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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3월 4주차 신간 전자도서 안내. | ||||
| 등록일 | 2025-03-28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111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주 1회 전자도서와 월 2회 음성녹음 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김종원의 진짜 부모 공부 [가정육아] 저자: 김종원 육아서도 읽고, 강연도 듣고, 부모 교육도 받았지만 선뜻 좋은 부모라고 말하기는 어려웠던 당신! 오늘부터 ‘김종원의 행복 양육 메시지 101’을 필사하라 ★ 줄곧 필사를 강조한 ‘30만 부모들의 멘토’ 김종원 작가의 첫 필사 책 ★ 김종원 작가의 핵심 메시지를 101개의 글로 집대성한 자녀 교육 필독서 여기저기 육아법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이다. 책은 물론이고 유튜브 영상, 오프라인 강연까지 그야말로 24시간을 부모 교육으로 채울 수 있다. 그뿐인가? 멀리 갈 필요도 없다. ‘육아 코칭 프로그램’의 인기로 텔레비전만 틀어도 즉각 솔루션을 얻을 수 있으며, 아이가 없는 사람들까지도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훈육 콘텐츠를 소비할 정도다. 그런데 대체 왜 아이를 키우는 일은 여전히 힘든 걸까. 없는 시간 쪼개어 다양한 양육법을 공부해봐도 아이는 결코 내 맘 같지 않다. 가슴 답답한 일들의 연속이다. 이에 대해 ‘30만 부모들의 멘토’이자 인문 교육 전문가 김종원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아직 나의 것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답은 필사에 있습니다. (중략) 부모가 필사로 자신의 뜻을 분명히 세우면 아이는 어떠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 우리가 지금껏 ‘양육법 습득’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였는지는 중요치 않다. ‘필사’를 하지 않았다면 정신없는 육아 환경에서 재빨리 휘발되는 무엇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읽고 배운 양육법을 실생활에서 제대로 발현하기 위해서는 꼭 필사를 해야 한다. 철학이 담긴 메시지를 내 손으로 직접 씀으로써 내 말로, 내 행동으로 꼭꼭 소화시킬 때 진짜 ‘내 것’이 될 수 있다. “필사는 모든 부모가 해야 할 최소한의 지적 행동입니다. 여기 그 핵심이 될 101개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김종원의 진짜 부모 공부』는 매 순간 ‘필사’를 강조해 온 김종원 작가의 첫 필사 책이다. 30년간 인문학과 자녀 교육을 연구하며 80여 권의 책을 쓰고, 그에 몇십 배에 달하는 사색으로 지혜를 쌓은 저자가 부모라면 가슴에 꼭 새겨야 할 핵심 인사이트를 101개의 행복 양육 메시지로 집대성했다. 많은 부모들과 경험을 나누며 그 효과를 검증한 ‘진짜’ 메시지들이다.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노력했지만, 점점 더 큰 죄책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일상의 반복이었다면 당장 이 책을 필사하자. 아이와 스스로를 미워하던 과거에서 벗어나 행복한 오늘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2. 나의 돈키호테 [한국소설] 저자: 김호연 170만 부 판매 신화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 최신작 『나의 돈키호테』 10만 부 기념 꿈의 책장 에디션 ★★★★★2024 서점의 날 ‘올해의 소설’ 수상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2024 온오프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국내에서만 170만 부가 판매되고 전 세계 25개국에 수출된 국민 힐링소설 『불편한 편의점』 시리즈의 작가, 김호연의 최신작 『나의 돈키호테』가 10만 부 돌파를 기념해 꿈의 책장 에디션으로 찾아왔다. 주인공 솔이 아끼고 사랑하는 추억의 물건들을 모아놓은 아름다운 책장으로 표지를 꾸몄다. 중학생 시절 대전 구도심에 자리한 비디오 대여점 <돈키호테 비디오>에서 꿈을 키웠던 솔은 어른이 되어 다시 찾은 그곳에서 묘한 흥분을 느낀다. 영화감독을 꿈꾸던 돈키호테 같은 주인아저씨도, 아저씨와 함께 영화 보고 책 읽으며 뭉쳐 지내던 라만차 클럽 친구들도 이제는 없지만 그때의 흔적만은 그곳에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가슴이 뻐근해지고 옛 추억이 밀려오는 솔. 가장 빛났던 시절이기에 가장 그리운 순간들. 그때를 되살려주는 그 물건들이야말로 마음속에 박혀 힘들 때도 우리를 다시 꿈꾸게 하고 모험으로 이끄는 것이 아닐까. 어른이 되어 길을 잃은 이들에게, 가슴 뛰는 무언가를 간절히 찾는 이들에게, 대전에서 시작해 스페인에 이르는 15년에 걸친 방대한 모험과 꿈을 찾는 이들의 이야기를 건넨다. 그 속에서 자신의 취향과 발걸음이 담긴 저마다의 꿈의 책장을 갖게 된다면 더없이 반가운 일일 것이다. 『나의 돈키호테』는 ‘2024년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에 선정되고, 대만, 중국, 태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을 수출하며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3.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 [에세이] 저자: 고도원 누구나 탈출구를 꿈꾼다. 이 탈출구는 때론 현실적인 고통으로부터의 것일 수도 있지만 보편다수가 꿈꾸는 탈출구는 소소하고 일상적인 고민에서 비롯된 욕구일 것이다. 저자는 사실적이고 논리적인 글보다도 상처를 같이 아파하는 서정적 동감에서 더욱 치유받고 때론 새로 태어난 듯한 신선함을 느끼곤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그러한 동감의 위로를 건네기 위해 노력한다. 이 책은 용서, 사랑, 위로, 평화, 행복, 기쁨, 아름다움, 인연, 우정, 성장, 건강, 은혜, 꿈, 비움 등의 주제어가 말해주듯이 삶을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에 대해 사유하고 행동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지혜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추상화를 곁들인 특별한 감각으로 주제에 집중하여 보다 올바르고 아름다운 사람으로 성장시키고자 한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형상을 지니지 않는 추상화에서 독자가 안고 있는 고민이 형태 없는 것임을 인지할 수도 있고, 부정형의 욕구를 추상에서 찾아내고 인정할 수도 있을 것이다. 현대인들이 구체적 물질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잊고 마는 부정형의 온갖 가치들, 이를테면 사람간의 여유와 거리감, 감정의 교류가 있을 수밖에 없는 수많은 주체들의 하나임을 깨닫는 것. 이런 가치들을 환기함으로써 경제적 가치에 몰두하느라 쉽게 빛바래고 잊곤 하는 인간다움을 명확히 바라볼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인간다움의 책이다. 4.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 [일본소설] 저자: 오야마 준코 ★★힐링 소설계 원조 인기 시리즈★★ ★★누적 판매 4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탄탄한 스토리로 일본 현지 연극 무대화★★ ★★특별 단편 〈왼손잡이 씨〉 최초 수록★★ 풀지 못한 숙제, 미루고 싶은 결정… 당신에게도 잠시 맡기고 싶은 것이 있나요? 도쿄 근교의 한 상점가 서쪽 끄트머리, 하루에 100엔이면 누구나, 무엇이든 보관할 수 있는 이상한 가게가 있다. 간판도 상호도 없이 소박한 이 가게의 주인은 신비로운 청년 기리시마 도오루. 어릴 적 불의의 사고를 당해 앞을 보지 못하는 도오루는 사고 후 부모님마저 집을 떠나자 희망을 잃고 외롭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가업인 과자점이 문을 닫고 쓸쓸해진 집에 한 남자가 들이닥친다. 열일곱 도오루는 그날 남자가 부탁한 뜻밖의 일에서 힌트를 얻어 보관가게를 열기로 결심한다.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가게와 그곳을 찾아오는 손님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담은 연작소설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 작가는 보관가게를 오가는 사람들의 갖가지 사연을 생생한 묘사와 따뜻한 문장으로 그려낸다. 장마다 보관품 혹은 가게에 방문한 의뢰인이 화자로 등장해 다채로운 시선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한편 복간을 기다린 독자들을 위한 특별 단편 〈왼손잡이 씨〉도 최초로 공개된다. 새로운 단편에서는 도난당한 물건을 둘러싼 7일의 여정을 작가 특유의 재치와 다정한 필치로 담아내 훈훈하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게 해주는 이 책을 통해 뭉근한 봄날의 기운이 온몸에 스며들 듯 따스한 감동을 느끼길 바란다. 5. 암행 [한국소설] 저자: 정명섭 2024 스토리움 우수스토리 매칭 제작 지원사업 선정작! 주요 서점 판타지/환상문학 분야 1위! 동시 출시 스핀오프 보드게임 펀딩 즉시 실시간 1위! 모금액 3,000% 돌파! 『유품정리사』, 『미스 손탁』, 『기억 서점』 정명섭 작가의 조선판 오컬트 다크 판타지! ***먼저 읽은 독자들의 한 줄 평*** 누명, 복수, 암행이라는 전개 과정이 흥미진진, 흡인력도 최고! - 이현수 암행, 칠흑 같은 어둠(暗) 속에도 언제나 나아갈 길(行)은 있다! - 천희원 『암행』은 팩션, 호러, SF, 미스테리, 스릴러, 청소년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200여 편 이상의 소설을 선보여 온 정명섭 작가의 야심작이다. 비극적 운명의 굴레를 그대로 감내해야만 하는 주인공, 장대한 영웅 서사의 배경으로서 갖가지 괴이한 사건들을 만들어 내는 오컬트 판타지 세계관, 주인공을 돕는 각기 다른 능력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 주인공을 가로막고 시련과 고통을 안기는 빌런들, 그리고 목적을 짐작하기 어려운 배후와 음모까지. 『암행』은 다크 판타지 장르가 요구하는 요소들에 충실한 웰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소설인 동시에, 혼란한 시대의 어둠 속을 걸으며 현재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묵직하면서도 희망적인 메시지를 이야기하는 사회적 함의 또한 짙은 작품이다. 작가는 말한다. 어둠은 결코 빛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고. 그러니 자신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고. 하지만 혼자 걸어서는 결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으니 우리가 서로를 도우며 지탱해 줘야 한다고. 『암행』은 우리의 ‘암행’을 도우며 지탱해 줄 이야기이다. 죽음에서 돌아온 암행어사, 조선 팔도의 탐관오리들을 벌하라! 조선 후기, 한양의 내로라하는 양반집 외동아들 송현우(남, 19세)는 과거에 장원 급제를 해 어사가 된다. 그리고 그의 절친 이명천(남, 19세)은 무과에 급제한다. 당파가 다른 두 집안이지만 송현우는 이명천의 여동생과 혼인한다. 혼례를 치른 밤, 송현우의 집에 검은 안개가 엄습하고 잠에서 깬 송현우는 아내는 물론 집안 사람들이 모두 처참하게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아버지의 시신이 있던 사랑채 병풍에는 피로 ‘무원’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다. 때마침 포도청에서 출동한 이명천은 송현우를 체포한다. 모든 정황 증거가 송현우가 범인임을 가리킨다. 옥에 갇혀 억울함을 호소하던 송현우는 자결을 택하지만,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부활한다. 기이한 까마귀가 그를 인왕산의 한 사당으로 인도하고, 그곳의 당주인 소진주(여, 29)는 송현우에게 조선 팔도의 기이한 일들을 조사할 것을 지시한다. 자신이 시키는 대로 하면 비극의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송현우는 소진주가 붙여준 호위무사 진운, 검은 개 어둠과 함께 여정을 떠난다. 한편 이명천은 복수심에 불타 부하들과 함께 탈옥범 송현우를 뒤쫓는데... 6. 언어의 정원 [일본소설] 저자: 신카이 마코토 100만 부 베스트셀러 소설가 신카이 마코토의 영화보다 더 깊은 소설 세계 2002년 작품의 대부분을 혼자 만들어 낸 『별의 목소리』로 차세대의 희망으로 떠올랐던 신카이 마코토 감독.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를 통해 다음 세대가 아닌 현재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거듭난 그는 모든 작품을 소설로 발표하여 영상뿐 아니라 문장으로도 그 섬세하고 미려한 묘사를 선보이고 있다. 신카이 감독의 소설은 초판 50만 부, 누계 100만 부 이상 팔려나가는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으며, 이번 하드커버 시리즈는 신카이 마코토 월드의 모든 발자취를 소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언어의 정원』은 2013년 다섯 번째 작품 발표와 함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직접 집필하여 발표한 소설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첫 ‘사랑 이야기’로 평가된다. 작품 전반에 비 내리는 풍경이 무척 중요한 요소를 맡고 있어 신카이 감독은 “비는 제3의 주인공이라 할 만큼의 비중을 갖고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영화를 기준으로 하면 약 80%의 장면이 비 내리는 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설은 영화에서 다루지 않았던 등장인물들의 과거와 심경을 세세히 묘사하고 있으며, 등장이 적었던 인물에게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소설 단행본에서는 연재 시에 포함되지 않았던 내용까지 집필을 추가했다. 7. 엄마표 책 육아 [가정육아] 저자: 지에스더 “엄마가 읽어 주는 책이 아이의 인생을 만든다!” 그림책에서 이야기책, 고전으로 이어지는 아이도 엄마도 성장하는 책 읽기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좋은 걸까?’ 이 세상의 모든 부모가 가진 공통된 질문이다. 출산을 하고 친지와 주변의 축하를 받는 떠들썩한 과정을 거친 후 집으로 돌아오면 이제 아이와 엄마 둘만의 시간이 오롯이 남는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사랑하는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엄마는 거대한 바다에서 길을 잃고 둥둥 떠 있는 배가 된 기분이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일투성이다. 한 생명이 어떤 인생을 살아갈지가 온전히 내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면 그 무거운 책임감에 막막하기만 하다. 초등 특수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 또한 그랬다. 시행착오를 거치며 첫째 아이가 13개월 무렵부터 책육아를 선택해 일곱 살이 된 지금껏 해오고 있다. 책육아를 하면서 막막하던 시간이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으로 바뀌었다. 아이가 글을 읽을 수 있는 지금도 엄마의 책 읽어 주기는 계속되고 있다. 책을 읽는 아이가 똑똑한 아이로 성장한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독서를 통해 유아기 때 평생을 살아갈 생각의 경계를 확장하고 크기를 키워야 한다. 책을 통하면 직접 만나지 않아도 인류의 스승들이 전하는 가르침을 배울 수 있고, 직접 돌아다니지 않아도 세계 곳곳을 여행할 수 있다. 또 책은 아이가 형성하는 정서의 깊이를 더욱 깊게 만든다. 책 속의 등장인물이 경험하는 내용을 통해 아이는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을 공감한다. 아이는 이를 바탕으로 성장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튼튼한 자존감 속에서 이루어 나간다. 그렇다면 아이가 책과 친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는 2,000일간 책육아를 해온 저자의 경험과 그 속에서 길어낸 보석 같은 노하우가 담겨 있다. 책육아를 하면서 만났던 기적 같은 순간, 책에 관심을 갖도록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법, 책을 읽어 주는 목소리와 적당한 시간, 그림책 선택 기준, 그림책에서 이야기책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법, 글이 많은 책과 친해지게 하는 법, 그리고 고전 읽어 주기까지 책육아의 모든 것을 담았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저자가 건네는 따뜻한 손을 잡고 책육아에 동행하기 바란다. 8.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생물학지식 50 [과학] 저자: J.V. 샤마리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생물학지식 50』은 ‘진화’라는 하나의 거대한 법칙을 기반으로 유전자, 세포, 유기체 등 가장 기본적인 개념들을 통해 생물학의 큰 줄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인간은 어떻게 태어나는지,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는지, 질병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 무엇보다도 늙지 않고 장수하는 비결은 무엇인지 등 인간의 삶에서 생물학적으로 가장 궁금한 것들을 담았다. 생명에 대해 우리가 잘 몰랐던 사실이나 오해하는 부분까지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9. 지구 끝까지 쫓는다 [에세이] 저자: 전재홍 나쁜 놈들은 지구 끝까지 쫓아 감방에 넣는다! 최장기 인터폴계장 전재홍의 일촉즉발 범죄 추적기 역대 최장기 인터폴계장으로 해외 도피사범 검거의 최전선에 있던 전재홍의 범죄 추적 르포르타주가 발간됐다. 인터폴 적색수배 발부부터 첩보 수집, 검거와 국내 송환까지, 이 책에는 지금껏 한 번도 도서를 통해 기록되지 않았던 인터폴의 국제공조 수사 과정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들을 따라 펼쳐진다. 1세대 보이스 피싱범 김미영 팀장, 필리핀 박왕열, 베트남 김형렬….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밤낮 없이 범죄자를 쫓아가며 저자 전재홍이 잡아들인 도피사범은 2,000여 명에 이른다. ‘범죄자를 반드시 잡아 감방에 넣겠다’는 우직한 신념의 결과다. 〈범죄도시4〉, 〈모범택시2〉까지 수많은 작품의 모티브가 됐던 실제 사건 검거기가 이 책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10. 지나가는 것들 [한국소설] 저자: 김지연 『조금 망한 사랑』 김지연 신작 로맨스 단편소설과 작업 일기 북다의 단편소설 시리즈 로맨스 서사의 무한한 확장, ‘달달북다’ ‘달달북다’ 시리즈는 지금 한국문학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12인의 신작 로맨스 단편소설과 작업 일기를 키워드별(로맨스×칙릿, 로맨스×퀴어, 로맨스×하이틴, 로맨스×비일상)로 나누어 매달 1권씩, 총 12권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선보인다. ‘사랑’의 모양은 늘 위태로울 만큼 다양하며, 그것과 관계 맺는 우리의 자리 역시 매 순간 다르게 아름답다. 여기에 동의하는 이에게 새로운 로맨스 서사의 등장은 여전한 기쁨일 것이다. ‘달달북다’는 로맨스의 무한한 변신과 확장을 위해 마련된 무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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