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신규 회원 가입 보이스 위드 2.4 다운로드 웹메일
책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삶 웰북
공지사항 전자도서관 음성도서관 화면해설 갤러리 온라인강좌 잡지 신작 영화&도서 커뮤니티 기관소개 책나래 서비스
채용공고
공지사항
제목 3월 2주차 신간 전자도서 안내.
등록일 2025-03-14 작성자 admin 조회수 90
첨부파일
내용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주 1회 전자도서와 월 2회 음성녹음 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구미호 식당4 구미호 카페 [청소년소설]
저자: 박현숙

베스트셀러 『구미호 식당』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
“죽은 이의 시간을 빌려 당신의 가장 간절한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보름달이 뜬 어느 날, 의뢰를 받고 죽은 사람들의 물건을 파는 수상한 ‘구미호 카페’에 찾아가게 된 오성우. “카페에서 물건을 산다면, 정해진 시간 동안 간절히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지요.” 비밀스러운 구미호 카페, 여러 사람들의 소망이 뒤섞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청소년 베스트셀러 『구미호 식당』 시리즈의 박현숙 작가가 네 번째 이야기인 『구미호 카페』를 출간했다. 『구미호 식당』, 『저세상 오디션』, 『약속 식당』부터 『구미호 카페』까지, 시간에 대한 박현숙 작가의 철학이 시리즈를 관통하고 있다. 『구미호 식당』은 ‘당신에게 일주일밖에 시간이 없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요?’, 『저세상 오디션』은 ‘당신이 자신에게 진정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약속 식당』은 ‘이 세상에서 못다 이룬 약속을 다음 생에서 지킬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번 『구미호 카페』에서는 ‘지금 당신이 가장 간절히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물으며, 남의 시간과 삶을 탐내지 않고 지금 이 순간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2. 구미호 식당5 안녕 기차역 [청소년소설]
저자: 박현숙

청소년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구미호 식당』 시리즈!
“가장 후회되는 선택이 있나요? 당신을 선택의 그날로 보내드립니다!”
청소년 베스트셀러 『구미호 식당』 시리즈의 박현숙 작가가 다섯 번째 이야기인 『안녕 기차역』을 출간했다. 『구미호 식당』, 『저세상 오디션』, 『약속 식당』, 『구미호 카페』에 이어 『안녕 기차역』까지 박현숙 작가의 시간에 대한 철학을 담았다. 『구미호 식당』은 ‘당신에게 일주일밖에 시간이 없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요?’, 『저세상 오디션』은 ‘당신이 자신에게 진정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약속 식당』은 ‘이 세상에서 못다 이룬 약속을 다음 생에서 지킬 수 있을까?’, 『구미호 카페』는 ‘지금 당신이 가장 간절히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안녕 기차역』에서는 지나간 시간과 선택을 후회하지 말 것, 그저 지금의 내 삶에 충실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무수히 많은 이들이 무수히 많은 사연들로 후회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안녕 기차역』 마지막 부분에서 말한다. 그날의 선택이 최선이었다면, 그것으로 되었다고. 후회하지 않아도 된다고.” - 창작노트에서


3. 돈 안 쓰면 죽는 병 [한국소설]
저자: 이두온

“대다수의 사람들이 돈을 지긋지긋해한다. 너무 좋아서, 그럼에도 없어서.”
한국문학의 새로운 흐름, 시대의 ‘쓸모’를 매섭게 파헤치는 2025년 이두온 월드의 서막.
‘나’는 살면서 한 번도 입어보지 않은 44 사이즈의 고급 원피스를 중고 거래하기 위해 한 남자를 기다린다. 그런데 그는 ‘나’를 보자마자 팔려던 원피스를 들고 튀어버리고, 망연자실한 ‘나’는 자신이 이런 쓸모없는 것들을 악착같이 사 모으는 이유가 ‘플람마’라는 병 때문임을 고백한다. 원인 불명, 백신 미개발. 최근 전 세계로 퍼진 소위 ‘돈 안 쓰면 죽는 병’인 플람마는 머리에서 자란 혹이 어느 순간 불꽃을 일으키며 펑, 하고 터져버리는 무시무시한 질환으로, 지금까지 밝혀진 치료를 위한 유일한 방법은 소비할 때 나오는 도파민뿐. 그러니까 ‘나’는 더욱 처절하게 무용한 것들에 돈을 쓰며 혹이 커지지 않도록 하는 중이었던 것이다. 점점 바닥을 보이는 잔고에도 ‘나’는 과연 플람마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까?


4. 만일 내가 그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 [인문]
저자: 나종호

“어떤 아픔도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는 걸, 너무 늦게야 배웠습니다.”
힘들다고 말하면 나약한 사람이 되고, 약한 모습을 보이면 도리어 약점 잡히는 사회 속에서 아픔을 아픔이라 말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나종호가 전하는 따뜻한 공감의 말들
예일대학교 정신의학과 나종호 교수가 처음으로 자신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고백하며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책. 서울대학교를 거쳐 현재는 예일대학교에 몸담고 있는 나종호 교수는 얼핏 걱정할 일 하나 없이 탄탄대로를 걸어왔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도 사실은 지금의 젊은이들과 똑같은 고민, 아픔을 겪은 평범한 학생일 뿐이었다. 막연한 미래로 인해 생긴 불안감은 예고 없이 나타나 온 몸을 고장 냈고, 얼마 안 가 우울증까지 겹치며 더 이상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지경까지 이르렀다. 그럼에도 다들 비슷하게 사는데, 혼자만 이렇게 아프다는 건 결국 자신이 나약하거나 노력이 부족한 탓이라는 자책 속에서 그는 끝내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못했고, 도피하듯 미국으로 떠나갔다. 그러나 미국에 건너와 수많은 환자를 만나며 나종호 교수는 비로소 ‘노력은 반드시 보상받기 마련’이라는 명제에서 벗어나 자책에서도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
이 책은 젊은 시절의 자신과 다를 바 없이 아픔을 겪고 있는, 그러면서도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많은 현대인을 보며 나종호 교수가 ‘이제 자책하는 것은 그만두라’는 위로를 전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그는 우리가 왜 이렇게 힘들 수밖에 없는지, 우리 마음을 옥죄는 요소들이 사회 곳곳에 얼마나 많이 도사리고 있는지 정신과 전문의의 시선으로 적확하게 진단한다. 힘들다고 말하면 나약하다고 비난받고, 약한 모습을 보이면 도리어 약점 잡히는 사회에서 우리는 완벽함을 가장할 수밖에 없고, 서로에게 완벽함을 요구하며 함께 지쳐가게 된다. 그래서 어떤 아픔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그럼으로써 스스럼없이 약점을 내보일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우리는 비로소 나 자신과 서로에게 관대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나종호 교수는 힘주어 전하고 있다.


5. 오늘의 거짓말 [한국소설]
저자: 정이현

『달콤한 나의 도시』의 작가 정이현의 단편소설집. 이효석문학상과 현대문학상을 수상한「타인의 고독」「삼풍백화점」「오늘의 거짓말」 등을 비롯한 총 열 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서른네 살의 이혼남이 전처와 함께 키우던 강아지를 누가 맡아 기를지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며 시작되는 「타인의 고독」,이 시대 중상류층의 삶을 대변하는 지역에서 성장한 여주인공의 삶을 보여주는 「삼풍백화점」, 어린 시절 화려한 보이소프라노였으나 현재는 별 볼일 없는 지방 합창단에서 일하는 남자의 하루를 다룬 「그 남자의 리허설」, 1991년에서 기억이 멈춰버린 동창과의 당황스러운 재회를 그린 「위험한 독신녀」등 우리의 지극한 일상을 정이현 특유의 경쾌한 문체를 통해 감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6. 왜 나는 범죄를 공부하는가 [자기계발]
저자: 표창원

“언제, 어디서, 무엇이든 두려워 말고 공부를 계속하라”
우리는 ‘왜’ 공부하기를 그치지 말아야 하는가?
우리 모두가 장착해야 할 공부의 원동력
삶은 두려움의 연속이다. 직장을 얻지 못해 두렵거나 잃을까 봐 두렵고, 한정된 시간을 어디에 써야 효율을 낼 수 없을지 알 수 없으며, 때로는 가진 것을 잃는 것이 두려워 도전을 꺼리기도 한다. 그런데 여기,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위해 평생을 쌓아온 경력을 내던진 사람이 있다. 바로 프로파일러 표창원이다. 경찰대학을 나와 현직 경찰관이 되었지만, 공부에 욕심이 생겨 영국 유학을 선택했다. 그리고 최종 목적지일 줄 알았던 경찰대학 교수직마저 버리고 그는 끝내 자유를 택했다. 지금은 매일매일 글을 쓰고, 방송 출연을 하며 사회가 제 기능을 다하도록 발언하기를 그치지 않고 있으며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낀다.
“쓰러지고 패배하더라도 그 이유를 찾아 다시 공부해서 보완하면 된다. 그리고 다시 도전하면 된다. 더 이 상 일어서고 도전할 여력이 없을 그 날까지. 그것이 삶이라고 생각된다. 다시 시작이다.”
그의 말처럼 “삶은 특정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경쟁이 아니라 끝을 규정할 수 없는 ‘여행의 연속’이다.” 그래서 우리의 공부는 계속되어야 한다. 하나를 이루어내면 그다음으로 다른 것을 꿈꾸어야 한다. 수많은 두려움을 뚫고, 삶이라는 여행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공부하기를 그치지 말라고 강조하는 표창원 박사. 『왜 나는 범죄를 공부하는가』에는 담긴 그의 고군분투는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우리들에게 공부를 통한 삶을 꿈꾸게 만든다.


7. 적산가옥의 유령 [한국소설]
저자: 조예은

『칵테일, 러브, 좀비』 『트로피컬 나이트』
조예은의 새로운 호러 소설
“오직 호러만이 죽은 자가 죽은 입으로 자신의 소리를 낸다.
이번 작품을 쓰면서 처음으로 ‘무서우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조예은(소설가)
당대 한국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장르」 시리즈의 네 번째 책, 조예은의『적산가옥의 유령』을 출간한다.『적산가옥의 유령』은『현대문학』2023년 12월호에 실린 작품을 개작해 출간한 작품으로, 일제의 식민 지배를 상징하는 음산한 적산가옥에 숨겨진 비밀의 ‘공포’와 수 세대를 거슬러 공존하는 세 주인공, 유타카와 박준영, 현운주의 ‘연대’를 섬뜩하고도 애틋하게 그려낸 그의 신작 소설이다.
『칵테일, 러브, 좀비』『트로피컬 나이트』를 통해 한국 호러-스릴러 붐을 일으킨 조예은 작가는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 우수상과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흥미로운 소재와 빠른 전개, 한 차원 끌어올린 복수극”(해이수), “예민한 사회문제를 풀어내는 독특한 힘”(인아영), “비관을 직시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세계”(이다혜)라는 평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간한『적산가옥의 유령』은 밤새 강풍이 휘몰아친 10월의 어느 새벽, 외증조모(박준영)의 기이한 죽음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외증조모는 마치 저 밑에서 들려오는 어떤 소리를 들으려는 듯, 바닥에 한쪽 귀를 댄 자세로 50년 이상 살아온 적산가옥 별채에서 쓰러진 뒤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외증조모의 유언에 따라 적산가옥에 살게 된 나(현운주)는 그곳에서 가엽고 끔찍한 망령, 가네모토 유타카를 마주한 뒤 오랜 시간 피와 비명을, 비밀과 불을 머금고 살아온 적산가옥 별채에 감춰진 가공할 비밀을 맞닥뜨린다. “오직 호러만이 죽은 자가 죽은 입으로 자신의 소리를 낸다”고 말한 작가는 이 작품을 쓰면서 처음으로 ‘무서우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썼다고 밝히며 조예은의 새로운 호러 소설 탄생을 예고한다.


8. 퀸 오브 킹즈 QUEEN OF KINGS [한국소설]
저자: 탁윤

북미 대표 소설플랫폼 왓패드(Wattpad)에서 10여 개의 영어작품을 공개하며 23회에 걸쳐 왓패드 스토리랭킹 1위를 기록한 작가 탁윤의 신작 장편소설이자 저자의 작품들 중 한국어로 출간되는 첫 작품이다.
원치 않는 왕좌. 남의 것인 왕관. 그리고 그녀를 죽이고 싶어하는 숱한 권력자들. 어느 날 갑자기 16개 왕국을 통치하는 왕위에 오른 평민 출신 여왕 오브리엘은, 칼라논 연방의 군주가 될 뻔했다 무산된 뒤 그녀를 자신의 운명을 훔쳐간 더러운 도둑으로 지목하는 무자비한 왕자 헨리크와, 칼라논 연방을 견제하는 뷴 제국 소속으로 그녀의 비밀을 가장 먼저 알아채는 뷴 대사 카스티엘 등 권력의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들 속에서 운명과 사랑을 건 도전을 시작한다.
『퀸 오브 킹즈 QUEEN OF KINGS』는 가상의 왕국을 배경으로 스무 살 여주인공 오브리엘의 권력과 사랑을 건 도전과 모험을 그리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작품이다. 숲속의 평민으로 살아왔던 오브리엘은 어느 날 원치 않게 왕의 자리에 오르게 되고 그 자리를 뺏긴 사람과 뺏으려는 인물들 속에서 숱한 대결과 갈등 그리고 사랑을 겪어가게 된다.
그녀의 인생은, 결코 자신의 의지로 정해진 게 아닌 삶으로 태어나 주어진 상황을 극복하거나 새로운 삶을 만들어내야하는 우리 대다수 사람들의 삶과도 잇닿아 있다. 어느 순간 자각하는 운명에 대한 고민, 미래를 만들어가야만 하는 개척의 숙명, 그리고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겪게 되는 사랑 등 우리 삶과 관통되는 이런 주제들을, 작가는 끝없이 창의적인 설정과 긴박감 가득한 구성을 통해 깊은 공감과 울림의 메시지로 전해준다.
이를 복선과 반전 가득한 구성뿐 아니라 뛰어난 필력과 통찰을 통해 은유하고 해학하며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책은 30개의 챕터로 구성돼 있지만 매 챕터 남다른 구성과 심리의 결과물들을 펼치며 신선함과 새로운 사고의 기회를 제공한다. 동시에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과 극적 반전을 통해 마치 블록버스터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까지 갖게 된다.
『퀸 오브 킹즈』는 비록 배경은 다르지만 수많은 도전을 이겨내고 또 다른 세상에 나아가야만하는 크든 작든 결국 자신의 운명과 세상을 만들어내야하는 우리 시대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처음엔 위축되고 실수하며 때론 감정에 휩쓸리기도 하지만 결국은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버티고 일어서며 스스로를 완성해가려하는 지금의 우리와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책 속의 긴장과 유머 속에 빠져들다 보면 각자 삶에 대한 고민과 열정을 간직한 채 어느새 오브리엘을 응원하는 자신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9. 하지의 무능한 탐정들 [한국소설]
저자: 김혜빈, 김사사, 공현진, 하가람, 신보라

박화성소설상·젊은작가상 수상 작가 신작 수록!
한국문학에 새롭게 호명될 이름들, 신춘문예 등단 작가 5인의 신작 소설집
지난해 신춘문예로 등단한 다섯 작가들의 신작 소설들을 엮었다. 소설집에는 동아일보 중편 당선자 김혜빈, 단편 당선자 공현진과 서울신문 당선자 김사사, 세계일보 당선자 하가람, 경향신문 당선자 신보라가 저자로 함께했다. 그 가운데 김혜빈이 박화성소설상을, 공현진이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등단 일 년 만에 들려온 이 소식은 신진 작가들의 가능성과 믿음을 의심치 않게 하는 소중한 결실이다. 작년에 출간된 같은 콘셉트의 소설집 『두 번째 원고』 저자들 역시 이상문학상 우수상과 젊은작가상 수상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오늘날의 현실을 가장 예민하게 감각하는 다섯 작가들의 신작은 지금 우리 곁에 필요한 사랑하려는 흔적들을 담아낸다. 진짜와 가짜, 남겨진 자와 떠나는 자의 자리를 비틀고, 타인과 가족 사이에서 빚어지는 관계의 위계를 포착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


10. 헤밍웨이, 글쓰기의 발견 [인문]
저자: 어니스트 헤밍웨이

“나의 삶은 글쓰기가 되고, 나의 글은 영혼이 된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력하는 글쓰기의 천재, 헤밍웨이
글쓰기의 ‘고통과 기쁨’을 고백하다!
헤밍웨이가 밝히는 글쓰기에 관한 특별한 지혜!
헤밍웨이의 글쓰기에 대한 생각을 모아 놓은 이 책은 글쓰기에 대한 요령이 가득 담긴 황금 광산과 같다. 작가로서 그의 목표와 원칙들이 궁금한 독자들에게, 그의 작품에 관한 색다른 흥미로움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작가의 본질과 작가 생활을 구성하는 요소에 대한 헤밍웨이의 성찰은 물론 글쓰기의 기술, 작업 습관, 규율 등 글을 쓰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구체적인 조언들이 가득하다.
이 책에서는 글쓰기에 대해 헤밍웨이가 추구하고 천착했던 가치들이 끊임없이 반복된다. 진실하고 정직한 글, 사실보다 더 사실적인 글, 자신이 알고 있는 것만을 쓰고 불필요한 수식이나 장식들은 일체 배제하는 것 말이다. 이 책을 통해 헤밍웨이의 지혜, 위트, 유머, 통찰력은 물론 작가로서 흠잡을 데 없는 고집과 전문성까지 두루 경험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시공간을 초월하여 그와 만나는 특별한 여행이, 독자들의 새로운 즐거움이 되었으면 한다.
목록으로
사단법인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경북점자도서관 우)37581 경북 포항시 북구 법원로 105 TEL : 054)277-2998~9 / FAX : 054)277-2993
MAIL : kb2999@hanmail.net / Copyright @ 2007-2012 경북점자도서관 All right reserved.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