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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경북점자도서관 9월 1회차 신간 음성도서 안내. | ||||
| 등록일 | 2025-09-01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72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월 2회 음성녹음 도서와 주1회 전자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고양이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장아미 연작소설) (한국소설) 저자: 장아미 출판사: 자음과모음 장아미의 탁월한 상상력과 세련된 서사 전개를 살펴볼 수 있는 『고양이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세 편의 소설 모두 한국적인 요소가 담긴 변신담으로, 인간과 (귀)신의 영역이 공존하는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두 세계가 어떻게 다르면서도 유사한지, 그 간극을 다정하게 포개는 사랑과 우정에 관한 애틋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2. 느리게 가는 마음(윤성희 소설집) (한국소설) 저자: 윤성희 출판사: 창비 완숙한 시선과 따듯한 유머가 섞인 필치로 삶의 희로애락을 그리는 윤성희의 일곱번째 소설집 『느리게 가는 마음』이 출간되었다. 동인문학상, 김승옥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고 ‘소설가들이 뽑은 올해의 소설’ 1위 작가로 선정되는 등 두루 작품성을 인정받아온 소설가 윤성희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3. 캐리어의 절반은 (일본소설) 저자: 곤도 후미에 역자: 윤선해 출판사: 황소자리 우리 모두에게는, 파란색 캐리어 안에 담고 싶은 ‘또 다른 나’가 있으며 소망과 현실 사이는 때로 아득하게 멀다. 얽히고설킨 삶의 과제들을 무리 없이 해결하며 살아나가는 착한 우리가, 별스럽지 않은 나의 소망 하나를 들어주는 일에는 왜 그리도 인색한 건지…. 4. 열한 시 (한국소설) 저자: 이승환, 이상민 (소설) 감독 : 김현석 출판사: 가연 내일 오전 11시로의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곳에서 가져온 24시간 동안의 CCTV 속에서 죽음을 목격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영화 [열한시]의 소설판이다. 시간 이동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5. 검은 불꽃과 빨간 폭스바겐(낯선 경험으로 힘차게 향하는 지금 이 순간) (에세이) 저자: 조승리 출판사: 세미콜론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이후 그의 두 번째 수필집 『검은 불꽃과 빨간 폭스바겐』이 세미콜론에서 출간된다. 이번 책에는 외국 여행을 비롯해 그가 시도한 낯선 경험과 면밀하게 관찰한 삶의 감각을 밀도 높은 감정과 함께 담았다. 6. 금빛 종소리(김하나의 자유롭고 쾌락적인 고전 읽기) (에세이) 저자: 김하나 출판사: 민음사 『말하기를 말하기』, 『당신과 나의 아이디어』, 『힘 빼기의 기술』 등의 스테디셀러를 출간하고, 예스24 팟캐스트 〈책읽아웃: 김하나의 측면돌파〉를 진행했으며, 현재 〈여둘톡: 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습니다〉를 제작하며 ‘톡토로’ 팬들과 다정하게 소통하고 있는 김하나 작가가 『금빛 종소리_김하나의 자유롭고 쾌락적인 고전 읽기』를 민음사에서 출간하였다. 김하나 작가가 소개하는 세계문학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에 포함된 고전 다섯 작품, 카를로스 푸엔테스의 『아우라』, 이디스 워튼의 『순수의 시대』,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의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 셰익스피어의 『맥베스』,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ㆍ시골의사』다. 김하나 작가는 이 다섯 작품을 중심으로, 고전 산책 안내자가 되어 ‘자유롭고 쾌락적으로’ 독자와 함께 ‘고전 읽기’ 골목들을 걷는다. 7. 나의 2평짜리 베란다 목공소(세상에서 가장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에세이) 저자: 김준호 출판사: 더퀘스트 “사각사각, 나는 주말마다 나무를 깎는 도시의 목수가 됩니다.” 직장인인 저자는 주말이면 번잡한 일상을 뒤로하고 베란다에 차린 작은 목공소에서 사각사각 나무를 깎는 도시의 목수가 된다. 8. 그래서 우리는 도서관에 간다(읽고 쓰는 사람을 길러내는 아주 특별한 세계에 관하여) (인문) 저자: 이용훈, 이권우 외 2명 출판사: 어크로스 《그래서 우리는 도서관에 간다》는 초대 서울도서관장 이용훈, 도서평론가 이권우, 천문학자 이명현, 펭귄각종과학관장 이정모 등 도서관에 대한 네 사람의 전방위적인 대화를 담은 책이다. 보르헤스의 도서관에서 칼 세이건의 도서관까지, 남산도서관에서 오슬로 미래 도서관까지, 사서의 도서관과 서평가의 도서관, 과학자의 도서관이 부딪치고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풍성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9. 이토록 위대한 장(장에서 시작하는 건강 혁명) (건강) 저자: 줄리아 엔더스 그림: 질 엔더스 역자: 배명자 출판사: 북라이프 2014년 독일에서 처음 출간되어 전 세계 장내 미생물 열풍을 일으킨 《이토록 위대한 장》이 700만 부 판매를 기념해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됐다. 초판의 오류를 바로잡아 내용을 전면 수정하였으며, 장 건강이 뇌와 감정에 작용하는 연관성과 박테리아로 발효 음식을 만드는 내용을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10. 박제가(시대를 앞서간 통찰) (문화) 저자: 임용한 출판사: 뮤즈의언덕 이 책은 역사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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