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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월 1회차 신간 음성도서 등록 안내
등록일 2019-05-02 작성자 admin 조회수 170
첨부파일
내용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월2회 음성녹음 도서와 주1회 전자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인어가 잠든 집 (일본소설)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 지금 이 아이의 가슴에 칼을 꽂는다면, 그래서 아이의 심장이 멈춘다면, 딸을 죽인 사람은 저입니까?
‘인간이란 무엇이며 삶과 죽음, 사랑의 정의는 무엇인가’라는 난제에 도전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휴먼 미스터리 『인어가 잠든 집』.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2015년에 발표된 이 작품은 어느 날 갑자기 사랑하는 딸에게 닥친 뇌사라는 비극에 직면한 부부가 겪는 가혹한 운명과 불가피한 선택, 그리고 충격과 감동의 결말을 그리고 있다.
딸 미즈호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그때까지 이혼을 잠시 미루기로 한 IT 기업 하리마 테크를 운영하는 가즈마사와 그의 아내 가오루코. 어느 날 딸이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의식불명
상태가 되고, 의사는 사실상의 뇌사를 선언한 후 조심스럽게 장기 기증 의사를 타진한다. 미즈호와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기 위해 온 가족이 병실을 찾고, 부부는 함께 미즈호의 손을
잡는다. 그 순간 부부가 동시에 미즈호의 손이 움찔한 것처럼 느낀다.
그 후 가오루코가 장기 기증을 거부하고 미즈호를 집에서 돌보겠다고 선언하고, 부부는 이혼 결정을 번복한 채 미즈호의 연명 치료에 들어간다. 한편 가즈마사는 브레인 머신
인터페이스(BMI) 기술, 즉 뇌나 경추가 손상되어 몸을 가눌 수 없는 환자로 하여금 뇌에서 보내는 신호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기술을 자신의 딸에게 적용하기 위해 기술의
개발자인 호시노를 자신의 집으로 보낸다.
호시노의 도움으로 수술을 받은 미즈호는 자기 자극 장치를 몸에 연결해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팔다리를 움직이기에 이르고, 잠자는 듯 여전히 아름답기만 한 딸을 향한 가오루코의 집착은
점차 도를 넘어서게 된다. 가오루코는 아들 이쿠토의 초등학교 입학식에 미즈호를 휠체어에 앉힌 채 데려가고, 이쿠토는 반 아이들로부터 죽은 누나를 입학식에 데려왔다며 놀림을 받고
생일에 친구를 초대하라는 엄마의 말을 거부하며 친구들이 누나가 죽었다고 한다며 대든다. 그 말에 흥분해서 난동을 부리던 가오루코는 무슨 생각에선지 갑자기 경찰서에 전화해 집에서
누군가 칼을 휘두르고 있다고 신고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발매 한 달 만에 27만부가 팔리는 진기록을 세우고, 2018년 5월 발간된 문고본은 6개월 만에 54만8000부가 팔린 이 작품은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을
넘어선 집착과 광기를 절절하고 가슴 아프게 그려낸 한편의 아름답고도 장엄한 서사시이자 인간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묘사한 고전 비극을 연상케 한다. 인간의 죽음을 판단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누가 최종적으로 판단할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 장기 이식을 둘러싼 도덕적, 법률적 문제에 깊숙이 천착하는 이 작품은 2018년 일본에서 영화화되어 제31회
동경 국제 영화제에서 특별 초대작으로 상영됐고, 가오루코 역의 시노하라 료코는 제43회 호우치 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2. 거짓말 딱 한 개만 더 (일본소설)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 히가시노 게이고가 만들어낸 매력적인 형사, 가가 교이치로 현대 사회의 문제를 파헤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단편집!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미스터리『거짓말, 딱 한 개만 더』. 작가가 20년 넘게 애정을 쏟으며 성장시킨 캐릭터 가가 형사가 등장하는「가가 형사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다. 냉철한 머리, 뜨거운 심장, 날카로운 눈빛으로 범인을 쫓는 형사 가가 교이치로. 하지만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함과 배려를 잃지 않는다.
시리즈의 유일한 단편집인『거짓말, 딱 한 개만 더』에는 모두 다섯 편의 소설이 실려 있다. 각 단편이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내면서 미스터리 단편의 정수를 보여준다. 사회 부조리에
희생당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그려냄으로써 현대 사회의 폐부를 날카롭게 비판한다. 비판적 시각이 한층 강화되었지만,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 개성과 재미도 잘 살아 있다.
예술가로서의 자존심을 목숨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발레리나, 답답한 결혼 생활을 견디다 못해 금지된 곳을 찾는 주부, 자신의 꿈을 자식을 통해 실현시키려는 엄마, 강압적인 남편에
짓눌려 살다가 불륜에 빠진 아내, 아내의 불륜 때문에 고민하는 남자 등 흔히 들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히가시노 게이고의 예리한 시선을 거쳐 새롭게 태어났다. [양장본]


3. 랩 걸 (에세이)

호프 자런 저자: 나무 같은 과학자의 삶과 사랑 그리고 열정!
『랩걸』은 씨앗이 자라 나무가 되듯이 삶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고난을 헤치고 큰 나무 같은 어엿한 과학자가 된 호프 자런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과학자를 꿈꾸던 소녀가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닥친 사회의 높은 벽을 겪으면서도 자연과 과학을 향한 사랑과 동료에 대한 믿음으로 연구자의 길을 걸어 한 명의 과학자가 되기까지 과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이야기와 자신이 아는 이야기를 전하는데 집중한다. 떡갈나무에게는 떡갈나무의 방법이 있고, 칡과 쇠뜨기에게 그들만의 삶이 있다고 다정다감하게 전한다. 또
자신의 아픈 이야기마저 솔직히 털어 놓는다. 조울증과 출산으로 인해 실험실에서 쫓겨났을 때의 절망, 그럼에도 다시 실험실로 향하는 것은 자신이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과
동료와의 신뢰, 아이와의 교감이다. 이 책에 담긴 그녀의 진솔한 자기 성찰과 따스한 시선을 통해 삶과 과학 그리고 식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4. 생각의 보폭 (인문)

저자: 모리 히로시 일본 누적 판매 1,600만 부의 작가 모리 히로시의 발상법과 생각법
한국능률협회 추천도서
디테일에 집착하면 전체를 보지 못한다
객관적으로 전체를 볼 수 있는 ‘추상’의 힘!
한동안 디테일에 주목하라는 말이 유행했다. 아주 작은 차이가 인생의 성패를 가른다고도 했다. 물론 구체적으로 세세한 것들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디테일에 집작하다 보면 정작
전체를 보지 못한다.
이 책에서 모리 히로시는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추상’이란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다소 모호하거나 뜻을 알 수 없는 것으로 생각했던 것과 달리 실제 추상의 뜻은
여러 가지 사물이나 개념에서 공통되는 특성이나 속성 따위를 추출하여 파악하는 작용을 말한다. 객관적이라는 말과 추상적이라는 말은 전혀 다른 의미이지만 ‘생각하는 방법'으로, 결국
사고의 방향성이나 실마리라는 점에서 매우 비슷하다. 따라서 객관적일수록 추상적이 되고, 구체적일수록 주관적이 되는 것이다.
구체적인 삶을 강요받는 사회에서 주관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좀 더 객관적이고 사물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추상적’ 사고법을 통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추상적으로 사는 즐거움
우리는 학교에서든, 회사에서든 구체적인 것에 구속되어 자유롭지 못한 삶을 강요받는다. 만약 이 사실을 알아차린다면 그 사실을 알았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홀가분해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스스로 생각한 대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고방식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어른이 되면서 상식이나 입장, 명예, 약속 정의감, 책임감 등등에 얽매여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객관적이며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각자 자신에게 맞는 보폭으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한 생각의 보폭
누구나 한 번쯤 인생을 살면서 큰 시련을 겪게 된다. 물론 시련을 잘 견디고 극복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헤어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다. 어떻게 하면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공학 박사이자 교수로 일할 때 문단에 데뷔했던 저자 모리 히로시는 생각의 보폭을 키워야만 일에서든 인생에서든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스스로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한다. 특히
넓어진 생각의 보폭으로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있고, 그 문제를 스스로 해결했을 때 남들보다 앞서게 된다고 조언한다.
이 책에서는 어떤 시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보폭으로 인생을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객관적이고 추상적으로 본질을 문제의 본질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모리
히로시만의 독특한 화법 때문에 독자 스스로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며, 또 어떻게 미래를 꿈꿔야 하는지 생각하게 될 것이다.

5. 인생우화 (한국소설)
저자: 류시화 우리 안의 바보는 어떤 엉뚱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살아갈까?
류시화 시인이 들려주는 우화 『인생 우화』. 폴란드에서 전해 내려오는 폴란드 남동부의 작은 마을 헤움의 이야기들을 저본으로 삼아 재창작한 우화들과 그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저자가
창작한 우화 45편을 담은 책으로,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우리를 상상의 이야기 속으로 안내해 우화가 주는 재미와 의미를 느끼게 한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한 마을에 천사의
실수로 세상의 모든 바보들이 모여 살게 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이라고 믿었다. 세상의 바보들이 한 장소에 모여 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자신이 누구인지 확인하기 위해 손목에 묶은 붉은색 끈이 사라지자 자신을 찾아 헤매는 빵장수, 실수로 창문을 만들지 않은 캄캄한 교회당을 밝히기 위해 손바닥으로 햇빛을 나르는
신도들, 진실을 구입하러 다른 도시에 갔다가 속아서 구린내 나는 오물을 한 통 사 가지고 와서는 ‘진실은 구리다’고 고개를 끄덕이는 이들의 이야기까지 순수함, 어리석음, 그리고
논리적인 비논리 속에 우리가 사는 사회를 담아낸 우화들을 통해 우리 안의 바보가 어떤 엉뚱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지, 그래서 어떻게 더 많은 문제를 만드는지 보여 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현대 우화가 빠지기 쉬운 시니컬한 냉소 대신 어처구니없는 전개의 어처구니없음을 잃지 않도록 끝까지 정성스럽게 이야기를 끌고 나가며 눈치 채지 않게 현실에 대한 풍자를
녹여낸다. 우화들에 담긴 의미를 미리 보여 주고, 앞서 말해 주지 않으며 이야기 속에 숨겨둔 인간 세상의 문제에 대한 예리한 통찰을 통해 인간 존재의 넓고 깊은 심리 분석을 통하지
않고도 많은 것을 사색하게 한다.



6. 영적 훈련과 성장 (기독교)
저자: 리처드 포스터 내면의 삶에 관한 책은 많이 있지만 진정한 창의성과 지적 진실성이 결합된 책은 많지 않다. 그러나 리처드 포스터의 책은 이 두 가지를 제대로 갖추고 있다. 경건의 고전을 깊이
연구한 그이기에 오랫동안 평가받을 소중한 연구물을 제공했다. 본서가 고전들로부터 도움을 입은 것은 사실이지만 고전에 관한 책은 아니다 본서는 진정한 창작물임을 보여 준다.



7. 저마다의 별을 찾아서 (에세이)

저자: 윤혜진 “아직 늦지 않았어.”
어른이지만 아이인, 자신의 별을 찾는 이들에게!
“어느 누구도 갖지 못한 별들을 가지게 될 거야.”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이야기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의 생애부터 어린 왕자가 남긴 이야기까지!
우리라는 사막에 찾아온 어린 왕자
우리에겐 나를 알아주는 이야기가 필요하다!
1940년 전후 생텍쥐페리의 오리지널 드로잉, 사진자료 수록!
또 다른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가 들려주는 어린 왕자 이야기
혼자이고 싶지만 한편 함께이고픈 당신을 위해
또 다른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가 건네는
어린이가 아닌 어른을 위한 책, 어린 왕자
“어느 별에 사는 꽃 한 송이를 사랑한다면 밤에 하늘을 바라보는 게 감미로울 거야.
별들마다 모두 꽃이 필 테니까.”
수유연구소에서 ‘어린 왕자가 들려주는 어린 왕자 이야기’라는 제목의 강연이 열렸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본 어린 왕자. 그러나 잘 알지 못하는 어린 왕자와, 또 다른 어린 왕자인
생텍쥐페리의 이야기가 새롭게 펼쳐진 강의실에서 아이들은 눈을 빛냈다. …우리 모두에겐 어린 왕자가 필요하다.
어른이지만 아이인 자신의 별을 찾는 이들에게
어린왕자와 생텍쥐페리를 찾아 떠나는 인문학 여행
“사람들에 따라 별들은 서로 다른 존재야.
여행하는 사람에겐 별은 길잡이지. 또 어떤 사람들에겐 그저 조그만 빛일 뿐이고.
학자에게는 연구해야 할 대상이고. 내가 만난 사업가에겐 금이지.
하지만 그런 별들은 모두 침묵을 지키고 있어.
아저씬 어느 누구도 갖지 못한 별들을 가지게 될 거야.”
친구, 우정, 자유, 소유, 관계에 대하여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당신의 마음을 뛰게 할 어린 왕자와의 만남!
사막 한복판에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
빛나는 샘이 되어줄 인문학 에세이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던 ‘어린 왕자’
‘잃어버린 어린 시절을 찾아서!
“일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나는 저 멀리 높은 곳에 앉아있는 어린 왕자를 보았다”
『어린 왕자』의 무엇이 좋았을까요? 여우의 말처럼 나의 대답은 아주 단순하답니다. 어린 왕자가 내 친구이기 때문이지요. 『어린 왕자』를 읽을 때마다 『어린 왕자』는 언제나 나에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좋은 친구가 무엇인지 아냐고 물었고, 때로는 책임이 무엇인지, 자유가 무엇인지, 소유가 무엇인지, 전쟁이 무엇인지, 죽음이 무엇인지, 그리고 행복하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어왔습니다.
상세이미지

8.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아동문학)

저자: 필리파 피어스 20세기 판타지 문학의 고전!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마음의 시간’에서 만난 톰과 해티의 이야기.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환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동생 피터가 홍역에 걸리자 톰은 홍역을 피해 이모네 집으로
간다. 헌데 그 집 현관바닥에는 차가운 돌이 깔려있고,퀘퀘한 냄새에 으스스한 한기 마저 느껴지는데. 괘종시계가 열세 번 울리고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


9 걸어유 충남도보여행 (여행)

저자: 한국여행작가협회 대한민국 베테랑 여행작가 9인이 뭉쳐 『걸어유 충남도보여행』을 내놓았다. 이 책은 바다와 함께 걷는 길, 역사와 문화를 느끼며 걷는 길, 경관이 아름다운 길, 물길 따라 걷는 길,
생태체험 길의 5장으로 구성하여 모두 48개의 걷기코스를 수록하였다. 특히 48개의 걷기코스는 주말에 걷기여행을 떠난다면 1년에 모두 돌아볼 수 있다. 같은 코스더라도 상세한

10. 절망 기적의 순간 (자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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