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신규 회원 가입 보이스 위드 2.4 다운로드 웹메일
책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삶 웰북
공지사항 전자도서관 음성도서관 화면해설 갤러리 온라인강좌 잡지 신작 영화&도서 커뮤니티 기관소개 책나래 서비스
채용공고
공지사항
제목 9월 3주차 신간 전자도서 안내
등록일 2024-09-20 작성자 admin 조회수 126
첨부파일
내용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주 1회 전자도서와 월 2회 음성녹음 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21세기 마지막 첫사랑 [한국소설]
저자: 김빵

화제의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원작소설 『내일의 으뜸』 작가 김빵의 신작 장편소설 『21세기 마지막 첫사랑』이 출간되었다. 『21세기 마지막 첫사랑』은 22세기에 사는 소년 양우와 21세기에 사는 소녀 명원의 청춘 로맨스를 담았다.
하루아침에 사라진 친구를 되찾기 위해 21세기로 시간 여행을 온 양우. 그런 그와 우연히 자꾸 얽히게 되며 친구를 되찾는 일을 도와주는 것을 넘어 양우가 자꾸 궁금해지는 명원. 함께하는 시간과 쌓여가는 추억만큼 둘 사이의 마음도 깊어져 가는데….


2. 공부해야 산다 [한국소설]
저자: 김찬수

웹소설 공모전 최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심사위원 만장일치 대상 수상작
2030년, 혜성 충돌로 인한 지구 종말을 앞두고 벙커에 들어갈 108명의 생존자를 가리는 지옥의 시험이 시작된다!
웹소설 공모전 최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중앙일보, 띵스플로우 공동 주최! ‘WWW 월드와이드 웹소설 공모전’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한 『공부해야 산다』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총상금 1억 원! 크래프톤의 자회사 띵스플로우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중앙일보에스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이 공모전은 K-콘텐츠를 이끌 국내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자 제정됐다. 15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한 『공부해야 산다』는 수상과 동시에 웹드라마 제작이 확정되어 큰 기대를 안겨주고 있다.
대상작 『공부해야 산다』는 지구의 대종말을 앞두고 단 108명의 생존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한국 사회에서 대표적인 성공의 방식 3가지인 공부, 외모, 운동 능력을 시험을 통해 등수로 서열화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절차적이고 관습적으로 대종말이라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국가, 이에 의심 없이 따르는 주인공을 냉소적이고 코믹한 문체로 다루는 매력적인 풍자소설이다.
대한민국에 할당된 생존자 숫자는 108명, 생존자 선정 방식은 ‘공부’다. 한국 정부와 국회는 생존 벙커에 보낼 108명의 사람을 공무, 외모, 운동 능력으로 분야를 나누어 시험을 통해 선발하기로 했다. 공부 실력도 외모도 운동 실력도 평균 이하인 김수석은 이러한 운명에 아무런 저항도 없이 국어, 영어, 수학을 치열하게 공부했으나 실패한다. 김수석은 영문도 모른 채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과거로 회귀하여 재도전을 반복한다. 과연 김수석은 생존할 수 있을 것인가?


3. 딱 한 번만이라도 [일본소설]
저자: 마스다 미리

“일 년에 한 번이라도 좋아, 뜨겁고 뜨겁게 빛날 수 있는 밤을 갖고 싶어.”
『수짱의 연애』 『5년 전에 잊어버린 것』 작가 마스다 미리
『안나의 토성』에 이어 발표한 두 번째 장편소설
당신이 아직 만나지 못한, 진짜 당신의 이야기
만화가이자 에세이스트, 일러스트레이터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마스다 미리가 『안나의 토성』에 이어 소설가로서 발표한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딱 한 번만이라도』는 하루하루를 그저 ‘살아낼’ 뿐인 30대 자매 히나코와 야요이가 각자 일탈을 경험하고 나름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마스다 미리는 그동안 짧은 만화나 에세이 형식으로는 말하기 힘들었던 이야기를 새로운 호흡으로 풀어놓는다, 그러면서 작가의 글이 갖는 특징-여행과 음식을 누리는 소소한 즐거움, 일상 속 경험하는 마음과 기분의 섬세한 변화, 누구나 공감 가능한 현실성 있는 스토리-을 고스란히 담아내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년에 한 번, 스테이지 위라면 누구나 빛날 수 있는 리우 카니발의 화려한 아름다움과 언뜻 보기에 평범해 보이지만 단단한 빛을 품은 일상의 소중함을 정성스럽게 그려낸 소설. 조곤조곤 나누는 인물들의 대사들에는 우리가 입에 담을 때는 미처 깨닫지 못한 아기자기한 일상의 진실이 담겨 있다. 마스다 미리 작가의 작품을 우리말로 다수 소개한 권남희 번역가가 번역을 맡았다.


4. 봄을 기다리는 잡화점 쁘랑땅 [일본소설]
저자: 오카자키 다쿠마

“눈물의 이유를 가르쳐주세요.”
당신의 인생을 빛나게 해 줄 따뜻한 이야기!
시리즈 판매 누계 220만 부 판매,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작가의 최신작!
2012년 제10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의 히든카드 상을 받은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수첩』으로 데뷔하여 동 시리즈 누계 220만 부 발매라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오카자키 다쿠마의 신간이 나왔다. 『봄을 기다리는 잡화점 쁘랑땅』은 저자 특유의 일상 속 수수께끼, 쁘랑땅을 찾은 손님들의 연애 상담을 해주며 남녀의 미묘한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미스터리 소설이다. 사랑 때문에 고민에 빠진 손님들과 이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자 하루의 반짝거리는 선물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당신에게도 나누고 싶은 사랑 이야기가 있나요?
가슴 시린 사랑을 하고 있다면, 지금 쁘랑땅으로 오세요.
서툰 사랑에 힘과 위로가 되어 드립니다.
교토에서 작은 핸드메이드 잡화점 ‘쁘랑땅’을 운영하고 있는 하루. 하루는 다른 사람에 비해 키가 매우 작다. 태어나면서부터 앓고 있는 병, 터너 증후군 때문이다. 성염색체 이상으로 난소 기능이 떨어져 여성 호르몬제를 복용해야 하는 병이다. 하루가 병을 인지한 것은 대학에 입학하여 교양 수업을 듣던 중,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터너 증후군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것을 깨닫고 난 후다. 그 동안 그녀의 어머니가 하루에게 건넸던 약은 영양제가 아닌, 여성 호르몬제였던 것이다. 마음에 상처를 입은 하루는 평생 연애도, 결혼도 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그녀에게도 어느 날 사랑이 찾아온다. 그래서 단 한 번 이 사실을 용기 내어 이야기했는데, 결국 돌아오는 것은 차가운 이별이었다. 그런 날들이 쌓여 서른두 살이 된 하루, 느닷없이 새로운 남자 친구로부터 프러포즈를 받게 되는데…. 이 사랑은 그녀를 버리지 않을까?
『봄을 기다리는 잡화점 쁘랑땅』은 터너 증후군을 앓고 있는 하루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리고 그녀가 운영하는 쁘랑땅을 찾아온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각약각색 사랑 이야기가 등장한다. 귀걸이를 한쪽만 주문하는 의문의 손님, 원거리 연애로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 여대생, 과거의 상처로 사랑 앞에 머뭇거리는 연인…. 모두 상처를 간직한 불완전한 인물이다. 이들은 하루의 위로와 상담으로 사랑을 되찾고, 상처를 회복하고, 새로운 출발을 한다. 상담을 통해 작은 기적을 맛보는 곳, 그곳이 쁘랑땅이다. 그리고 나아가 이들의 상처를 위로하면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하루의 심리를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지금 사랑에 지쳐 있다면, 새로운 용기가 필요하다면, 당신에게도 나누고 싶은 사랑 이야기가 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봄처럼 따뜻한 위로가 찾아올 것이다.
- 제목과 표지에 이끌려 빠져들어 보게 되었다. 사람의 마음에 민감한 점주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큰 위로가 되었다. (20대 여성)
- 편안하고 포근한 이야기 속에 조금은 무거운 이야기도 담겨 있다. 하지만 그래서 더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20대 남성)
-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을 워낙 좋아해서 읽게 되었는데, 네 개의 테마 이야기가 모두 훌륭했고, 상처를 치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 작품이다. (30대 여성)


5. 익명 소설 [프랑스소설]
저자: 앙투안 로랭

유수의 프랑스 문학상 ‘랑데르상’ 수상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
프랑스 현대 문단의 중심에 우뚝 선 베스트셀러 작가 앙투안 로랭의 반전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속 연쇄 살인이 현실이 되었다!”
어느 날 파리의 한 출판사로 소설 투고 하나가 들어왔다. 그렇고 그런 원고 사이에서 모처럼 ‘될 것’ 같은 작품이었다. 예상대로 소설은 출간되고 나서 권위 있는 상의 후보에까지 오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하지만 이 잘나가는 신작에는 말 못할 비밀이 있었다. 바로 소설을 쓴 작가가 누군지 모른다는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작품의 내용과 현실의 살인 사건이 정확히 일치한다고 주장하는 형사까지 나타나는데….
《익명 소설》은 프랑스 현대 문학계에서 주목받는 작가이자, 우리나라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기욤 뮈소 등의 뒤를 이을 프랑스 작가로 평가받는 앙투안 로랭의 스릴러 소설이다. 그는 이 소설을 두고 ‘단순한 탐정 소설을 넘어서는 신비한 작품’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국내에 오랜만에 소개되는 앙투안 로랭의 신작을 통해 문학성을 겸비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
목록으로
사단법인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경북점자도서관 우)37581 경북 포항시 북구 법원로 105 TEL : 054)277-2998~9 / FAX : 054)277-2993
MAIL : kb2999@hanmail.net / Copyright @ 2007-2012 경북점자도서관 All right reserved.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