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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경북점자도서관 4월 2회차 신간 음성도서 안내. | ||||
| 등록일 | 2023-04-14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93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월 2회 음성녹음 도서와 주1회 전자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에밀리, 파리에 가다 (프랑스소설) 저자: 카트린 카랑굴라 역자: 로사 출판사: 빚은책들 골든글로브 후보에 오른 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의 대런 스타가 제작을, 〈백설공주〉 〈톨킨〉의 릴리 콜린스가 주연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파리 열풍을 일으킨 〈에밀리, 파리에 가다〉가 주인공 에밀리의 시점으로, 톡톡 튀는 소설이 되었다. 여기에 16페이지 화보가 내지 부록으로 제공돼 드라마의 화려함을 다시 떠올리게 해준다. 2. 스피드, 롤, 액션! (한국소설) 저자: 연여름 출판사: 자이언트북스 2021년 SF어워드 중단편 우수상, 한낙원과학소설상 수상, 2022년 예스24 독자 선정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지금 가장 기대되는 작가 연여름의 첫 장편소설 『스피드, 롤, 액션!』이 출간되었다. 첫 소설집 『리시안셔스』로 일상의 틈에서 탄생하는 SF를 선보이며, 독자들에게 아름다운 서정을 물씬 느끼게 해주었던 작가는 이번 장편소설을 통해 특유의 따뜻하고도 사려 깊은 시선을 잃지 않으며 소외된 존재들의 하루를 힘껏 응원한다. 3. 재수사 1(장강명 장편소설) (추리소설) 저자: 장강명 출판사: 은행나무 날카로운 지성과 거침없는 상상력, 속도감 있는 문장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우리 삶과 연관된 가장 사실적인 순간을 포착해온, 그야말로 장르불문의 올라운더 소설가 장강명의 신작 장편소설 《재수사》가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된다. 강력범죄수사대 소속 형사 연지혜가 22년 전 발생한 신촌 여대생 살인사건을 재수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이 소설은, 치밀한 취재로 만들어낸 생생한 현장감, 서사를 밀고 나가는 날렵한 문체와 빈틈없는 전개에, 현실을 타격하는 날카로움이 더해진 장강명표 사회파추리소설로 치밀하게 전개되는 수사 과정, 그 속에서 밝혀지는 비밀과 반전, 방대한 자료조사를 통해 쌓아 올린 서사는 원고지 3천 매에 달하는 분량에도 불구하고 독자로 하여금 책을 내려놓을 새 없이 소설의 끝을 향해 내달리게 한다. 4. 재수사 2(장강명 장편소설) (추리소설) 저자: 장강명 출판사: 은행나무 날카로운 지성과 거침없는 상상력, 속도감 있는 문장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우리 삶과 연관된 가장 사실적인 순간을 포착해온, 그야말로 장르불문의 올라운더 소설가 장강명의 신작 장편소설 《재수사》가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된다. 강력범죄수사대 소속 형사 연지혜가 22년 전 발생한 신촌 여대생 살인사건을 재수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이 소설은, 치밀한 취재로 만들어낸 생생한 현장감, 서사를 밀고 나가는 날렵한 문체와 빈틈없는 전개에, 현실을 타격하는 날카로움이 더해진 장강명표 사회파추리소설로 치밀하게 전개되는 수사 과정, 그 속에서 밝혀지는 비밀과 반전, 방대한 자료조사를 통해 쌓아 올린 서사는 원고지 3천 매에 달하는 분량에도 불구하고 독자로 하여금 책을 내려놓을 새 없이 소설의 끝을 향해 내달리게 한다. 5. 전래 미스터리(홍정기 소설집) (스릴러소설) 저자: 홍정기 출판사: 몽실북스 2020 한국추리문학상 신인상 수상 작가 홍정기의 소설집 〈전래 미스터리〉는 어린이의 동심을 자극하는 전래동화에 바카미스, 심리스릴러, 밀실, 사이코 스릴러 장르의 미스터리들을 더해 어른들을 위한 잔혹하고 엽기적인 전래 미스터리로 탄생했다. 잘린 발목만 남겨 두고 사라진 콩쥐, 선녀와 혼인을 꿈꾸다가 위기에 빠진 나무꾼, 엄마를 잡아먹은 식인귀와 오누이 해와 달, 보름달이 뜨는 밤마다 죽는 닭과 소 그리고 세 아들과 미호 누이, 혹부리영감의 엽기적 죽음과 파란 눈을 가진 백정 아들 등 예상하기 힘든 엽기적이고 잔인한 스토리 전개에 어린 시절 동심은 파괴되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결론의 묘미를 제대로 살렸다. 6. 스마일(김중혁 소설집) (한국소설) 저자: 김중혁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죽음의 목전에서 삶을 되돌아보며 안간힘을 다해 짓는 최후의 표정, 개성 넘치는 인물과 재치 있는 서사로 고유한 문학 세계를 구축해온 김중혁의 다섯번째 소설집 『스마일』(문학과지성사, 2022)이 출간되었다. 표제작 「스마일」과 심훈문학상 대상을 받은 「휴가 중인 시체」를 포함하여 그동안 신중하게 쓰고 다듬은 다섯 편의 작품을 한데 묶었다. 7. 불안 (노르웨이소설) 저자: 린 울만 역자: 이경아 출판사: 뮤진트리 스웨덴 영화감독 잉마르 베리만과 노르웨이 배우 리브 울만, 스칸디나비아 출신의 이 대단한 예술가들을 부모로 둔 여자아이, 너무나 유명했지만 불안으로 점철된 개인들이어서 결코 하나로 녹아들지 못했던 가족과, 그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넘치는 영감과 황폐한 시간들을 스스로 감당해내야 했던 딸. 이 소설은 위대한 예술가들을 부모로 둔 아이의 더없이 불안하고 슬프고 아름다운 성장기이자 복잡한 사랑들의 초상이다. 8. 아파트 투자는 사이클이다(주식과 비교하면 더 쉽게 이해되는) (재테크) 저자: 이현철 출판사: 여의도책방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을 소름 끼치도록 정확히 예측한 진짜 전문가가 전세계 투자 대가의 격언을 빌려 아파트 사이클과 매매 타이밍을 설명한다! 아파트사이클연구소 이현철 소장은 여러 부동산 전문가가 하락을 점치던 2018~2019년에 ‘부동산 폭등장이 온다!’고 외치고, 모두가 한목소리로 집은 오늘이 가장 싸니까 무조건 사야 한다고 부르짖던 2021년에는 조정을 지나 본격적인 하락장이 도래할 것이라며 매도를 권유했고 임대차 3법 시행 만 2년이 되는 2022년 8월 전세대란이 올 거라는 부동산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예측과 반대로 ‘8월 전세대란은 없다!’며 못을 박았는데 그의 전망은 현실에서 그대로 실현되고 있다. 9. 어쩌면 나도 무례한 사람일까(시대에 따라 예의도 변한다) (인문) 저자: 헨리에테 쿠르트, 사라 파울젠 역자: 강민경 출판사: 필름(Feelm) 『어쩌면 나도 무례한 사람일까』는 생각 없이 내뱉은 말로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 어떤 상황에서 어색하고 서툴게 행동한 자신을 탓하느라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장점을 살려 행동하고 싶은 사람, 품위 있고 매너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과 같이 예의와 무례 사이에서 주저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을 될 만한 매너와 예의, 언어 등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수십 년간 우정을 쌓으며 이 책을 쓴 두 저자는 복잡 미묘한 공동체 속에서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조화롭게 살기 위한 몇 가지 전제조건으로 공감 능력, 남의 실수에 대한 관용, 풍부한 유머감각, 명확한 이해, 그리고 분노나 짜증과 거리를 두는 능력을 제시한다. 10. 생각에 관한 생각(300년 전통경제학의 프레임을 뒤엎은 행동경제학의 바이블) (경제) 저자: 대니얼 카너먼 역자: 이창신 출판사: 김영사 300년 전통경제학의 프레임을 뒤엎은 행동경제학의 창시자, 대니얼 카너먼의 첫 대중교양서, 새로운 인간학의 지평을 연 현대의 고전, 행동경제학과 인지심리학의 바이블 『생각에 관한 생각』. 21세기 들어 분야를 막론한 여러 학문에서는 인간의 한계와 불완전성에 대한 언급과 주장이 강세를 보였으며, 이 모든 주장과 저서의 기본 원칙은 바로 이 책에서 설명하는 카너먼의 풍부한 연구 결과들에 기초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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