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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3월 1회차 신간 음성도서 등록 안내. | ||||
| 등록일 | 2022-02-28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80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월 2회 음성녹음 도서와 주1회 전자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거짓에 관한 진실 (한국소설) 저자: 송진숙 이 책에 나오는 세 개의 이야기는 거짓에 관한 것이다. 전개나 결과는 전혀 딴판이지만 거짓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전달되고 커지는지, 그리고 그 거짓의 결과는 무엇이며, 대가를 누가 치르게 되나, 의 관점에서 이 이야기들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저자는 거짓에도 도박과 같은 속성이 있다고 말한다. 좋은 거짓말이건, 나쁜 거짓말이건 한 번 성공하게 되면 더 큰 거짓말을 계속 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평생 거짓말을 안 하고 살 수는 없겠지만, 그럴 때 두 가지 질문을 먼저 할 것을 권한다. 이것은 누구를 위한 거짓말인가, 그리고 그 거짓말의 의도를 다른 사람이 알게 되어도 떳떳할 수 있나. 이 두 개의 문을 모두 통과해도 결과는 예측하기 어려워서 무엇이든 더 조심스럽다. 2. 서점 탐정 유동인 더 비기닝 (한국소설) 저자: 김재희 도저히 못 잊겠어. 그래서 좋아. 책 냄새가. 『경성 탐정 이상』의 김재희 작가가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서점 탐정을 주인공으로 한 코지 미스터리로 새로운 김재희 월드를 만들었다. 경성이라는 시대적 장소를 배경으로 이상이라는 실제 인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사건을 추리하는 역할을 맡겼던 『경성이상탐정』의 작가 김재희. 이번 작품 『서점 탐정 유동인』에서는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사건을 그리면서도 강아람이라는 형사와 유동인이라는 서점 MD 캐릭터를 내세워서 사건의 묵직한 면에 코지한 따스함을 더하고 있다. 작가가 직접 MD들을 인터뷰 하고 그들의 생활을 지켜보고 잡아낸 그들의 특징은 이야기 속에서 동인이라는 주인공을 통해서 그대로 녹아있다. 현실적인 한국판 코지 미스터리는 이런 것이다. 3.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판타지소설)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 역자: 최고은 아버지의 장례식이 끝나고 아버지가 등장했다! 모이지 말아야 할 자리에서 시작된 기이한 복수극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새로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블랙 쇼맨은 과학 수사를 뛰어넘는 대범한 증거 수집을 토대로 사건을 추리해 나간다. 그러면서 등장인물 저마다 알리고 싶지 않았던 크고 작은 비밀을 단번에 독자들에게 드러낸다. 마치 한 편의 쇼를 기획하는 마술사처럼 살인 사건의 시작부터 진범을 찾을 때까지 독자의 시선을 마술에 홀린 듯 이리저리 흔들며 결말까지 내달리는 서사에 29장의 묵직한 분량이 금세 사라진다.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 비극은 시작되는 걸까? 대기업 취직 후 약혼자와 꿈꾸던 결혼식을 준비해 나가던 마요. 경찰서에서 온 한 통의 전화를 받고 그녀는 고향으로 간다. 이제 너도 행복해질 일만 남은 거라던 아버지와의 전화가 생전 마지막 통화가 돼버렸다. 경찰은 아버지의 사체에서 교살의 흔적을 발견하고, 곧바로 살인 사건으로 전환해 대대적인 수사를 벌인다. 이름조차 없는 조용한 마을에서 살인이라니, 게다가 아버지는 마을 전체에서 존경받던 교사였기에 온 마을이 시끄러워진다. 아버지를 잃은 슬픔에 잠길 새도 없이 고향 집 구석구석 현장 감식에 협조하고 있는데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쓴 수사관 사이에서 괴팍하게 소리치는 한 남자가 들어온다. 남의 집에 허락도 없이 들어왔다고 노발대발하는 남자, 알고 보니 마요의 삼촌 다케시다. 다케시는 미국에서 유명한 마술사였다. 마요가 태어나고 단 두 번 만났을 뿐이다. 그는 왜 10년 만에 연락도 없이 나타난 걸까? 하필 아버지가 살해당한 다음 날에. 4. 인생은 소설이다(La vie est un roman) (프랑스소설) 저자: 기욤 뮈소 역자: 양영란 캐리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그 의문을 풀어줄 비밀의 방문이 열린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드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 『인생은 소설이다』. 플로라 콘웨이는 현재 세 권의 소설을 발표한 작가지만 데뷔작을 필두로 나머지 두 작품 역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는 한편 최고 권위의 프란츠 카프카 상을 수상해 국제적인 명성을 획득한다. 플로라 콘웨이의 얼굴을 직접 본 사람은 없다. 데뷔 이래 줄곧 언론 노출을 꺼려왔고, 대학교나 서점 등에서 자주 강연 요청을 받았지만 단 한 번도 받아들인 적이 없다. 책표지에 사용하고 있는 젊은 시절 사진 한 장만이 유일하게 플로라의 존재를 증명해줄 뿐이다. 20여 개국에 소설 판권이 팔려나갔을 만큼 플로라의 인기는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플로라의 소설을 전담 출판해온 팡틴 드 빌라트가 주도한 신비주의 마케팅 전략이 성공한 덕분이고, 매번 문학상 후보에 오를 만큼 작품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인터뷰 요청을 매번 거절하다 보니 오히려 언론의 관심이 뜨겁다. 비평가들은 모두들 칭찬 일색이고, 책이 나올 때마다 거의 모든 지면에 소개될 정도로 관심이 높다. 세 권의 소설로 괄목할 만한 결실을 맺었지만 플로라는 소설보다 딸 캐리를 돌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제로 육아에 집중하느라 소설을 놓다시피 하고 있다. 플로라는 딸 캐리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일과 시간이 끝나면 데려오는 일을 반복한다. 플로라는 일과를 마치고 돌아오면 매번 숨바꼭질을 하자고 졸라대는 캐리의 요청을 거부할 수 없다. 그날도 플로라는 브루클린의 아파트 7층 자택에서 캐리와 숨바꼭질을 한다. 술래가 된 플로라는 집 안을 샅샅이 뒤지며 찾아다니지만 그 어디에서도 캐리를 발견하지 못한다. 경찰이 출동하고 수사가 시작된다. 출입문과 창문은 굳게 닫혀 있고, 아파트 감시 카메라를 돌려보니 집 안으로 들어오거나 나간 사람은 없다. 집 안에 남아 있어야 마땅한 캐리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5. 나는 내 딸이 이기적으로 살기 바란다 (에세이) 저자: 정연희 “딸아 처음부터 너는 너였단다. 누구의 딸, 아내, 며느리, 엄마가 아닌 네 이름으로 살아가기를” 눈부신 세상을 살아갈 이 시대 모든 딸에게 엄마의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전하는 이야기 여자의 인생은 결혼 전과 결혼 후로 나뉜다는 말이 있다. 대부분 사람에게 결혼이란 삶을 살며 내린 수많은 결단 중 가장 행복한 선택의 순간, 당당한 선택의 순간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결혼 후에는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자꾸만 자신이 작아지고, 지워지는 것만 같은 상황을 만나게 된다. 때때로 외로이 떠 있는 섬이 된 것만 같은 기분이다. 나는 여전히 나인데, 왜 자꾸 이전보다 도태된 삶을 살고 있다고 느끼는 걸까. 이러한 물음에 누구 하나 속 시원히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다. 이 책《나는 내 딸이 이기적으로 살기 바란다》는 그동안 아무도 제대로 답해주지 않았던 그 대답을 용기 있게 전하고자 한다. 저자는 아들을 못 낳으면 죄인이었던 시대, ‘딸 같은 며느리’를 얻었다며 좋아하던 시부모의 말에 연신 고개를 주억거리던 친정부모의 모습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반발하지 못했던 삶을 살아온 세대다. 그런데 딸의 결혼을 앞두고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래서 오랜 세월 꾹꾹 눌러 담았던 모든 말들을, 딸에게 꼭 전해야 하는 당부의 말들을 엄마인 자신의 이야기를 빌어 담담히 풀어내기로 마음먹었다. 앞으로 눈부신 삶을 살아갈 사랑하는 딸에게 엄마로서, 한 시대를 먼저 살아낸 여성으로서 ‘누구의 딸, 아내, 며느리, 엄마가 아닌 온전한 나로 살아가기’라는 애정 어린 당부를 정성스레 전하고자 결심했다. 그리고 엄마의 지나온 삶이 이 시대 딸들의 삶에 그림자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뜨거운 응원과 지지를 이 글에 담아냈다. 이 책은 기혼 여성을 넘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이라면 마주할 이야기, 모든 여성의 이야기다. 부디 이 책이 세상 모든 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다시 한 번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용기를,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기를 간절히 기대해본다. 6.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밀라논나 이야기) (에세이) 저자: 장명숙 “누구나 다 주인공이에요” 한국인 최초 밀라노 패션 유학생에서 전 세계 젊은이들의 롤모델이 되기까지 밀라논나가 보내는 빛나는 응원 **유희열, 김이나, 정세랑 추천! 1952년생 멋쟁이 할머니, 한국인 최초 밀라노 패션 유학생, 서울 아시안게임 개ㆍ폐회식 의상 디자이너, 이탈리아 정부 명예기사 작위 수여자, 구독자 수 100만 명을 향해가는 유튜버, 밀라논나 장명숙(이하 밀라논나)을 지칭하는 수식어를 한 단어로 압축한다면, 우리가 꿈꾸는 좋은 ‘어른’이다. 포용력을 갖춘 어른, 무해한 영감을 주는 어른, 성공보다 성장을 권유하는 어른, 우리가 닮고 싶은 그런 어른 말이다.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는 완고한 고집보다 유연한 소신을 가진 밀라논나의 인생 내공을 담은 에세이다. “하나뿐인 나에게 예의를 갖”추면서 “이해하고 안아주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평생 쌓인 경험과 지혜가 오롯이 스며 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습득한 봉사와 검약의 생활 철학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조언을 전하고, 유튜브에서 못다 한 속 깊은 이야기도 풀어놓아 진짜 멋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밀며든다.’ ‘밀라논나에게 스며든다’라는 의미로 사람들이 그에게 붙여준 말이다. 왜 많은 사람이 이토록 밀라논나의 라이프스타일에 열광하며 그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할까? ‘어떻게 나다운 인생을 살 것인가’ ‘어떻게 품위를 지킬 것인가’ ‘어떻게 이 사회에 보탬이 될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답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다. 내장지방보다 내공이 탄탄히 쌓인 어른이 되어가길 바라는 젊은이들, 인생의 후반전을 경쾌하게 보내고 싶은 중장년들, 오늘도 고군분투하며 괜찮은 내일을 소망하는 모든 이에게 밀라논나는 위안과 희망의 언어를 전한다. 7. 같이 있고 싶다가도 혼자 있고 싶어(인간관계 때문에 손해 보는 당신을 위한 사회생활 수업) (자기계발) 저자: 정어리 “인간관계 때문에 손해 보지 마라!” 돈은 벌고 싶지만 사회생활은 싫은 당신을 위한 생존 가이드 ☆코로나19로 사람을 만날 수 없어 모두가 고통스러워하는 이때. 마음 한구석에서는 오히려 이런 생활이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마스크를 써서 표정을 가릴 수 있다는 게 오히려 다행이다’라고 한 번쯤 생각해본 사람들, ‘회사에서 회의가 사라져서 너무나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점심시간에 여러 사람들과 억지로 밥 먹는 게 곤혹인 사람들. 심한 경우에는 태어나서 성인이 될 때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왔던 사람들. 이들은 바로 내향형 인간, MBTI가 ‘I’로 시작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특징 중 하나는 그 누구보다 묵묵히 성실하게 일하는 능력자임에도 사회성을 발휘하지 못해 결정적 순간,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외향인인 척 메소드 연기를 펼쳐 면접관의 마음을 사 취업에 성공한 저자, 정어리(심정우) 또한 그랬다. 어렸을 때부터 “얘가 워낙 내성적이라서……”라는 걱정 어린 말을 듣고 자란 ‘natural-born’ 내향인인 그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 성격이 어딘가 잘못된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품게 되었다.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먼저 점심 약속을 제안하거나 회사 술자리에 얼굴을 내비치면서 자신을 어필해야 하는데 자신은 그런 성격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상사의 이야기에 모두가 왁자지껄 웃을 때 혼자 꿔다놓은 보릿자루마냥 구석에서 쭈뼛거리기 일쑤였던 그는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내향형 인간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같이 있고 싶다가도 혼자 있고 싶어』는 바로 그 결과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에는 시중에 널리 퍼져 있는 MBTI 이론에서부터 외향인과 내향인을 대상으로 한 여러 심리 실험, 전문가들의 과학적인 연구 결과 등을 통해 내향인의 특징, 내향인의 장점을 살리는 방법, 내향인이 사회생활을 할 때 기억해야 할 것 등이 촘촘하게 기록돼 있다. ☆일은 잘하는데 사회성이 떨어져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사람, 아무래도 혼자 있는 게 좋지만 사회생활에서도 성공하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들이라면 저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자신의 내향적 기질이 품고 있는 다채로운 장점에 대해 알게 되면서도 사회생활에서 손해 보지 않게 해주는 유용한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8. 내 마음이 불안할 때(작은 일에도 마음이 흔들리는 당신에게 필요한 심리 기술) (인문) 저자: 제니퍼 섀넌 “공황 장애와 불안 장애를 겪은 심리치료사가 발견한 불안의 원인과 관리 전략” ★불안을 벗어나게 도와주는 확장차트 제공★ 하루에도 몇 번씩 불안은 우리를 덮쳐온다. 불안의 이유를 잘 이해하지 못한 채, 그저 불안한 마음이 잠잠해지기만을 기대한다. 어린 시절부터 불안 장애로 고통받았던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오랜 시간 불안과 싸워오면서 겪은 깨달음과 35년간 내담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불안에서 벗어나는 3단계 법칙을 알아냈다. 1단계는 불안의 원인을 아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불안의 전제는 세 가지로,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 완벽주의, 책임감이다. 우리가 불안을 느끼는 이유에는 이 세 가지 중 한 가지가 반드시 존재한다. 2단계는 불안의 진행 과정을 이해해야 한다. 우리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불안을 느끼는 이유, 불안을 피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불안의 원인을 파악하고 불안에 대응하는 태도를 점검한 후에는 3단계, 확장 차트를 작성해본다. 확장 차트는 불안을 대하는 자세를 알 수 있고, 새로운 사고방식을 꾸준히 훈련하는 데 도움을 준다. 불안을 이기는 훈련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새 불안에서 벗어나고 삶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의연하게 해결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을 기르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불안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사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9. 운을 부르는 습관(돈과 행운, 사람을 끌어당기는 8가지 비밀) (자기계발) 저자: 게이 헨드릭스, 캐럴 클라인 역자: 김은경 “운을 기다리지 말고, 운이 당신을 따라오게 하라!” 전 세계 수백만 명 독자의 삶을 바꾼 최고의 행운 멘토 게이 헨드릭스와 캐럴 클라인의 ‘운 만드는 연습’ 살다 보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사람이 있고,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금전과 일, 사랑, 인간관계, 사업, 건강 등 인생 전반에서 늘 운이 없는 사람과 운이 따르는 사람. 당신은 과연 어느 쪽의 인생을 살고 있는가? 만일 운이 나쁜 쪽이라고 생각되어도 낙심할 필요는 없다. 운이란, 신이 내린 운명이 아니라 내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선택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 17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수백만 명 독자의 삶을 바꾼 책 《내 인생을 바꾼 단 한 권의 책》 저자이자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게이 헨드릭스와 아마존 출간 즉시 1위, 전 세계 5억 독자가 읽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 공저자인 캐럴 클라인. 두 특급 저자의 콜라보 소식만으로 아마존 기대작으로 떠올랐던 책《운을 부르는 습관》이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게이 헨드릭스는 스탠포드 대학교 출신의 세계적인 심리학 권위자로, 헨드릭스 재단 설립 후 약 8백여 명이 넘는 일류 기업 임원들 포함 수많은 사람들을 코칭해온 ‘행운 멘토’로도 유명하다. 이 많은 사람들이 큰돈까지 지불해가며 배우는 ‘운의 핵심과 비결’을 자기계발 전문 작가인 캐럴 클라인이 함께 정리했다.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행운의 실체와 ‘운이 좋은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치고, 누구라도 자신의 타고난 운을 바꿀 수 있는 8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운이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과 서약을 시작으로 자신조차 몰랐던 행운을 가로막는 장벽들(가령, 무의식 속에 내재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상처에 대한 기억)을 발견하고 무너뜨리는 법, 내게 좋은 에너지와 기운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람들을 알아보는 법, 행운이 찾아올 만한 적절한 시간과 장소에 가 있는 법 등 누구나 생활 속 작은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행운의 조건을 갖출 수 있는 팁들을 책 전반에 걸쳐 일러준다. 이제 더 이상 운이 나를 찾아오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내가 직접 운을 만들어보자. 이 책에 소개된 8가지 습관만 몸에 익힌다면, 하루하루 일상에 행운이 스며드는 것은 물론 갑자기 닥친 불행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그 불행을 행운으로까지 바꿀 수 있다. 10. 외모는 자존감이다(온전히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는 법) (자기계발) 저자: 김주미 외모를 가꾸는 일은 자존감을 높이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삶의 기술이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외모를 통해 한 사람의 성향을 추측하고 분석한다. 외모가 전혀 관리되지 않은 사람을 볼 때 부정적인 인상을 느끼는 이유는 그 모습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있지 않다’고 보이기 때문이다. 즉, 외모 관리는 ‘자기 존중의 시작’이며, ‘자신을 긍정적으로 세상에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다.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는 외모를 경시하고, 자신을 적극적으로 가꾸는 이들에게 “할 일 없다”, “유난 떤다”는 눈치를 보낸다.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면 금방 깨달을 수 있다. 열렬히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여자들은 내적 소양뿐만 아니라 외모 또한 아름답게 가꾼다는 사실을. 『외모는 자존감이다』의 저자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이미지 코칭 전문가 김주미는 “마음이 어지럽고 정돈되지 않은 사람일수록 외모 또한 관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단언한다. 그래서 이 책은 외모를 다룬 여타의 책들과 달리, 구체적인 팁을 소개하기에 앞서 추락해버린 내적 자존감을 끌어올리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지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과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아름다워지는 메이크업과 헤어, 패션 스타일 연출법, 매순간 의식하면서 지켜야 할 생활 습관들을 소개해 따라 해볼 수 있도록 했다. 외모 콤플렉스로 인해 고통 받고, 외모에 대한 잘못된 가치관으로 인해 충분히 아름다움에도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자신을 혹사시키며, 일과 육아에 치여 꿈과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여성들에게 이 책은 숨겨진 내적 자존감과 외적 아름다움을 되찾아줄 최고의 처방전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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