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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월 2회차 신간 음성도서 등록 안내.
등록일 2022-01-14 작성자 admin 조회수 82
첨부파일
내용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월 2회 음성녹음 도서와 주1회 전자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바람난 의사와 미친 이웃들 (판타지소설)
저자: 니나 리케
역자: 장윤경
“세상에 제정신 아닌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유럽 전역을 뒤흔든 노르웨이 최고 문학상 ‘브라게상’ 수상작
괴랄한 두 얼굴의 의사와 속 터지는 이웃들의 좌충우돌 부르스
‘언어의 관찰자’라 불리는 노르웨이의 인기작가 니나 리케가 얼근한 웃음과 눈물이 녹아든 신작을 들고 지구 반대편을 찾아왔다.
작고 신비로운 북유럽 국가를 매료시킨 전대미문의 소설은 “인간 본성의 불균형을 해독시키는 묘약”이라는 찬사를 들으며 독보적인 내러티브와 캐릭터 유형을 선보인다.
주인공은 동네 가정주치의이자 중산층 가정의 아내인 엘렌.
그녀는 병원 업무와 결혼 생활에 지쳐 있던 어느 날, SNS상에서 벌어진 실수로 옛 애인과 웃픈(?) 재회를 한다.
하지만 모처럼 되찾은 긴장과 활력도 잠시, 진료실은 예상치 못한 이웃들의 등장으로 위기에 봉착하는데….
과연 요동치는 엘렌의 이중생활은 계속될 수 있을까?
작품은 권태에 빠진 여의사가 벌이는 불륜 행각을 중심으로 한 개인의 복잡한 내면세계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동시에 나와 이웃, 환자들 간의 시니컬한 대립을 통해 인간 본성의 양면을 유쾌하게 진단해나간다.
그리고 말한다.
괴랄한 나와 찌질한 나 역시 본체를 이루는 하나의 세계였음을, 진짜 행복을 찾기 위한 유의미한 여정이었음을 오늘날의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2. 1차원이 되고 싶어(박상영 장편소설) (한국소설)
저자: 박상영
“이 소설은 박상영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들을 바꿀 것이다.”
- 정세랑(소설가)
“이 소설은 그런 작품이다.
사랑으로 인해 알게 된 나약하고 음험하며 비겁했던 나를, 그 순간의 절망적인 행복감을 기억하게 하는.
그래서 매료당하고 그래서 심장이 뛴다.”
- 변영주(영화감독)
젊은작가상 대상, 신동엽문학상 수상 작가 박상영 첫 장편소설
2019년 「우럭 한 점 우주의 맛」으로 “대범하고 진실하기 때문에 힘이 있”(소설가 김성중)다는 평을 받으며 젊은작가상 대상을, 2021년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낡은 관계와 관념을 무너뜨리는 혁신적 면모를 보여줬다”(신동엽문학상 심사위원회)는 평을 받으며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한 박상영 작가의 첫 장편소설 『1차원이 되고 싶어』가 출간되었다.
2020년 상반기에 웹진 〈주간 문학동네〉에서 전반부를 연재할 때부터 큰 관심과 인기를 모은 『1차원이 되고 싶어』는 이후 작가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200자 원고지 1,300매가 넘는
묵직한 분량으로 완성되었다.
한국문학의 대표적인 젊은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보여줄 뿐 아니라 여러 방송 매체에 출연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미국의 출판 전문 잡지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2021년 가을 주목할 작가’에 선정되며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작가의 본격적인 장편소설을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1차원이 되고 싶어』는 한국의 지방 도시 D시를 배경으로 십대 퀴어 ‘나’의 이야기를 그린다.
또래 친구 ‘윤도’와의 가슴 저릿한 사랑, 자유분방한 ‘무늬’와 나누는 동경 어린 우정이 ‘나’의 목소리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지고, 부동산 가격과 학군으로 구획된 당대 아파트 단지의 생활상, 숨막히는 대입 경쟁과 비뚤어진 폭력으로 가득한 학교생활, 그 시대를 함께한 주위 사람들의 다채로운 면면이 살아 숨쉰다.
그간 청춘 세대의 사랑과 이별을 활기 있게 그려온 작가는 첫 장편을 통해 ‘십대 시절’이라는 생애의 한 시작점으로 시선을 돌려, 지금 여기에 우리를 있게 한 근원적인 세계를 보여준다.
내면 깊은 곳에 묻혀 있던 그 시절의 어두운 기억까지 남김없이 길어올려 환희와 고통의 순간을 동시에 체험하게 하는 이 색다른 성장소설은 그야말로 박상영 작가의 새로운 ‘첫’이자 오래도록 읽히며 회자될 이야기가 될 것이다.

3. 2021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한국소설)
저자 문진영, 윤대녕 외 5명
“이 결과가 심사위원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이었다.”
블라인드 심사가 발견해낸
문진영이라는 낯설고도 준비된 이름
김승옥문학상은 등단 후 10년이 넘은 작가들이 한 해 동안 발표한 단편소설 가운데 가장 뛰어난 7편을 뽑아 독자에게 선보인다.
오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한국문학의 중추로 남은 작가 중에서도 한 해 돌올하게 두드러지는 최고의 단편을 써낸 작가들의 쇼케이스다.
올해는 2020년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주요 문예지와 웹진, 독립문예지까지 포괄한 총 28개 문예지에서 100명의 작가가 발표한 184편이 심사 대상이 되었다.
이는 작년의 147편보다 약 25% 증가한 것으로 한국문학을 향한 독자들의 증폭되는 관심에 부응하는 열렬한 활기를 수확할 수 있었다.
작가의 정보를 지운 블라인드 심사는 언제나 김승옥문학상의 문학성을 보증하는 담보였지만, 올해 특히 블라인드 심사의 결과가 두드러졌다.
소설이 “단지 삶의 독특한 취향이나 스타일에 머물지 않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하는 윤리의 차원”(권희철)에 도달하여 대상으로 선정된 문진영 작가를 포함해 윤대녕, 손홍규, 안보윤, 진연주, 정용준, 황현진 작가가 2021 김승옥문학상에 새로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이번 수상작품집은 세대를 아울러 한국문학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체를 그려 보인다는 데 주목할 만하다.
심사장의 열렬한 분위기를 그대로 증언한 심사평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다종다양한 삶과 인간 군상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수록되었다.
세대와 정체성으로 나뉘어 균열을 이룬 색색깔의 단면을 보이면서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삶이기에 어떤 목소리도 지우지 않고 긍정하고자 한 결과다.
2020년대를 비추는 프리즘으로서 김승옥문학상은 스펙트럼으로 펼쳐진 한국 사회와 사람들을 독자가 세세히 살펴볼 수 있게 할 것이다.

4. 엄마에 대하여 (한국소설)
저자: 한정현, 조우리 외 4명
“엄마가 가장 유약한 모습이었을 때 지금의 내 나이였다는 것을 생각한다”
엄마와 딸, 마침내 함께할 여자들에 대한 소설가 6인의 테마소설
엄마의 젊은 시절과 현재를 그리며 삶의 주체로 살아가는 딸, 엄마, 여성을 이이기하는 소설집 『엄마에 대하여』 가 출간되었다.
자신만의 작품 색깔로 한국문학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김이설, 조우리, 차현지, 최정나, 한유주, 한정현, 6인의 여성 소설가가 ‘엄마’를 중심으로 삶의 빈칸을 채워나가려는 여성들의 단단하고 치열한 여정을 다양한 시공간에서 펼쳐낸다.
1970~1980년대를 청년의 시기로 보내며 대한민국의 고도성장기를 달렸지만 이제는 작은 부속물처럼 주목받지 못하는 엄마 세대를 통과하며, 여러 관계 속에서 가족이라는 프레임 너머의 가능성을 열어본다.
특히 딸과 엄마라는, 여성의 현재와 미래가 될 수 있는 역할 안에서 대부분이 경험하는 모순적 감정과 사건들을 명료하게 포착하여 드러내는 이야기들은 이 시대의 ‘엄마와 딸’이 만들어내는 사랑과 오해의 간극을 섬세하게 어루만진다.

5. 불펜의 시간(제26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한국소설)
저자: 김유원
부조리한 세상을 향해 던지는 ‘작지만 단단한’ 공
“한때는 MVP였지만 지금은 불펜의 시간을 사는 인물들의 이야기”
- 심사평 중에서
《불펜의 시간》은 야구라는 스포츠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얽힌 세 사람이 무한경쟁 시스템 안에서 부서지며 겪는 성장의 시간을 담은 옴니버스 소설이다.
206편의 유수한 경쟁작을 뚫고 당선된 《불펜의 시간》은 문학상 심사 당시 “야구라는 주제를 각 인물의 이야기에 걸맞게 직조해내는 균형감”이 뛰어나고, “스포츠 서사에서 익숙한 자기 성장에서 끝나지 않고 사회적 관점으로 흡입력 있게 뻗어나가”며 기존의 소설과 다른 저력을 뽐내는 작품으로 단단한 지지를 받았다.

6. 우리가 거절을 거절하는 방식(2021 한경신춘문예 당선작) (한국소설)
저자: 허남훈
거절하겠습니다.
아, 거절도 거절할게요.
어쨌든 내 인생 아닌가요?
2021 한경신춘문예 장편소설 부문 당선작 허남훈 『우리가 거절을 거절하는 방식』 출간
“우울하지만 따듯하고, 불안하지만 유쾌한, 그렇게 시적인 순간으로 가득 찬 소설.”
- 심사위원 김인숙·손정수
2021 한경신춘문예 당선작 허남훈 장편소설 『우리가 거절을 거절하는 방식』이 출간됐다.
스무 살.
그때 우리가 꿈꾸고 바랐던 서른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안정적인 회사, 사원증을 목에 걸고 탄탄하게 쌓아가는 커리어, 휴가 시즌이면 떠나는 해외여행, 차곡차곡 모아가는 적금…….
하지만 숨 돌릴 틈도 없이 서른이 되어버린 우리는 여전히 불안정하고, 자주 흔들리고, 꿈을 쥐고 있을 것인지 포기할 것인지를 매 순간 고민한다.
무언가를 새롭게 도전하기엔 조금 늦은 것 같지만, 해보지도 않고 포기해버리기엔 너무 이른 나이.
『우리가 거절을 거절하는 방식』은 2008년 금융위기를 캔버스 삼아 2021년 청춘의 한 페이지를 통과하고 있는 이들의 자화상을 담백하지만 현실적으로, 동시에 유쾌하게 그려낸다.
이 소설은 퇴사와 이직을 반복하며 부단히 꿈을 찾아가는 수영과, 다람쥐 쳇바퀴 구르듯 반복되는 일상의 틈바구니에서도 자신의 사유를 은유적으로 전달하려는 용수의 이야기가 교차되어 흐른다.
특히 주된 서사와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수영은 금융위기 때 언론사를 퇴사하고 보험 영업에 뛰어든 인물.
허남훈 작가는 소설의 시간적 배경에 대해 “당시 청춘들이 고군분투했던 단면을 영원히 소설로 남기고 싶었다.
배경은 2008년이지만 금융위기는 언제든 다시 올 수 있고, 그때의 청춘들이나 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있는 지금의 청춘들이나 삶의 위기란 측면에선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답했다.
실제로 소설은 2008년이라는 시간을 걷어내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해도 전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들의 하루는 매일이 폭염주의보이다.
인생은 역시나 녹록지 않고, 사회 또한 호락호락할 리 없다.
『우리가 거절을 거절하는 방식』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청년들의 분투기를 중심으로 그들이 매일 마주하는 사회의 아이러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심사위원 김인숙 소설가의 말처럼, “우울하지만 따듯하고, 불안하지만 유쾌한” 이 작품은 말랑하고 유약한 듯 보이면서도 단단하고 고집 있는 외유내강형 인물들을 통해 사회의 모순 앞에 거듭 좌절하지만 꿋꿋하게 일어나 다시 웃는, 그렇게 지난하고 외로운 시간을 묵묵히 견뎌내고 있는 청년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을 선사한다.
『우리가 거절을 거절하는 방식』은 〈보험왕〉, 〈연예계라는 낯선 생태계〉, 〈백일몽〉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7. 굴하지 말고 달려라 초고속! 참근교대 (판타지소설)
저자: 도바시 아키히로
역자: 이규원
경쾌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젊은 영주와 충성스런 가신들의 분투기!
낭만 픽션 제6탄.
참근교대란 다이묘들이 정기적(보통 1년 단위)으로 에도와 영지를 오가도록 강제하는 일종의 인질제도이다.
속된 표현을 쓰면 다이묘들이 딴 마음을 먹지 못하도록 막부가 ‘뺑뺑이’를 돌리는 것인데 이러한 장거리 이동은 뜻하지 않게 전일본 네트워크의 구축을 가능케 하였고 급기야 일본 근대화의 길을 닦은 ‘신의 한 수’로 평가받고 있다.
가까스로 참근을 마치고 이제 막 돌아온 작은 지방의 영주 마사아쓰에게 곧바로 다시 참근하라는 막부의 명령이 떨어진다.
그것도 불과 5일 만에.
누군가 마사아쓰의 영지를 몰수하려고 계략을 꾸민 것이다.
참근을 위해 에도로 상경할 때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발생한다.
때문에 5일 만에 도착하기란 불가능하고 가난한 영주는 파산할 수도 있다.
그리하여 고뇌 끝에 떠올린 비책은 8명의 정예가 초고속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과연 마사아쓰는 탐욕스러운 관리가 놓은 수많은 덫을 헤치고 성대한 행렬도 연출해 보이면서 5일 만에 에도까지 갈 수 있을까.
이 소설은 일본에서 판매 누계 23만 부를 돌파했고 영화 <초고속! 참근교대>는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하며 속편까지 제작되었다.

8. EBS 당신의 문해력(공부의 기초체력을 키워주는 힘) (교육)
저자: 김윤정
EBS 화제의 프로그램 〈당신의 문해력〉을 책으로 만난다!
지금 나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분명한 자산,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바로 문해력이다!
2021년 3월 총 6부작으로 방영된 EBS 특별기획 프로그램 〈당신의 문해력〉이 책으로 만들어졌다.
〈당신의 문해력〉은 그동안 한 번도 제대로 논의된 적 없었던 문해력의 본질적 속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대한민국 문해력의 충격적인 현실을 보여주면서 학생, 직장인, 학부모 등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많은 화제가 되었다.
방영 이후에도 후속 프로그램과 책 출간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면서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EBS 당신의 문해력》은 유아부터 성인까지의 문해력을 아우른다.
문해력이 학교 공부와 대학 진학뿐 아니라 직장에서의 업무 능력을 비롯한 우리 인생 전반에 걸쳐서 왜 중요하고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영유아기, 학령기, 청소년기의 연령대별 문해력 격차의 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했으며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해법도 제시한다.
그림책 소리 내어 읽어주기, 초등 읽기 따라잡기 수업, 중등 어휘력 향상 수업, 책맹 탈출 프로젝트 등을 통해서 아이들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교사와 부모가 어떻게 도와주었을 때 실질적으로 문해력이 향상되는지 그 과정들을 있는 그대로의 생생한 기록으로 전하고 있다.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해력 발달을 도우려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림책 읽어주며 말놀이’ 내용도 추가했다.
여기에 ‘성인 문해력 테스트’를 해설과 함께 실었고, ‘중학교 3학년 학습도구어 목록’도 실어서 유용성을 높였다.

9. 아이가 원하는 것을 모른 채 부모는 하고 싶은 말만 한다 (교육)
저자: 오연경
작은 애정 표현만으로도 아이를 변화시키는 10만 부모의 양육해결사 ‘육아메이트 미오’의 교감 법칙
내리사랑부모코칭센터와 유튜브, 블로그, 카페 등에서 10만 부모의 ‘육아메이트 미오’로 활동하고 있는 아동 발달 및 부모 교육 전문가, 오연경 박사의 첫 책.
십수 년간의 현장 경험과 이론적 지식을 토대로, 부모의 사랑이 아이에게 오해 없이 확실히 전해지도록 도와주는 저자만의 애정 표현 코칭이 담겨 있다.
울며 떼쓰고 고집부리며 화내는 아이의 진짜 마음을 제대로 읽는 방법, 그리고 말과 목소리, 눈빛과 표정, 몸짓과 스킨십을 이용한 부모의 애정 표현을 통해 그 같은 아이의 문제 행동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차게 알려준다.

10. 코로나19 및 각종 난치병 혈액형별 맞춤 면역요법 (건강)
저자: 박기수
동서의학융합과학 주장하는 한의학박사의 긴급 제안!
코로나19 및 각종 난치병, 왜 혈액형별 맞춤면역요법인가?
이 책에서 언급하는 혈액형은 ABO식 혈액형이다.
이하의 글은 본문에 나오는 내용인데, 강조하는 의미에서 머리글로 되풀이한다.
살다보면 주인 노릇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내 몸에 깃든 질병을 병원에서 고쳐주지 못하는 경우, 내가 내 몸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고쳐야 한다.
내 몸이 없으면 나는 귀신일 뿐이고 인생도 없다.
내가 내 몸의 주인공이 되어야 내 인생도 제대로 있다.
이 책에는 두어 시간 공부하면 누구나 집 밖을 나가지 않고도 ‘의학의 도(道)’가 터질 수 있는 원리와 정보가 정리되어 있다.
살다보면 누구나 남이 고쳐주지 못하는 각종 질병을 만난다.
남이 고쳐주지 못하는 내 몸의 질병은 나 자신이 공부하고 노력하여 스스로 고치면 된다.
이 책이 만병통치의 비결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 귀의하면, 남이 고쳐주지 못하는 각종 질병의 치유와 개선(증상완화), 그 반타작은 할 수 있다.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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