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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경북점자도서관 12월 1회차 신간 음성도서 안내. | ||||
| 등록일 | 2023-12-01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134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월 2회 음성녹음 도서와 주1회 전자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큔, 아름다운 곡선(김규림 장편소설) (한국소설) 저자: 김규림 출판사: 자이언트북스 반짝이는 첫 소설, 응원하고 싶은 한 걸음 〈자이언트 스텝〉이 시작된다. 시리즈의 문을 여는 작품은 인간의 마음을 탐구하는 SF 소설가 김규림의 장편소설 『큔, 아름다운 곡선』이다. 2. 경우 없는 세계(백온유 장편소설) (청소년소설) 저자: 백온유 출판사: 창비 창비청소년문학상, 오늘의작가상 수상 작가 백온유의 장편소설 『경우 없는 세계』가 출간되었다. 청소년소설 분야에서 ‘믿고 읽는’ 작가로 자리매김한 백온유는 이번 작품 『경우 없는 세계』에서 어두운 곳에 대한 관심과 연대라는, 지금 우리에게 긴요한 문학적 테마를 힘 있게 직시하는 기존의 작품세계를 견지하면서도 개인과 사회를 바라보는 더욱 깊고 넓어진 시선으로 전 세대 독자들에게 가닿을 감동적인 이야기를 내보인다. 3. 심연(앨마 카츠 장편소설) (추리소설) 저자: 앨마 카츠 역자: 이은선 출판사: 현대문학 역사와 초자연적 현상을 결합한 환상소설로 미국 평단과 대중의 주목을 받아온 작가 앨마 카츠의 미스터리 소설. 서스펜스 심리 스릴러와 고딕 유령 이야기의 완벽한 결합이라 할 수 있는 이 소설은 1912년 침몰한 호화 유람선 타이태닉호와 4년 후 1차 세계대전 중 침몰한 자매선 브리태닉호의 실화를 바탕으로, 두 배에 모두 탑승한 실존 인물에게서 모티프를 따온 주인공을 통해 그 이면의 이야기를 다룬다. 4. 배니시드(김도윤 장편소설) (추리소설) 저자: 김도윤 출판사: 팩토리나인 어느 날 밤, 피투성이가 되어 들어온 남편 원우, 증거를 인멸하는 아내 정하, 곧이어 들려온 ‘호프집 살인 사건’에 대한 뉴스, 그리고 며칠 후…… 연기처럼 사라진 남편. 10년 전 남편이 사라진 그 날처럼 아들 상원이 사라지고, 정하는 아들의 방에서 피 묻은 칼을 발견하는데……. 5. 노랜드 (한국소설) 저자: 천선란 출판사: 한겨레출판사 상처 입은 존재들의 사랑과 회복의 서사를 우아하고 경이로운 소설적 상상력으로 보여주었던 천선란 작가가 신작 소설집 《노랜드》로 돌아왔다. 《노랜드》에는 SF 소설이기도 하고 순문학이기도 하며, 아포칼립스 서사이자 추리와 스릴러를 넘나드는, 멸망하는 세계 속에서도 느리지만 꿋꿋하게 희망을 곁에 두는, 자유롭고 아름답지만 무서운 이야기 열 편이 담겨 있다. 6. 생의 찬미 2(서자영·강헌 장편소설) (한국소설) 저자: 서자영,강헌 출판사: 고즈넉이엔티 1926년 8월 4일 새벽, 소프라노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이 함께 바다에 뛰어들어 자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짐과 동시에 윤심덕의 음반 ‘사의 찬미’가 발매되고 전에 없던 광풍이 조선 일대를 휩쓰는데……. 지금껏 이 사건들은 음모와 소문에 둘러싸여 각각 비극적인 로맨스로, 한국 대중음악의 화려한 출발점으로 기록되어왔지만 모든 정황 증거는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다. 7. 있는 공간, 없는 공간(대한민국 1등 핫플레이스의 법칙) (경영) 저자: 유정수 출판사: 쌤앤파커스 낙후된 구도심이던 익선동을 최고의 상권으로 탈바꿈시킨 주역이자 손대는 족족 대박을 터트리며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공간 전략가 유정수 대표는 핫한 가게들에는 몇 가지 확실한 공통점이 있다고 말하면서 이를 ‘공간의 진화’라는 관점에서 설명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공간 기획과 브랜딩의 6가지 핵심 전략은 빠르게 나타났다 사라지는 유행의 꽁무니를 쫓는 대신 앞으로의 상업 공간이 나아갈 분명한 방향과 흐름을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안내한다. 8. 아는 만큼 보인다 한 권으로 읽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문화) 저자: 유홍준 출판사: 창비 『아는 만큼 보인다』는 우리 국토의 명작과 명소를 명문으로 전해온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 30주년 기념판이다. 유홍준 교수는 우리 문화유산을 향하여 ‘사랑하면 알게 된다’의 철학을 설파해왔고, 한국미의 원류를 말하며 언제나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의 미학을 강조했다. 9. 나의 문학 답사 일지(배움을 찾아 떠난 국문학자의 여행) (인문) 저자: 정병설 출판사: 문학동네 『나의 문학 답사 일지』는 국문학자의 시선으로 대한민국 곳곳의 숨은 역사와 문학의 자취를 탐구한 책으로 여행기이자 문학 안내서, 장소의 역사책이다. 저자는 어릴 때부터 지도 보기와 무작정 걷기를 좋아했으며 서울대에서 ‘한국문학과 여행’이라는 교양과목을 맡아 가르치면서 때때로 답사 다니고 여행하며 쓴 글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10. 우리의 기원, 단일하든 다채롭든(상상과 과학의 경계에서 찾아가는 한민족의 흔적) (문화) 저자: 강인욱 출판사: 21세기북스 『우리의 기원, 단일하든 다채롭든』은 고고학적 접근을 통해 ‘나’라는 존재, ‘우리’라는 민족이 이 땅에 탄생하기까지의 역사를 바로 알고 세계 속 나와 우리의 위치를 바로 보고자 기획되었다. 『우리의 기원, 단일하든 다채롭든』에서는 단일민족이라는 증명되지 않은 신화를 벗어던지고 유라시아 여러 지역과 교류하며 살아온 수천 년 우리의 역사를 새롭게 펼쳐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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