 자신감, 배려 등 가치 개념마다 열 가지, 총 240여 사례들이 70여 장의 그림과 어울려 있는 독특한 형식의 미덕책이에요. '감사'란 소풍 가는 날 엄마가 일찍 일어나 김밥을 싸주실 때 느끼는 고마운 감정, '자신감'이란 그동안의 실수로 얻어지는 것. '정직'이란 시험볼 때 남의 답을 보지 않는 것, 노력한 만큼 결과를 거두는 것. 〈내 짝궁 최영대〉로 유명한 동화작가 채인선이 실생활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일들로 추상적인 개념들을 풀어놓아 아이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치 개념 마다 체험놀이 코너인 '함께 해 봐요'와 동시, 인용문, 만화로 다채롭게 꾸며진 '함께 느껴요'란이 별도로 있어 아이들이 좀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7. 아마도 똥 이야기 저자: 서은하 [아마도 똥 이야기]는 고약한 똥냄새를 퍼뜨리는 똥냄새 사이비라는 재미있고 괴상한 소재를 다룬 옴니버스 소설이다. 똥냄새와 사이비, 이 이상한 조합은 지구를 넘어 우주에까지 영향을 끼친다. 4명의 화자가 똥냄새 사이비와 자신이 얽힌 사연을 들려주는데 그 내용이 자못 풍자적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낯선 화장실에서 지독한 똥냄새를 맡거나 고속버스에서 급한 배변욕구를 느낄 때 자신이 어떤 음모에 빠졌는지 잘 알게 될 것이다. [주의] 이 책에는 과도한 똥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비위가 약한 분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8. 엄마의 은행통장 저자: 캐스린 포브즈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엄마의 은행 통장!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엄마와 그 가족이 엮어가는 따뜻한 이야기 『엄마의 은행 통장』. 1943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세대를 거듭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미국의 대표적인 가족 소설이다. 경제대공황을 지나 1차 세계대전을 겪고 있던 미국인들의 피폐해진 마음을 보듬어주었다. 이민 1세대와 그 자녀들의 소박한 삶의 모습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한번도 은행에 가본 적 없는 엄마가 간직하고 있던 수수께끼의 은행 통장. 엄마라면 한번쯤 가족을 위해 갖고 싶은 통장 이야기가 소녀 카트린의 눈으로 경쾌하게 펼쳐진다. 호기심 많은 카트린의 성장 이야기와 어린 시절 기억의 원류인 엄마에 대한 이야기가 독립된 17편의 에피소드로 펼쳐진다. 엄마를 따라 일상의 구석구석에 숨겨진 희망을 엿볼 수 있다. 카트린은 소녀의 감성으로 어른들의 세계를 바라보며 인생의 가치와 인간에 대한 믿음을 말하고, 엄마의 통장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 다른 소설들과 달리, 여기에 등장하는 엄마는 뻔뻔스럽기도 하고, 오지랖도 넓고, 위트가 넘친다. 완벽하진 않지만, 위기의 순간에도 웃음과 미소로 잃지 않고 인생의 무게를 이겨낸다. 9. 죽음의 두려움을 이기는 세븐 게이트 저자: 문시영 Seven Gates, 아우구스티누스와 함께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여정! 지금은 ‘웰다잉(well-dying)’ 시대이다. 웰다잉 특강이 많아지고 ‘웰다잉지도사’까지 생겨나고 있다. 과연 자격증 과정까지 만들어야 하는 것일지, 과연 웰다잉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도하고 있는 것인지 돌아봐야 한다. 죽음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시대이기에 죽음의 본질에서 어긋나지 않아야 한다. 무엇보다 죽음에 대한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존엄한 삶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야 한다. 이 책은 윤리학을 전공하여 생명의료윤리에 관심을 가지고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한 저자가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여정에 관하여 서술한 책이다. 삶과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가급적 편하게 읽어낼 수 있도록 ‘세븐 게이트’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문에서 일곱째 문까지 한 단계씩 삶과 죽음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이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첫 질문은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며, 일곱째 질문은 삶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주려는 의도를 엿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죽음에 대한 바른 인식에서 삶의 존엄에 대한 관심으로 나아가게 하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죽음의 두려움을 이기는 존엄한 삶에 관하여 성찰할 기회를 잡기를 바란다. 그리고 죽음의 두려움을 가진 우리 모두가 그 두려움을 이기는 길이 오늘이라는 시간 안에서 영원을 바라보며 존엄한 삶을 살아가는 것임을 재확인할 수 있기를 바란다. 10. 지금, 인생의 체력을 길러야 할 때 저자: 제니퍼 애슈턴 “50부터는 습관이 건강을 결정한다!” 샤워 전 40초 플랭크, 잠들기 전 30분 디지털 디톡스, 매일 3리터 수분 보충…… 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모두를 위한 1달 1습관 1년 건강 챌린지 ★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 ★ 초판 10만 부 돌파! ★ ★ 《제3의 성공》 저자 아리아나 허핑턴 추천 ★ ★ 모델 이소라 추천, 항노화 전문의 안지현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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