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지사항 |
| 제목 | 4월 1주차 신간 전자도서 안내 | ||||
| 등록일 | 2023-04-07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85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주1회 전자도서와 월2회 음성녹음 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14일의 동거 저자: 레네 프로인트 연애하려다 자가 격리? 어제 처음 만난 사람과 한집에 갇혔다! 틴더가 아니었다면 절대 만나지 않았을 두 남녀의 만남 자가 격리가 아니었다면 상상도 못했을 두 남녀의 동거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 사태에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곤 한다. 상황이 어떻게 될지 미리 알았다면 어떠한 대비책이라도 마련했을 것이다. 하지만 역병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도시며 사람이며 다 힘을 쓰지 못하고 그대로 멈춰버렸다. 그러나 이 시국에도 누군가는 연애를 하려고 사람을 만난다. 위험을 무릅쓰고 만난 사람이 정말 마음에 들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만난 지 5초, 아니 3초 안에 인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지만 얼떨결에 14일간 동거를 하게 된 두 남녀가 있다. 틴더에서 만난 코리나와 다비드. 다비드는 코리나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 약속 시간은 7시. 그러나 코리나는 8시가 넘어서까지 연락도 없다. 다비드가 코리나를 기다리는 것을 포기하고 집에서 입는 옷으로 갈아입는 순간 초인종이 울린다. 코리나가 늦긴 했지만 첫인상은 나쁘지 않다. 특히 머리카락이 매력적이다. 틴더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처음인 코리나는 고민 고민 끝에 다비드의 집을 방문한다. 다비드는 잘생기고 재미있고 직업도 괜찮아 보였다. 너무 근육질인 것이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서로를 알아가기가 무색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것이 없다. 둘은 인연이 아니라는 것을 금세 알았지만, 별다른 약속도 없으니 간단하게 저녁 식사만 하고 헤어지기로 한다. 다비드가 고른 메뉴는 피자. 다비드는 치즈조차 올리지 않는 채식 피자를 고르고 코리나는 프로슈토 피자에 살라미를 추가한 그야말로 고기 더미 피자를 주문한다. 잠시 후 배달원이 도착하고 와인을 즐겨하지 않는 다비드 대신 코리나 혼자 와인을 곁들인다. 코리나는 피자 한 조각만 먹고 집에 갈 예정이었으나…… 인생은 늘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2. 니클의 소년들 저자: 콜슨 화이트헤드 2020 퓰리처상 수상작 "인간의 인내심과 존엄성, 그리고 구원에 대한 강렬한 이야기" _퓰리처상 위원회 퓰리처상 100년 역사상 이례적인 두 번의 수상! 2017 수상작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에 이어 미국 고전으로 기록될 놀랍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2020 퓰리처상을 수상한 콜슨 화이트헤드의 장편소설 『니클의 소년들』이 드디어 국내에 출간되었다. 2017년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로 퓰리처상·앤드루카네기메달·아서클라크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며 미국 문학을 선도하는 작가로 인정받은 콜슨 화이트헤드는 3년 만의 신작 『니클의 소년들』로 두 번째 퓰리처상을 수상하는 기념비적인 영예를 안았다. 100여 년의 퓰리처상 역사 가운데 두 번 이름을 올린 작가는 부스 타킹턴, 윌리엄 포크너, 존 업다이크 단 세 명뿐이다. 콜슨 화이트헤드는 이번 수상으로 역대 네 번째이자 아프리카계 미국인 최초의 더블 수상자가 되었다. 소설은 불의의 사건으로 감화원에 보내진 주인공 엘우드를 통해 짐 크로법 시대의 차별과 폭력을 조명하며 인간의 존엄성과 용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현실과 상상을 융합하는 탁월한 리얼리즘, 유려하면서도 힘 있는 필치는 문학이 주는 감동을 새삼 환기시킨다. “흠잡을 데 없는 언어와 놀라운 통찰력을 지닌 아름다운 소설”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커커스상과 오웰상을 수상한 『니클의 소년들』은 전미도서상, LA타임스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타임〉 2010년대 최고의 소설 Top10,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 최고의 책 Top10에 선정되었다. 미국 사회 깊숙이 자리한 차별에 경종을 울리는 『니클의 소년들』은 독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기며 21세기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3. 방구석 미술관 저자: 조원재 ★ 미술교양 입문서 최초 100쇄! ★ ★ 최장 기간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 ★ 국립중앙도서관 추천도서 선정 ★ 세상에서 가장 술술 읽히는 미술책! 《방구석 미술관》은 2018년 출간 이래 방송과 광고업계에까지 ‘방구석 신드롬’과 미술 열풍을 일으킨 원조 미술책으로, ‘미술은 고상하고 우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대중들을 미술에 흠뻑 빠지게 만들며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장 기간 예술 베스트셀러?스테디셀러를 차지하며 새로운 미술 교양의 지평을 연 이 책이 2021년, 드디어 100쇄를 돌파했다. 《방구석 미술관》이 오래도록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미술은 누구나 쉽고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라는 모토 아래, 멀게만 느껴졌던 화가들을 인간미 넘치는 ‘형’과 ‘누나’로 만드는 작가 조원재의 재기발랄한 스토리텔링에 있을 것이다. [절규]의 화가 뭉크가 평균 수명을 높인 장수의 아이콘이 된 사연, ‘영혼의 화가’ 반 고흐가 악마에게 영혼을 빼앗긴 속사정, 그림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마네가 미술계 거장들의 ‘갓파더’인 이유, 20세기가 낳은 최고의 화가 피카소가 선배 미술을 훔치며 ‘노상강도’라는 소리를 듣게 된 까닭까지, 저자의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예술가들의 사생활은 물론 명화의 숨은 뒷얘기까지 탈탈 털어놓는다.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미술을 시작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최고의 미술 입덕 교양서 《방구석 미술관》을 만나보자. 높게만 느껴지는 ‘미술 문지방’을 가볍게 넘게 될 것이다. 4. 붕대 감기 저자: 윤이형 이해하고 싶었어, 너의 그 단호함을, 너의 편협함까지도. 제5회, 제6회 젊은작가상, 제5회 문지문학상, 201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윤이형의 소설 『붕대 감기』. 소수자의 감각과 서사에 끈기 있게 천착해온 저자의 자각과 다짐의 연장선상에 있는 소설로서, 우정이라는 관계 안에서 휘몰아치는 복잡하고 내밀한 감정들을 첨예한 문제의식과 섬세한 문체로 묘파하며 저자가 현재 몰두하는 여성 서사라는 화두를 가장 적실하게 그려 보인 작품 가운데 하나다. 소설에서는 계층, 학력, 나이, 직업 등이 모두 다른 다양한 여성들의 개별적인 서사가 연쇄적으로 이어진다. 불법촬영 동영상 피해자였던 친구를 보고도 도움을 주지 못했던 미용사 지현, 영화 홍보기획사에 다니는 워킹맘이자 의식불명에 빠진 아들 서균을 둔 은정, 그런 서균과 한반인 딸 율아의 엄마 진경, 진경의 절친한 친구이자 출판기획자인 세연 등 바톤터치를 하듯 연결되는 이들 각자의 사연은 개인의 상처에서 나아가 사각지대에 자리한 우리 사회의 환부에까지 가 닿는다. 5. 아무튼, 식물 저자: 임이랑 ‘생각만 해도 좋은, 설레는, 당신에게는 그런 한 가지가 있나요?’ 아무튼 시리즈 열아홉 번째는 ‘식물’이다. 밴드 ‘디어클라우드’에서 노래를 짓고 연주하는 저자가 삶에서 도망치고 숨고 싶었던 때에 만난 식물들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식물을 들이고부터 차츰 시작된 변화에 관한 이야기다. 잠 못 이루는 새벽에 이파피를 어루만지는 애틋함, 죽이고 또 죽이면서 길러진 의연함, 죽었는지 살았는지 몰랐다가 겨울을 이겨내고 맺힌 새순을 발견한 호들갑스런 기쁨까지, 식물을, 무언가를 길러본 이들만이 알 수 있는 이야기들이 빼곡하게 담겨 있다. 6. 이베리아의 전갈 저자: 최민우 신선한 개성과 활력이 넘치는 젊은 작가 단편작 시리즈 〈K-픽션〉 다섯 번째 작품, 〈005-이베리아의 전갈(Dishonored)〉 최근 발표된 가장 우수하고 흥미로운 작품을 엄선한 〈K-픽션〉은 한국 문학의 생생한 현장을 국내외 독자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오늘의 한국 문학을 이끌어가는 개성 넘치는 신진 작가들의 최신작으로 이어지는 〈K-픽션〉은 문학 시장의 가장 핫한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은 최민우 작가의 「이베리아의 전갈」(Dishonored)이다. 평생을 회사(국가정보기관)에서 무탈하게 근무하여 해외 지부의 책임자로 평화로운 퇴직만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전임 지부장에게 모욕을 당한 후, 회사와 정면으로 맞선 옐로, 그런 옐로를 감시하며 암살을 꾀하는 브라운과 블랙. 갈수록 공고해지고 감시와 통제가 일상화된 우리 사회의 시스템에서 우리는 진정 자유로운가를 묻는 작품이다. 7. 저주토끼 저자: 정보라 세상 몹쓸 것들을 제대로 응징하는, 어여쁜 저주 이야기 한국 호러 SF/판타지 대표작가 정보라의 4년 만의 신작 소설집 할아버지는 늘 말씀하셨다. “저주에 쓰이는 물건일수록 예쁘게 만들어야 하는 법이다.” 대를 이어 저주 용품을 만드는 집안에서 태어난 손자와 그 할아버지의 이야기. 할아버지는 오래 전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친구가 있었다. 할아버지의 친구네 집안은 마을 유지인 술도가. 바른 마음으로 좋은 전통주를 제조해서 팔려고 애쓰는 할아버지 친구네 집안사람들은 그러나 세상 돌아가는 약삭빠른 이치를 깨닫지 못했다. 정부 인사와의 친분, 인물, 접대, 뇌물은 뒷전이고 좋은 술을 만드는 데 전념한 것. 그에 반해 저질 알코올에 물과 감미료를 대충 섞어 “서민들이 선호하는” 술이라고 선전하던 경쟁회사는 급기야 할아버지 친구네 집안의 술에 “공업용 알코올이 들어간다”는 흑색선전을 퍼트리고, “그 술을 마시면 눈이 멀고 불구가 된다”며 비방을 일삼았지만 호소할 방법이 없다. 결국 매출은 떨어지고 공장은 가동을 멈췄으며, 긴 소송 끝에 할아버지 친구네 집안은 몰락하고 만다. 이에 보다 못한 주인공의 할아버지가 ‘저주토끼’를 어여쁘게 만들어 손수 복수에 나서는데…. 러시아를 비롯 슬라브어 권의 명작들을 꾸준히 번역해서 소개하고, 보태어 수준 높은 호러 SF/판타지 창작으로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정보라 작가의 다섯 번째 저서가 4년 만에 나왔다.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배경과 인물과 사건들이 넘치는 10편의 작품이 아우르는 주제는 복수와 저주. 저자의 풍부한 상상력은 가차 없는 저주로 복수를 대신한다. 세상의 몹쓸 것들은 도무지 뉘우칠 줄 모르고, 우리의 주인공들인 피해자(혹은 등장토끼 혹은 등장로봇)에게 용서란 없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원래 세상은 쓸쓸한 곳이고 모든 존재는 혼자이며 사필귀정이나 권선징악 혹은 복수는 경우에 따라 반드시 필요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필요한 일을 완수한 뒤에도 세상은 여전히 쓸쓸하고 인간은 여전히 외롭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고. 그런 사람들에게, 그렇게 고군분투하는 우리 모두에게 위안이 되고 싶었다고. 그렇게 이 책은 악착 같은 저주와 복수에 관한 이야기이자, 위로에 관한 우화들이다. 8. 지구 밖의 사랑 저자: 정보영, 문혜연, 이가인, 이은규, 차성환, 이윤우, 임지훈 [알쓸인잡] 장항준 영화감독 추천! ‘지구 밖의 사랑’으로 우주선의 카운트다운 시작합니다. 54321 사랑하게 될 당신에게. 만약 당신이 하나의 행성이라면, 타인도 하나의 행성일 텐데요. 여기, 각자의 방식으로 타인을 향해, 사랑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여섯 명의 행성이 있어요. 당신은 사랑의 행성에 가 본 적 있나요? (‘프롤로그’ 중에서) 누구나 저마다의 우주를 품고 산다는 말이 있다. 여기, 여섯 명의 시인이 모여 각자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행성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새롭게 찾아온 사랑을 기쁘게 맞아들이며, 때로는 식어 가는 사랑을 끝없이 유예하며 자신만의 사랑의 행성을 소개한다. 그들의 행성을 유유히 여행하다가 길을 헤매지는 않을지 걱정할 필요는 없다. 행성 히치하이커 임지훈 평론가의 안내에 따라 천천히 ‘지구 밖의 사랑’으로 떠나 보자. 『지구 밖의 사랑』은 동인 ‘행성’의 첫 앤솔러지 시집으로, 정보영, 문혜연, 이가인, 이은규, 차성환, 이윤우 시인이 여섯 편의 시와 한 편의 에세이를 선보인다. 각각의 장 뒤에는 임지훈 평론가의 해설이 덧붙여져 있다. 여섯 명의 시인이 말하는 그들의 사랑은 과연 어떤 모양일까? 9. 지금 시작하는 생각 인문학 저자: 이화선 왜 똑똑한 사람들도 틀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심리학과 인지과학, 창의성 대가들의 사례로 발견한, 세상에 없는 생각의 5가지 비밀! 혁신과 아이디어, 창의성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요구되는 능력이다. 공부에서든 일에서든 심지어 개개인의 삶에서든 새롭고 흥미로운 일들을 펼쳐내는 데 사람들의 관심과 욕구가 높아졌다. 이제는 누구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아이디어와 개성이 담긴 콘텐츠와 스토리를 펼쳐낼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풍부하고 재밌는 생각들이 흘러넘치는 세상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 남들과 똑같은 생각만으로는 돋보이기 어렵다. 정해진 정답과 이론을 꿰뚫고 있는 똑똑한 사람들이라도 틀에 박힌 생각만 가지고서는 세상에 새로운 가치를 제안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 시작하는 생각 인문학』은 15년 넘게 창의성에 대해 연구해온 저자의 통찰과, 이를 바탕으로 10여 년간 수천 명에게 강의해온 생각수업의 핵심을 담아낸 책이다. 심리학과 인지과학, 세계적인 창의성 대가들의 사례를 통해 밝혀낸 혁신적 생각의 다섯 가지 요소는 바로 ‘관찰’, ‘모방’, ‘몰입’, ‘실행’, ‘함께(협력)’이다. 이 다섯 가지는 세상에 없는 생각들을 펼쳐낸 혁신가들과 위대한 예술가들의 삶에서 공통적으로 관찰된 행동 특성으로, 우리의 일과 삶에서 독창적인 결과를 이룰 수 있는 생각의 단서를 제공해준다. 10. 파리 마카롱 수수께끼 저자: 요네자와 호노부 “내게는 어느 무엇보다마카롱이 흥미진진해!” ‘소시민’ 시리즈, 스핀오프 4년 만에 출간! 오사나이에게 이끌려 새로 연 디저트 가게로 향한 고바토. 오사나이가 노리는 가을철 한정 신작 마카롱은 세트 메뉴로 세 개가 한 세트. 그런데 오사나이의 접시에는 마카롱이 네 개. 영문을 알 수 없는 네 번째 마카롱의 정체는? 일상의 평온을 위해 소시민을 지향하는 오사나이와 고바토는 과연 소시민의 삶을 사수할 수 있을까? 학교를 배경으로 일상의 사건들을 다룬 ‘고전부’ 시리즈와 함께 요네자와 호노부의 대표 시리즈로 꼽히는 학원 청춘 미스터리 ‘소시민’ 시리즈. 그 스핀오프 작품 『파리 마카롱 수수께끼』가 한국에서 4년 만에 출간되었다. 두 주인공의 1학년 가을~겨울을 그린 이 작품은, 1학년 봄을 그린 『봄철 한정 딸기 타르트 사건』과 2학년 여름을 그린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의 사이에 해당한다. 이미 전권들을 통해 어느 정도 성장한 주인공들을 생각하고 책장을 펼치면 어쩐지 기억과는 다른 풋풋한 모습에 옛 추억에 젖어들게 된다. 또한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과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을 통해 독자의 눈에도 익숙한 일본 전통 찻집과 디저트 가게에 대한 언급 등 반갑게 느껴지는 요소들이 산재해 있다. |
||||
| 목록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