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지사항 |
| 제목 | 1월 1회차 신간 음성도서 등록 안내 | ||||
| 등록일 | 2020-01-02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133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월2회 음성녹음 도서와 주1회 전자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역린1 (한국소설) 저자: 최성현 궁중의 암투와 모략을 그린 대하 정치 사극! 18세기 영·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정치 스릴러 『역린』 제1권 《교룡으로 지다》. 정조 암살 시도인 ‘정유역변’이 일어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속을 알 수 없는 내관 안국래, 이익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홍계희, 지아비를 배신하더라도 아들을 지키고자 했던 혜경궁 홍씨, 자신의 야망을 숨기지 않는 정순왕후, 진정한 군왕을 꿈꾼 사도세자와 아비의 죽음을 목도한 정조 등 실존 인물들과 살수 광백, 무관 황율 등 생동감 넘치는 소설 속 캐릭터를 통해 흡인력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장헌세자(훗날 사도세자)는 백성들에게서 교룡(때를 못 만나 뜻을 이루지 못한 영웅)의 모습을 본 후 만백성을 위한 진정한 군왕이 되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 모든 권력을 휘어잡던 노론과 정면으로 맞서야만 했던 그는 소론의 마지막 남은 영수 조재호를 만난 후 자신을 지원할 정예군을 만들기 위해 관서 미행에 나선다. 한편, 장헌세자의 호위 무관인 황율은 살인마인 살수 광백과 맞붙어 목숨을 잃을 만큼 큰 부상을 입게 된다. 광백은 황율과의 싸움으로 한쪽 팔을 못 쓰게 되어 살수로 살아갈 수 없게 된다. 그러던 중 궁중의 내관 하나가 살수를 모은다는 얘기에 그를 찾아 나서고, 내관 안국래는 그에게 살수 학교를 만들어볼 것을 제안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영화 《역린》의 각본을 쓴 최성현 작가가 오랜 구상을 통해 집필한 이 작품은 영상을 뛰어넘는 재미를 선사한다. 역사의 이면을 모르던 독자들도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어나갈 수 있도록 작가적 상상력을 통해 역사적 사건들을 재구성하고, 각 인물에 강렬한 개성을 부여했다. 제1권에서는 사도세자를 주인공으로 조선 왕실의 비극인 임오화변이 벌어지기까지 2년간 영조와 사도세자, 노론 사이에 벌어진 이야기를 들려준다. 음모와 위협이 도사리는 궁중의 잔혹한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2. 역린2 (한국소설) 저자: 최성현 18세기 영·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정치 스릴러 『역린』 제2권 《용의 분노》. 정조 암살 시도인 ‘정유역변’이 일어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속을 알 수 없는 내관 안국래, 이익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홍계희, 지아비를 배신하더라도 아들을 지키고자 했던 혜경궁 홍씨, 자신의 야망을 숨기지 않는 정순왕후, 진정한 군왕을 꿈꾼 사도세자와 아비의 죽음을 목도한 정조 등 실존 인물들과 살수 광백, 무관 황율 등 생동감 넘치는 소설 속 캐릭터를 통해 흡인력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정유년 7월 28일. 왕의 목숨을 노린 불온한 움직임이 일어난다. 노론 대신들을 위시하여 군주 노릇을 하던 왕대비는 조선 군권을 휘어잡던 구선복 장군을 움직이려 한다. 사적인 원한에 가득 찬 홍씨 일가는 살막의 주인 광백과 함께 살수조를 보내 임금의 목숨을 노리는데……. 영화에서 쉽게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을 자세하게 써내려가 일종의 독해집 같은 느낌을 준다. 영상으로는 맛볼 수 없었던 당시의 시대상과 궁 내 정치 상황 등을 상세하게 그리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영화 《역린》의 각본을 쓴 최성현 작가가 오랜 구상을 통해 집필한 이 작품은 영상을 뛰어넘는 재미를 선사한다. 역사의 이면을 모르던 독자들도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어나갈 수 있도록 작가적 상상력을 통해 역사적 사건들을 재구성하고, 각 인물에 강렬한 개성을 부여했다. 정유역변의 모의에서부터 살수인 ‘을수’는 어떻게 이 역변에 가담하게 되었고, 왜 임금을 꼭 죽였어야 했으며 상선 안국래와 상책 ‘갑수’의 관계는 무엇인지 등 영화에서는 만날 수 없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아냈다. 3. 로스트 헤븐 1 (한국소설) 저자: 박슬기 박슬기 장편소설 『로스트 헤븐』 제1권(일반판). 낙원에서 신을 믿는 게 가장 어리석은 짓이라는 걸, 그들은 끝내 깨닫지 못할 것이다. 22세기 뉴욕에서 시작된 바이러스는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유일한 치료제 ‘지브’를 개발한 왓슨은 선택받은 이들의 낙원 ‘로스트 헤븐’을 건설한다. 그리고. 통칭 브루클린의 성녀. STF 소속 델타 포획률 1위. 악마의 교관이라 불리는 그녀. 허술한 주제에 얼굴만 예쁜 남자. 용병으로서는 최악인, 수상한 훈련생 케이. 낙원을 노리는 의문의 세력과 이면에 숨겨진 진실. 방대하고 치밀한 세계관의 SF판타지 로맨스! 4. 로스트 헤븐 2 (한국소설) 저자: 박슬기 박슬기 장편소설 『로스트 헤븐』 제2권(일반판). 널 잃은 내게 더 이상의 낙원은 없어. 로스트 헤븐의 탄생 이전, 신종 바이러스에 무력하게 노출된 인류. 그들은 붉은 눈의 소녀 ‘이브’에게서 일그러진 희망을 발견하고……. 탁한 눈빛에 거무튀튀한 살기들. 소녀가 사랑했던 모든 것이 사라져 버린 얼굴엔 그을린 복수심만이 남았다. 백야는 끝났다. 이브가 없는 밤이 시작되었다. 5. 미쁨이지 아니한가 1 (한국소설) 저자: cosmos cosmos 장편소설 『미쁨이지 아니한가 세트』. “그럼 사랑하는데, 최선을 다 해야지. 열렬하게 사랑하고 믿고 결혼해도 이혼할 판에!” 사랑과 믿음을 먹고 살고픈 여자. 그리고 그것들을 바라는 여자. 세상 최고의 사랑꾼 미쁨과 “사랑? 믿음? 세상에 그런 것들이 있을 리 없어.” 사람을 믿을 수 없는 남자.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 겉보기엔 고슴도치지만 속내는 최고 연약남 설희. 그리고 “온전한 나를 찾게 해주는 양미쁨. 너를 내 나침반으로, 그리고 내 연인으로 삼고 싶어.” 자신을 잃어가는 아찔한 절벽에 서 있는 해아. 어딘가 하나씩 하자 있는 세 사람의 유쾌 발랄 코믹 로맨스! 6. 너를 모르는 너에게 (시) 저자: 나선미 스무 살을 갓 벗어난 나선미의 첫 번째 시집 『너를 모르는 너에게』. 3년을 시에 빠져 살던 나선미가 스무 살을 갓 벗어나 쓴 첫 시집이다. 마음에 여운을 주는 시 200여 편을 담았다. 7. p.s.여전히 널 사랑해 (한국소설) 저자: 제니 한 연애편지 한 장으로 시작된 라라 진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 2018 넷플릭스 오리지널 화제작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원작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P.S. 여전히 널 사랑해』. 진짜 연애를 시작한 라라 진과 피터가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갈등도 겪으며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피터 못지않게, 혹은 독자의 취향에 따라서는 피터보다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 존 앰브로즈 매클래런의 등장으로 라라 진의 사랑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독서와 베이킹을 좋아하는 한국계 소녀 라라 진은 잘못 배송된 연애편지 때문에 학교 최고의 인기남 피터와 계약연애를 하게 된다. 처음에는 언니의 전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을 숨기기 위한 연막작전이었지만, 라라 진은 점점 피터의 좋은 점을 발견하며 그에게 빠져든다. 한편 전 여자친구 제너비브의 질투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라라 진에게 계약연애를 제시했던 피터 또한 라라 진을 좋아하게 되어 이를 고백한다. 주저하던 라라 진은 마침내 진심을 전하지만,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나는 바람에 피터와 잠시 떨어져 있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피터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한 번 편지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라라 진. 두 사람은 진짜 연애를 시작하지만, 오해하기 쉬운 둘의 스킨십 영상이 SNS에 널리 유포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피터는 어떻게든 이를 수습하려 애쓰지만 쉽지 않고, 피터의 전 여자친구 제너비브는 소꿉친구라는 핑계로 수시로 피터를 불러내 단둘이 있으려 한다. 피터가 명확한 설명 없이 제너비브의 요구를 거절하지 않자, 그의 마음이 아직 제너비브에게 있는 것 같아 계속 신경이 쓰이던 라라 진은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피터와 헤어진다. 그 후 라라 진이 연애편지를 보냈던 사람 중 한 명인 존 앰브로즈 매클래런이 그녀에게 호의를 표시하는데……. 8. 별을 잇는 손 (일본소설) 저자: 무라야마 사키 서점과 책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그려가는 새로운 미래! 책과 서점을 둘러싼 기적에 관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오후도 서점 이야기》의 후속작 『별을 잇는 손』. 서점 청년 잇세이가 오후도 서점을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우여곡절과 함께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전편 《오후도 서점 이야기》가 한 권의 책을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힘을 모으는 서점인들의 이야기를 전했다면, 이번 작품은 각자 개성을 가지고 있는 서가를 둘러보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던, 보물창고 같은 서점, 한 명의 독자를 위해 책을 골라주는 서점 주인이 있던 추억의 동네 서점을 떠올리게 한다. 사고와 오해로 인해 오랫동안 일하던 긴가도 서점을 그만두고 한적한 마을의 작은 서점 오후도에서 일하게 된 잇세이는 도시의 서점에서는 생각지 않았던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인기작의 배본을 받지 못하거나 출판사 영업사원은 상대도 해주지 않는 등 작은 시골 마을에서 서점을 운영하기가 쉽지 않은 현실을 실감하게 된 것이다. 또한 이전에는 문고본만 담당해왔기에 모든 분야의 책을 서가에 진열하는 데 애를 먹으면서 서점 운영에 대한 고민은 점점 쌓여만 간다. 9. 소신이없으면두려움이없다 (정치) 저자: 홍준표 10. 식물처럼 살기 (인문) 저자: 최문형 식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식물의 지혜를 배우자. 그들이 험난한 지구에서 지금까지 살아 낸 것은 우리에게 할 말이 있어서 인지 모르지 않는가? 이제 나무와 꽃, 풀, 이파리와 열매에 귀를 기울여보자.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의 고민에 대한 조언이, 우리가 닥친 위기에 대한 답이 있을지도 모른다. 『식물처럼 살기』는 식물에게서 배우는 삶의 지혜를 쉽게 정리해 담았으며, 다양한 사례와 삽화, 시를 통해 친근감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저자는 다정하고 쉬운 문체로 조곤조곤히 어떻게 식물에게서 삶의 지혜를 배우고, 식물처럼 살아가면서 우리 삶을 더 아름답고 행복하게 꾸려나갈 수 있을지 그 답을 들려주고자 노력했다. 우리가 새롭게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볼 식물의 눈부신 싱그러움과 따뜻한 보드라움은 우리를 다시 행복한 삶으로 안내할 것이다. |
||||
| 목록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