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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제10회 '마음 가는 대로, 붓 가는 대로' 창작수필 당선작 안내 | ||||
| 등록일 | 2023-10-25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159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점자도서관이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실시한 제10회 ‘마음 가는대로, 붓 가는 대로’ 창작수필 공모의 심사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선작 : 「새로운 삶의 이정표」 권택환, 상금 30만원 가작 : 「눈물 젖은 냉장고」 최혜경, 상금 20만원 가작 : 「호흡」 우정순, 상금 20만원 위의 당선작품은 계간지 한국인문학 2023년 겨울호에 게재됩니다. 심사평, ※ 이 세 편은 삶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누구에게나 용기를 주고, 희망을 주는 따뜻한 이야기이다. 특히 일관성 있는 주제의 전개나 세련된 문장으로 추구한 권택환의 수필을 당선작으로 하고, 최혜경과 우정순의 수필은 각각 가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 「새로운 삶의 이정표」 권택환 당선작인 권택환 「새로운 삶의 이정표」는 삶의 이정표를 향한 꿈과 도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삶의 이정표를 수시로 확인하며, 새로운 희망을 향한 아름다운 걸음걸이다. 실패와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삶의 모습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이 수필은 선명한 주제와 군더더기가 없는 문장으로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 ‘좋은 글’을 창작할 수 있는 재능의 소유자이다. -가작 「눈물 젖은 냉장고」 최혜경 최혜경의 「눈물 젖은 냉장고」는 아들로부터 “엄마, 참 잘 살았다! 그런 친구들이 있는 엄마가 부러워.”란 말을 들을 수 있는 어머니(최혜경)의 삶이 매우 아름답게 느껴진다. 차가운 마음을 녹여주는 훈훈한 이야기이다. -가작 「호흡」 우정순 우정순의 「호흡」은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잠언적인 깨달음을 주고 있다. 공동체적인 삶의 길을 향한 호흡의 삶이다. 심사위원, 임영찬 : 한국인문학 발행인, 한국문학비평학회 회장 최규창 : 시인 1982년 현대문학 등단 김인경 : 문학평론가 제10회 창작수필 '마음 가는 대로, 붓 가는 대로'에 참여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의사항은 054)277-2999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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