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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화면해설 TV문학관, ‘설야’ 업로드. | ||||
| 등록일 | 2025-04-23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83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 도서관에서는 KBS TV문학관을 화면해설로 제작하여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수요일에 업로드 합니다. 4월 셋째 주 화면해설 TV문학관. 제목 설야. 원작 홍성원. 배역 백윤식, 박병호, 박규식, 하대경, 백준기, 여운계. 작품 설명 : 홍성원은 196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전쟁’이 당선작 없는 가작으로 입선하였다. 그리고 1964년 ‘동아일보’ 장편 공모에 ‘디 데이의 병촌’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소설가의 삶을 살았다. 단편소설로 ‘프로방스의 이발사’, ‘종합병원’, ‘무전여행’, ‘역류’, ‘형제’, ‘잠을 찾는 소년’, ‘설야’, ‘해를 기다리는 갈매기’, ‘공손한 폭력’, ‘짠 맛으로 남은 사람들’, ‘남도기행’ 등을 발표하였다. 또한 장편소설로 ‘남과 북’, ‘달과 칼’, ‘마지막 우상’ 등이 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본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그중 ‘설야’는 1979년 ‘문예중앙’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고물상에서 일하는 엿장수 ‘장씨’를 중심으로 하여 서사가 진행된다. 장씨는 집을 나간 딸을 찾기 위해 고향을 떠난 인물이다. 그는 고물상에서 일하며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고물을 주우며 딸의 행방을 수소문한다. 이 소설에서 청년 ‘민군’은 신분을 숨긴 채 고물상에 취직한 인물로, 당시 체제에 반대하는 인물이자 지식인이다. 이를 원작으로 하여 제작한 TV문학관 ‘설야’는 소설과 내용이 일부 다르다. 먼저 소설은 고물상 주인이 ‘남씨’이며 엿장수 ‘장씨’를 중심으로 사건이 진행된다. 그러나 TV문학관 ‘설야’에서는 ‘장씨’가 고물상 사장으로 표현되었으며 ‘민군’이 사건을 주도한다. ※ 이용방법: 웰북 홈페이지(www.welbook.or.kr): 화면해설 갤러리에서 3번 화면해설 TV문학관. 소리향 ARS전화정보서비스(054-613-5511): 7번 화면해설 영화∙TV문학관∙다큐에서 2번 TV문학관. 문의: 경북점자도서관 화면해설제작팀 054-277-2999.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많은 청취 있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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