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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2월 2주차 신간 전자도서 안내 | ||||
| 등록일 | 2022-02-11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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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주1회 전자도서와 월2회 음성녹음 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25가지 질병으로 읽는 세계사 저자: 정승규 질병은 역사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스페인이 소수의 군대로 잉카제국을 무너뜨릴 수 있었던 것은 천연두 때문이었고 불로장생을 꿈꾸던 당태종 이세민은 수은 중독에 빠져 급사하고 말았다. 루스벨트는 소아마비에 걸렸음에도 대통령 선거에서 4번이나 당선되었으며 죽을 때까지 권력을 손에 놓지 않았던 덩샤오핑은 파킨슨병을 앓았다. 세계사를 움직인 인물과 그들을 뒤흔든 질병, 종횡무진 세계사 속에 담긴, 흥미로운 질병과 약 이야기! 2. 꿈은, 미니멀리즘 저자: 은모든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 제16권 『꿈은, 미니멀리즘』. 현대인의 일상적인 모습을 리듬감 있는 인물 표현과 재치 있는 묘사로 독자에게 기대감을 선사하는 은모든이 미니멀리즘을 꿈꾸며 자신의 집을 하나씩 정리해 가는 회사원 소명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현실 감각이 선명히 드러나는 일상에서 시작해 퍼즐을 완성해 가듯 인간의 모습을 담아내는 은모든의 이야기는 상황의 일부를 클로즈업해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도와 유머러스한 아방의 그림으로 더욱 경쾌하고 시원하게 독자에게 다가간다. 3. 나는 나무를 만질 수 있을까 저자: 김숨 20년 세월에 걸쳐 인간 존재의 근원을 파고드는 김숨의 소설 미학! 1997년 등단하여 올해로 작가인생 22년, 조용히 그러나 가열차게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등을 수상한 김숨의 3편의 중단편소설을 묶은 독특한 작품집 『나는 나무를 만질 수 있을까』. 첫 소설집 《투견》의 개정판 작업을 진행하던 중, 자신의 작품세계가 근본적으로 《뿌리 이야기》와 닿아 있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가 첫 소설집에 수록된 가운데 두 작품만을 살리고, 20년 가까운 세월이 흘러 쓴 《뿌리 이야기》를 더해 일종의 3부작으로 구성했다. 199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등단작 《느림에 대하여》를 개작한 《나는 나무를 만질 수 있을까》, 1998년 문학동네신인상 당선작 《중세의 시간》을 개작한 《슬픈 어항》, 그리고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중편 《뿌리 이야기》까지 총 3편의 중단편소설을 만나볼 수 있다. 4. 사도의 8일(생각할수록 애련한) 저자: 조성기 문학을 통해 다시 한 번 새로운 시선으로 사도세자를 만나다! 오랫동안 아버지 영조에게 버림받은 광인으로 기억된 사도세자를 깊이 있는 통찰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더욱 입체적인 인물로 재탄생시킨 『사도의 8일』.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의 관점에서 돌아본 뒤주 8일간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저자의 문학적 깊이가 드러나는 수작으로, 역사소설을 넘어서는 인간소설이며 실존소설이다. 이 작품은 젊은 성군 사도의 역사적 비극을 내면적으로 파고들어간다. 조선 왕실 최대의 비극이며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뒤주형을 당한 사도. 뒤주라는 절대적인 한계 상황에서 자신이 권력 투쟁에 휘말릴 수밖에 없었던 상황과 아버지 영조와의 갈등 그리고 혜경궁 홍씨와의 사랑을 놀라운 상상력으로 생생하게 재현해낸다. 5. 사뭇 강펀치 저자: 설재인 현진은 집에 가며 무거운 더플백을 고쳐 매었다. 안전가옥 쇼-트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자 설재인 작가의 단편집이다. 외고에서 수학 교사로 근무하다 사표를 낸 후 복싱 선수로 활약한 작가는 생명력이 펄떡이는 문장들을 통해 자신만의 링에 오른 여자들의 곁으로 독자를 데려간다. 그들은 관습도 관계도 관심도 자기를 망친다면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맞서 싸우는 것 외에 다른 길은 없다. 학생 스포츠계의 어두운 단면을 온몸으로 체험한 끝에 정면 돌파를 택한 열여섯 살 복싱 선수를 그린 〈사뭇 강펀치〉, 음모론자 단체 리더의 딸이 아버지가 빼앗은 삶의 주도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본인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그녀가 말하기를〉, 실종된 쌍둥이 여동생을 찾는 여정을 통해 가족이기에 주고받는 상처를 파헤치는 스릴러 〈앙금〉 등 세 작품을 담았다. 6. 우리집 강아지 저자: 김학찬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즐기는 각기 다른 모양의 이야기! 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 제3권 『이웃집 강아지』. 김학찬의 세태를 비꼬는 시니컬한 유머가 권신홍의 직접적이고 유기적인 그림들을 만나 폭발했다. 동생 괴롭히는 맛에 사는 형, 그리고 형과 절대 엮이고 싶지 소심한 동생인 ‘나’. 집 나간 지 꽤 되어 영 안 볼 줄 알았던 형이 어느 날 내 침대에 누워서 나를 부른다. “야, 형 안 반가워?” 이 형제의 억울한 관계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일까. 그러던 어느 날, 형이 수상한 제안을 해오는데……. 7. 우아한 연인 저자: 에이모 토울스 고전 문학적 배경을 누비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인물들이 선사하는 독특한 감동! 《모스크바의 신사》의 저자 에이모 토울스의 데뷔작 『우아한 연인』. 작가로서는 비교적 늦은 나이인 마흔이 넘어 탈고한 작품으로, 완벽하게 재현된 1930년대의 뉴욕을 배경으로 세 젊은이의 찬란한 꿈과 엇갈림을 생생히 담아냈다. 대공황이 남긴 그림자와 흥겨운 재즈 선율이 살아 있는 1930년대의 뉴욕, 한껏 자유로우면서도 성공에 목마른 젊은이들의 사랑과 이별. 언뜻 전형적인 구성으로 보이지만, 변화무쌍한 그들의 운명은 독자의 예상을 번번이 비껴간다. 이민자의 딸이자 노동 계층인 케이티와 할리우드 드림을 꿈꾸는 이브. 비범한 내면을 지녔지만 평범한 삶을 살아내는 데 급급할 뿐인 두 여성 앞에 젊고 유망한 은행가 팅커가 나타난다. 시대가 바라는 모습을 모두 갖춘 신사 팅커에게 케이티와 이브는 동시에 반하고, 팅커 역시 자유분방한 그녀들에게서 해방감을 느낀다. 팅커의 안내를 받아 뉴욕의 상류 사회를 엿보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케이티와 이브. 그러나 그들의 삶은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해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흐르는데……. 8. 이건 경비 처리할 수 없습니다!. 3 저자: 아오키 유코 모리와카 사나코, 28세. 경리 외길 6년. 일과 사생활을 철저하게 구분하고 싶어 한다. 그런 사나코에게 홍보과 무로타 지아키가 상담할 것이 있다고 말을 걸어온다. 지아키는 화장품 회사에서 전직한 계약사원으로 호감이 가는 좋은 사람이다. 지아키가 온 후로 쇼룸도 멋지게 장식하고 찾아오는 손님도 늘었다. 하지만 그녀는 사내에서 겉돌고 있다. 일부 여직원은 그녀에게 못된 심술마저 부리는데……? 야단맞거나 비난받는 것에 유난히 약한 사람이 있다. 이건 경비 처리할 수 없습니다! 3 경리부 모리와카 씨~ 9.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저자: 박근호 사랑을 할 모든 이들, 사랑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잔잔한 울림! 《비밀편지》에서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 속 기억을 담아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박근호의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깊은 농도의 시부터 감동적인 일상이 담겨진 산문까지 여러 깊이의 사랑을 다룬 첫 문집이다. 남녀 간의 사랑을 떠나서 모든 범주의 사랑을 살아가며 가장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말하는 진심이 담긴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10. 파워풀 저자: 패티 맥코드 ★베스트셀러 기념 하드커버 에디션 출시 1,800만 명이 추천한 ‘넷플릭스의 자유와 책임의 문화’ “실리콘밸리 역사상 가장 중요한 문서” - 셰릴 샌드버그(페이스북 COO)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CEO, 조준호 LG인화원 사장, 김봉진 배달의민족 창업자 강력추천 〈워싱턴포스트〉 〈파이낸셜타임스〉 선정 ‘위기의 순간에 반드시 읽어야 할 경제경영서’ 〈비즈니스닷컴〉 선정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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