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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12월 4주차 신간 전자도서 안내. | ||||
| 등록일 | 2019-12-27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141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주1회 전자도서와 월2회 음성녹음 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마음에 심는 꽃 저자: 황선미 삶이 무거워질 때면 가끔씩 꺼내 보는 오래된 사진처럼 아름다운 이야기 『마당을 나온 암탉』, 『나쁜 어린이 표』 등의 밀리언셀러를 발표하며 한국 동화의 지평을 넓힌 작가 황선미의 성장 소설이다. 시골에 사는 소녀와 도시에서 이사 온 소년이 만들어 가는 사랑과 우정, 그리고 아이들을 보듬는 어른들의 따뜻한 시선이 한 편의 수채화처럼 청아하게 그려지고 있다. 힘들고 지칠 때면 어쩔 수 없이 떠올리고는 하는 한때의 추억처럼 마음을 쉬게 하는 편안하고 예쁜 이야기다. 순수했고 맑았으며 고왔던 시간 속으로 독자들을 데리고 갈 것이다. 2. 말센스 저자: 셀레스트 헤들리 TED 대화 분야 최고 조회수 기록(1,300만)! 토크계의 황제 래리 킹을 잇는 대화의 연금술사! 이 책의 저자인 셀레스트 헤들리는 CNN, BBC, MSNBC 등 여러 유명 방송국에서 20년 가까이 뉴스와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한 베테랑 방송인이다. 그녀가 TED에서 진행한 강연은 전 세계적으로 1,300만 조회수를 기록함으로써 대화법 분야 최고 조회수를 기록했다. 그녀는 방송국 스튜디오를 항상 대화 실험의 장으로 여기고, 어떤 식으로 대화를 나눠야 사람들과의 소통이 보다 훌륭하게 될 수 있는지 연구해 왔다. 그녀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은 단순히 말솜씨나 말재주를 향상시키기 위한 대화술이 아니다. 대신 저자는 상대가 누구이든, 어떤 대화 상황이든 반드시 지켜야 할 대화의 원칙들을 제시한다. 그런 대화의 원칙들을 지킨다면 말재주가 부족하더라도 얼마든지 진실되고 훌륭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될 것이며, 유쾌하고 기분 좋은 소통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서로가 서로에게 주고 받는 것이 꼭 '말'이어야 할 필요가 없다는 저자의 말은 큰 공감을 이끈다. 고민인 친구의 긴 통화동안 자신이 했던 말은 "힘들겠구나.", "참 안타깝다"는 몇 마디 말뿐이었음에도 친구는 덕분에 문제가 해결됐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다. 바로 공감. 공감에는 말솜씨가 유창하지 않아도, 과도한 제스처가 없어도 소통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힘이 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들려주고 싶은 것들은 말을 잘하는 법이 아니라, 이런 소통을 잘하기 위한 방법들이다. 3. 머물지 말고 흘러라 저자: 안젤름 그륀 시작은 어제의 나를 버리는 일이다! 전 세계 1400만 명의 마음을 울린 독일의 성자 안젤름 그륀 신부의 인생 잠언 안젤름 그륀 신부의 잠언 에세이 『머물지 말고 흘러라』. 동경과 꿈은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그러나 때로 불확실한 미래를 좇아 삶의 지표를 잃고 흔들리기도 한다. 하루의 끝에서, 한 해의 끝에서 스스로에게 원하던 것을 이루었는지, 소망했던 목표를 위해 올바른 길을 달려왔는지 스스로 점검해보아야 한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이며 내가 추구하는 일이 정말로 원하는 것인히 한번쯤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의 여유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안젤름 그륀 신부는 시작, 인연, 동경, 고통, 쉼, 다시 시작이라는 6가지 테마를 통해 영혼의 깨달음을 선사한다. 목표에 집착하여 정말로 바라는 소원을 이루지도 못하고 진퇴양난에 빠진 이들에게 성찰과 반성의 경이로움을 경험하게 한다. 『머물지 말고 흘러라』는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쉬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인생의 6가지 주제로 나누어 짧은 내용으로 된 하루의 읽을거리들을 구성하였다. 스스로를 제대로 돌아봄으로써 나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해내고 희망으로 가득한 미래로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양장본> ☞ 이 책의 내용 이 책은 인생의 6가지 주제인 시작, 인연, 동경, 고통, 쉼, 다시 시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마다의 소원을 향해 끊임없이 새로 출발해야 하는 삶 속에서 과거의 그림자를 놓지 못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내면 세계로의 여행을 안내합니다. 4. 스키니진 길들이기 저자: 김정미, 김지민, 김미애, 최영희 시작은 어제의 나를 버리는 일이다! 전 세계 1400만 명의 마음을 울린 독일의 성자 안젤름 그륀 신부의 인생 잠언 안젤름 그륀 신부의 잠언 에세이 『머물지 말고 흘러라』. 동경과 꿈은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그러나 때로 불확실한 미래를 좇아 삶의 지표를 잃고 흔들리기도 한다. 하루의 끝에서, 한 해의 끝에서 스스로에게 원하던 것을 이루었는지, 소망했던 목표를 위해 올바른 길을 달려왔는지 스스로 점검해보아야 한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이며 내가 추구하는 일이 정말로 원하는 것인히 한번쯤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의 여유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안젤름 그륀 신부는 시작, 인연, 동경, 고통, 쉼, 다시 시작이라는 6가지 테마를 통해 영혼의 깨달음을 선사한다. 목표에 집착하여 정말로 바라는 소원을 이루지도 못하고 진퇴양난에 빠진 이들에게 성찰과 반성의 경이로움을 경험하게 한다. 『머물지 말고 흘러라』는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쉬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인생의 6가지 주제로 나누어 짧은 내용으로 된 하루의 읽을거리들을 구성하였다. 스스로를 제대로 돌아봄으로써 나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해내고 희망으로 가득한 미래로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양장본> ☞ 이 책의 내용 이 책은 인생의 6가지 주제인 시작, 인연, 동경, 고통, 쉼, 다시 시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마다의 소원을 향해 끊임없이 새로 출발해야 하는 삶 속에서 과거의 그림자를 놓지 못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내면 세계로의 여행을 안내합니다. 5. 야만적인 앨리스씨 저자: 황정은 그대의 재미와 안녕, 평안함에 관심 없는 앨리시어의 이야기! 황정은의 장편소설 『야만적인 앨리스씨』. 2005년 등단한 이후 누구보다 개성적인 소설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두 번째 장편소설로 지난해 2012년 봄과 여름 두 차례에 걸쳐 계간지 《문학동네》에 연재되었던 작품이다. 불쾌하고 사랑스러운 여장 노숙인 앨리시어의 시선과 목소리를 통해 황폐하고 처절한 폭력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재개발을 앞둔 ‘고모리’에 살고 있는 앨리시어. ‘무덤’이라는 어원을 가진 ‘고모리’에서 앨리시어와 그의 어린 동생은 어머니에게 구타를 당하며 살아간다. 재개발 이후 치솟을 땅값에만 혈안이 된 이들의 폭력보다 더욱 폭력적인 무심을 통과하며 성장한 그는 자신의 팔다리와 그 안을 채우는 강한 힘을 느끼며 어머니의 폭력에 맞설 수 있는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예감하는데……. 6. 위대한 소원. 5 저자: 하늘가리기 하늘가리기 장편소설 『위대한 소원』. 제국의 유일한 황녀 시에나 아르젠트. 스무 살의 생일을 앞둔 어느 날. 그녀는 꿈을 통해 수십 년 후 자신의 미래를 본다. 그녀는 신의 축복으로 예지 능력을 갖게 되었다고 기뻐했다. 하지만 꿈에서 보는 미래는 그녀가 바라던 미래가 아니었다. 반쪽 핏줄이라고 경멸했던 이복 오라버니의 반격. 자신의 절대적 아군으로 믿었던 어머니의 숨겨진 모습. 그리고 현실과 미래, 양쪽에서 시에나에게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남자의 등장.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7. 이상한 도서관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이상한 도서관》은 1983년 일본에서 출간된 《캥거루 일화》라는 소설집에 묶였던 단편 〈도서관 기담〉을 하루키가 20여 년 만에 제목을 고치고 내용을 손봐 새롭게 재탄생시킨 것. 마치 어른을 위한 동화 같은 이 단편에 카트 멘쉬크의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더해져 글과 그림을 함께 감상하는 또 다른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특히 하루키의 초기 작품에서나 볼 수 있었던 ‘양 사나이’가 등장해 그동안 양 사나이를 그리워하던 하루키 팬들의 갈증을 풀어줄 뿐만 아니라 양 사나이를 처음 만나는 독자들에게도 신선한 즐거움으로 다가갈 것이다. 8. 좋은 크리스천의 잘못된 믿음 저자: 찰스 프라이스 『좋은 크리스천의 잘못된 믿음』은 주님의 은혜로 산다는 게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열심히 믿는 것보다 바르게 믿는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고, 좋은 크리스천의 선한 의도가 선한 결과로 나타나도록 도와준다. 9. 청춘의 독서 저자: 유시민 30만 부 돌파 기념 특별 한정판 기프트 에디션 지난 10년간 독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은 필독서 작가의 친필 메시지를 담은 《청춘의 노트》와 함께 만나다! 역사를 만들고 시대를 뒤흔든 14권의 고전 삶의 갈림길과 마주한 청춘에게 유시민이 건네는 지혜의 목록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가 30만 부 돌파를 맞이하여 특별 한정판으로 독자들과 새롭게 만난다. 이번 기프트 에디션은 감각적이고 모던한 디자인의 케이스와 더불어, 도서 《청춘의 독서》, 다이어리 북 《청춘의 노트》로 구성된다. 특히 《청춘의 노트》에는 작가가 직접 손으로 쓴 문장이 수록되어 있어, 애독자들에게 특별하면서도 의미 있는 선물로 다가간다. 《청춘의 독서》는 유시민이 청년 시절 품었던 의문들, 그리고 오늘날 젊은이들이 고민하고 있는 뜨거운 질문에 ‘세상을 바꾼 14권의 고전’으로 답한 책이다. 한때 몸담았던 공직을 떠난 후 인생의 중턱에서 갈림길과 마주했을 때, 유시민은 청춘을 함께했던 책들을 다시 집어 들었다. 삶에서 이정표가 되어준 책들, 장애물이 나타날 때마다 도움 받았던 ‘오래된 지도’를 펼친 것이다. 아버지의 서재에서 우연히 발견한 《죄와 벌》, 지식인으로 산다는 것에 눈뜨게 해준 《전환시대의 논리》, 지하 서클 선배들이 던져놓고 갔던 《공산당 선언》, 〈항소 이유서〉에 영감을 준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가슴 아픈 마지막을 떠올리게 한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까지. 그가 다시 꺼내 든 책 하나하나가 긴 세월 축적된 생각의 역사 그 자체이자, 누구보다 뜨거웠던 청년 유시민을 만든 원천이다. 어느덧 원숙한 나이에 접어든 유시민은 이 책을 대학에 들어간 딸에게 건넨다. 14권의 고전을 통해 “인생에는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여러 길이 있다”라는 사실을 배웠고, 이제 그것을 열정적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젊음들에게 알려준다. 10. 품위 있는 삶 저자: 정소현 예기치 못한 죽음, 혹은 미리 준비하거나 설정해놓은 죽음 앞에서 허덕이는 인간을 그리다! 삶의 어둡고 적나라한 민낯을 진정성 있는 태도로 대면해온 정소현이 첫 소설집 이후 7년 만에 펴낸 신작 소설집 『품위 있는 삶』. 각기 다채로운 이야기와 반전으로 한순간에 독자를 사로잡으면서도 종국에는 묵직하고 진한 여운을 남기며, 어정쩡한 위로나 되다 만 공감 같은 것이 아닌, 지금 여기를 직시하게 하는 힘, 날카로운 현실 감각을 선사하는 여섯 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기발한 상상력과 우리사회를 꿰뚫는 깊이 있는 시선으로 2019이효석문학상 최종심에 오른 《품위 있는 삶, 110세 보험》, 죽은 상태에서 끔찍했던 과거의 기억을 계속해서 되풀이하는 화자가 등장하는 《지옥의 형태》, 이 소설 속 ‘화자’와 ‘친구’가 ‘율희’와 ‘상현’으로 다시 등장하는 《어제의 일들》, 죽음을 다소 환상적인 방식으로 그린 《그 밑, 바로 옆》과 《꾸꾸루 삼촌》 등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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