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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화면해설 문화다큐, ‘세기의 살인마, 제15부, 여자 살인자들 1부, 제16부, 여자 살인자들 2부, 제17부, 유명인사 살인사건’ 업로드. | ||||
| 등록일 | 2019-08-06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154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 점자도서관에서는 더운 여름날, 남량특집으로 [세기의 살인마] 17부작을 화면해설로 제작하여 매주 화요일에 2부작씩 업로드 했으며, 금주에는 최종편 3부작을 업로드 합니다. “현장 사진과 실재 범인의 재판 장면, 음울한 분위기의 배경음악과 담담한 성우의 목소리가 당신에게 섬뜩한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제15부, 여자 살인자들 1부 : 세계의 범죄사에서 여성이 살인을 저지른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질투, 복수 혹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살인을 저지르는 경우, 여성 또한 살인자가 될 수 있다. 15부에서는 다양한 이유로 살인자가 된 여자를 소개한다. 제16부, 여자 살인자들 2부 : 주로 여성 범죄자는 가족과 연인을 살해하지만, 예외적인 사건도 벌어진다. 가령 테러리스트로 변모한 여성 언론인이나 무작위로 연쇄살인을 저지른 여성 살인자를 예로 들 수 있다. 전편에 이어 16부에서도 다양한 여성 살인자를 소개한다. 제17부, 최종편, 유명인사 살인사건 : 유명인사의 부유한 삶과 인기를 자신은 가지지 못했다는 사실에 질투하고, 분노를 느껴 결국 살인을 저지른 사람들이 있다. 17부에서는 배우 샤론 테이트, 디자이너 지아니 베르사체, 그리고 극작가 조 오튼의 살인사건 범인을 소개한다. ※ 이용방법: 웰북 홈페이지(www.welbook.or.kr): 화면해설 갤러리에서 4번 화면해설 문화다큐. 소리향 ARS전화정보서비스(054-613-5511): 7번 화면해설 갤러리에서 4번 화면해설 문화다큐.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많은 청취 있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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