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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1월 1주차 신간 전자도서 안내. | ||||
| 등록일 | 2020-01-03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141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주1회 전자도서와 월2회 음성녹음 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저자: 홍춘옥 영웅의 행동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세계사의 이면을 살펴보다! 역사를 통해 돈을 배우고, 돈을 통해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경제와 역사를 결합시킨 이코노미스트 홍춘옥 박사의 대중교양서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금융이라는 커다란 돈의 흐름을 통해 세계를 보는 안목을 성장시키고자 펴낸 책으로, 세계에 큰 변화를 가져온 중요 사건들을 금융의 관점에서 역사의 흐름과 맥락을 따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두 7부로 구성된 이 책은 돈과 역사가 함께 흘러가는 모습을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보여주면서 세계를 바꾼 주요 사건에서 돈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다양한 도표와 참고 자료를 통해 쉽게 설명하고, 금융학적 관점으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세계를 움직이는 돈을 배우고 더 나아가 세상 바라보는 눈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이 책에서 프랑스보다 군사력이 열세였던 영국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었던 배경에는 중앙은행을 비롯한 금융 시스템의 도입이 있었음을 이야기하며 18세기부터 서양이 동양보다 잘 살게 된 이유, 일본의 버블 자산이 일어난 배경, 광복 이후 토지개혁과 이후 외환위기까지 역사적 사건들을 이야기하며 돈의 역사는 과거에 시작되어 그 순간 끝난 것이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우리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 중 하나인 돈에 대해 제대로 알고 생각해볼 기회를 마련해준다. 2. GO 저자: 가네시로 가즈키 민족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누구를 사랑할 것인가! 재일동포 3세 고등학생을 주인공으로 한 자전적 성장소설 『GO』. 이 책은 ‘나오키문학상’ 수상은 물론 가네시로 가즈키를 보수적인 일본 문단의 일약 신세대 스타작가로 발돋움하게 한 작품이다. 무겁고 어두웠던 재일동포 문학의 고루한 틀을 부수고 일본 문학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작품을 추구한 작가는 경쾌하고 감성적인 문체와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일본의 젊은이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 소설은 자전적 성장소설이면서 연애소설이기도 하다. 프로복서 출신이자 철저한 마르크스주의자였던 아버지의 ‘전향’으로 조총련계에서 민단계로 옮긴 재일동포 3세 고등학생이 일본인 소녀와의 연애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모색하고 일본사회에 내재한 민족차별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주인공과 일본인 소녀와의 연애를 통해 이야기가 전개되고, 여러 문제들이 표출된다. 도쿄 대학을 졸업하고 전 학생운동의 투사였으며, 일류 기업의 회사원으로서 재즈를 좋아하는 지식인인 여주인공의 아버지조차도 한국인의 ‘피가 더럽다’는 황국일본의 순혈주의적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 이렇게 전일본인의 심층에 자리잡고 있는 민족차별의 문제를 담았으며, 이 책에서 ‘민족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누구를 사랑할 것인가.’라는 보다 근원적인 관점에서 해결을 모색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혼란스러운 환경속에서 자신의 위치에 의구심을 품는 주인공이 제한된 미래에 저항하면서 정체성에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을 그려나가고 있다. 재일한인들의 애환이 사실적으로 묘사되면서도 자칫 무거운 주제들이 작가 특유의 기발한 유머감각과 경쾌한 문체로 빠르게 전개되어 나간다. 3. 나를 더 나답게 저자: 원빈 명상하듯 배우고 휴식하듯 나를 찾아가는 마음 교과서 76만 청년 불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원빈 스님의 행복 강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멋지고 좋은 경험이 아니라 그저 마음의 공간을 정리하는 일입니다. 주기적으로 삶을 정리하고 매듭지으면서 마음의 여유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가깝고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챙겨나가는 ‘나만의 맞춤 행복법’ 매일 우리는 어떤 선택의 순간에 놓인다. 감정이든 사람이든 일이든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자발적인 선택으로 하루하루를 채워나가지만, 매번 그 선택에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때로 선택 뒤에 찾아오는 번뇌와 후회, 집착이 마음을 고통으로 물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늘 어설프고, 모자라고, 성숙하지 못하다고 느낀다. 원빈 스님은 완벽한 선택이란 있을 수 없지만, 그래도 나를 더 잘 알고 내 마음을 다독일 수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하든 삶이 좀 더 가뿐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에게 ‘오늘’은 어차피 늘 처음이고 낯선 것이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나를 찾아가다 보면 ‘온전한 내 마음’을 얻게 될 테니 말이다. 《나를 더 나답게》는 내 마음과 가까워지고, 나답게 살고 싶은 청년들에게 건네는 원빈 스님의 ‘행복 강의’이다. 연애, 공부, 취업, 끝나지 않는 진로 고민 등 걱정거리가 한가득인 청년들에게 ‘온전히 나다운 삶’ ‘어른의 마음으로 사는 법’을 전하며 마음의 안식과 명상, 행복의 길로 안내한다. 마음 상담가로 통하는 스님은 자등명선원과 송덕사 주지로 있으면서 불교방송 <청춘토크쇼 절친>, 팟캐스트,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년들을 만나왔고, 그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방법을 찾아보면서 ‘터닝 마인드 5단계’를 정리했다. 관점-습관-관계-사랑-마음으로 이어지는 이 실천법은 현실과 괴리되지 않으면서 매우 구체적이고 쉬운 지침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실천할 수 있는 명상법을 기본-실전-숙지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어 청년 불자들은 물론 마음이 불안한 일반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마음 교과서’라 하겠다. 4. 남은 날은 전부 휴가 저자: 이사카 코타로 변변찮은 인생이라도 누구에게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기회가 있다! 일본에서만 100만 부가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 《사신 치바》로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가 된 이사카 코타로. 그가 가슴 따뜻한 감동 스토리로 돌아왔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퍼즐식 구성과 치밀한 복선, 그리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전 세계 독자들의 탄탄한 지지를 받아온 그는 이번 소설 『남은 날은 전부 휴가』에서 가벼운 이야기 속에 묵직한 주제를 실어 경쾌하게 전달한다. 변변찮은 직업도, 거처도 없이 떠돌면서 교통사고 사기단으로 하루하루를 적당히 대충 사는 밑바닥 인생, 미조구치와 오카다. 부지런히 남을 괴롭히며 손발이 잘 맞는 사기행각이 평화롭게 이어지던 어느 날, 오카다가 불현듯 떠나겠다고 통보한다. 돌발 행동에 마음이 상한 미조구치는 황당한 테스트를 제안하며 그를 위험에 빠트린다. 그렇게 각자의 길을 걷게 된 두 찌질한 사기꾼들 앞에 느닷없이 나타난 사람들이 이들의 인생을 완전히 뒤집어 놓는다. 바람핀 남편 때문에 이혼하는 여자의 가족 해체 의식에 말려드는가 하면, 아버지에게 학대당하는 아이를 위해 시간여행(?)을 감행해 소동을 벌이고, 스파이 작전을 방불케 하는 전략을 펼쳐 스토커에게 시달리는 선생님을 구하는 등 뜻하지 않게 선행을 저질러버리는 착한 사기꾼이 돼버린 것이다. 급기야 자신들을 괴롭히던 보스를 위협하는 협박범을 찾기 위해 병원 건물을 발칵 뒤집으며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못된 짓을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두 인물, 미조구치와 오카다의 삶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때론 유쾌하게, 때론 뭉클하게 그려내는 이 소설에서 이사카 코타로는 밑바닥 인생 아래 가려진 인간의 선한 마음을 특유의 다정한 시선으로 들여다 보며 기분 좋은 반전을 이끌어내 독자들을 울고 웃게 만든다. 두 남자를 둘러싼 인물들도 알고 보면 모두가 고단한 삶을 살고 있지만 이 착한(?) 사기꾼들이 그들의 삶에 개입하면서 내일부터는 괜찮은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소박한 믿음을 얻게 한다. 5. 내가 나인 것 저자: 야마나카 히사시 출간 당시 일본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현대 어린이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얻고 있는 책으로, 부모와 아이의 치열한 갈등을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6.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저자: 김종원 “똑똑하고, 지혜롭고,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 인문 교육 전문가, 김종원 작가가 부모와 아이에게 전하는 특별한 인문학 수업 읽고, 쓰고, 말하는 하루 한 줄 인문학 10만 부모가 극찬한 인문 교육의 대가, 김종원 작가의 자녀교육 지혜를 한 권으로 집약한 책. 이제 부모들은 단순히 ‘공부만 잘하는 아이’ ‘시험 1등’이 아니라 ‘자존감이 높고,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에 대해 고민한다. 부모들의 고민이 예전보다 더 다양해지고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저자 김종원은 이러한 고민들의 해답이 ‘인문학 교육’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인문학을 우리 삶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을 수십 년 동안 연구해왔다. 수많은 고전을 분석하고 위인들의 교육법을 연구하며 저자가 얻은 특별한 자녀교육법은 바로 ‘하루 한 줄 인문학’이다. 이 책은 아이의 내면의 힘을 탄탄하게 길러줄 ‘하루 한 줄 인문학’의 의미와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쉽고 실용적이고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인문학 교육’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장점이다. 하루 한 줄 인문학 수업은 저자가 직접 쓴 ‘인생 문장’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쓰고, 느낌을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아이는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음은 물론, 발표 수업과 논술 시험에서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고 쓸 수 있는 표현력 또한 기르게 된다. 아이의 인성과 자존감, 창의력, 사고력, 자기 주도 학습력 등 마음과 두뇌의 잠재력을 골고루 키워주고 싶은 부모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교육법이 될 것이다. 7. 얀 이야기. 1: 얀과 카와카마스 저자: 마치다 준 작은 오두막에 사는 얀에게 어느 날 몸을 꼿꼿히 세운 물고기 카와카마스가 찾아온다. 둘은 이야기를 나누며 친구가 되고, 카와카마스는 돌아갈 때마다 얀에게 '이름의 날'을 위한 버섯 수프를 만들 재료를 꾸어 간다. 잊어버릴 때쯤 싶으면 한번씩 찾아오는 물고기 친구 카와카마스는 만날 때마다 얀과 미소 어린 대화를 나누고, 언제나 [이름의 날]을 위한 수프의 재료를 꾸어 간다. 어쩌면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는 '이름의 날'을 위하여, 카와카마스는 언제나 재료를 꾸어 간다. 일본 작가 마치다 준이 풀어내는 자연 속의 맑디 맑은 이야기에서 동양적 여백의 미를 물씬 느낄 수 있다. 8. 위대한 소원. 6 저자: 하늘가리기 하늘가리기 장편소설 『위대한 소원』. 제국의 유일한 황녀 시에나 아르젠트. 스무 살의 생일을 앞둔 어느 날. 그녀는 꿈을 통해 수십 년 후 자신의 미래를 본다. 그녀는 신의 축복으로 예지 능력을 갖게 되었다고 기뻐했다. 하지만 꿈에서 보는 미래는 그녀가 바라던 미래가 아니었다. 반쪽 핏줄이라고 경멸했던 이복 오라버니의 반격. 자신의 절대적 아군으로 믿었던 어머니의 숨겨진 모습. 그리고 현실과 미래, 양쪽에서 시에나에게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남자의 등장.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9. 일의 기쁨과 슬픔 저자: 장류진 모두가 기억하게 될 이름, 장류진이 전하는 오늘의 이야기! 2018년 창비신인소설상으로 등단한 이후 단숨에 수많은 독자와 문단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장류진 작가의 첫 번째 소설집 『일의 기쁨과 슬픔』. 창작과비평 웹사이트에 공개된 직후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누적 조회수 40만 건에 이를 정도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등단작 《일의 기쁨과 슬픔》을 포함해 주로 이삼십 대 젊은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8편의 소설들이 수록되어 있다. 회사에서 운영 중인 중고 거래 어플에 글을 도배하다시피 하는 ‘거북이알’의 정체를 알고자 만남을 가진 ‘나’, 카드회사 공연기획팀 소속으로, 유명 뮤지션의 내한 공연을 성사시키고 특진을 약속받았으나 개인 SNS에 공연 소식을 가장 먼저 올리지 못해 토라진 회장의 심술로 월급을 카드 포인트로 대신 받게 되고, 자본주의 시스템을 영리하게 활용해 나름대로 생활을 꾸려나가는 ‘거북이알’의 기막힌 사연을 담은 표제작 《일의 기쁨과 슬픔》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인상을 남기는 소설이다. 결혼식을 3일 앞둔 날, 3년간 교류가 없었던 직장 동기 빛나 언니의 연락을 받고 청첩장 약속을 잡게 된 ‘나’의 이야기를 담은 《잘 살겠습니다》에서는 빛나 언니의 독특한 캐릭터가 흥미롭게 그려지는 한편 주인공이 그녀를 지켜보며 심경 변화를 겪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전개되고, 애써 마련한 집을 더 잘 관리하기 위해 민망함을 무릅쓰고 가사도우미 아주머니를 고용하면서 각자 자신이 노동자이되 고용관계, 계층, 세대, 종교 등 여러 면에서 대비되는 화자와 아주머니의 독특한 관계에서 형성되는 묘한 서스펜스가 돋보이는 《도움의 손길》 등 기민한 시각으로 발견해낸 이 사회의 단면들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그려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각자의 애환이 담긴 직장생활의 디테일이 실감나게 그려진 동시에, 일상의 무게에 힘겨워하면서도 끝내 반짝이는 우리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아름답게 담아낸 저자의 작품들 속에는 눈물짓되 침잠하지 않고, 힘에 부치지만 자기 나름의 지혜로 잘 버텨나가며, 어떻게든 삶의 기쁜 장면을 만들어낼 줄 아는 바로 우리의 이야기가 곳곳에 스며있다. 재미, 개성, 시의성 등 여러 면에서 단연 발군의 면모를 갖춘 이 놀라운 신예의 작품은 이제 곧 새로운 십년을 맞이하는 우리 소설 주목해야 할 중요한 지점이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10. 호시탐탐 저자: 구름나무 진정한 사랑을 찾고 영혼을 살리자! “영적 죽음을 깨닫지 못한 자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마귀들의 속삭임“ 당신은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행복한가요? [호시탐탐을 시작하며] "박정금, 너 많이 힘들구나! 네가 이 모양이 된 건 바로 창식이 때문이야. 야, 도대체 이게 무슨 꼴이야? 너도 똑같이 해버려! 속 터지게 가만히 있지 말고 그 분노를 터뜨려. 이러다가 너만 병나겠다. 그 새끼는 너 등쳐먹고 잘 나간다잖아. 그 꼴을 어떻게 보냐? 그냥 죽여버려!" 분노가 극에 달한 정금은 칼을 품고 창식이를 찾아갔다. "그래, 잘 생각했어. 끝까지 복수해야지." 마귀가 노리는 것은 우리의 상처 난 마음입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베드로전서 5장 8절)」 "마지막으로 명심하고 또 명심하라!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활용하면 사람들이 쉽게 죄를 짓고 그러면 마음의 빗장이 열려 우리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틈이 생기는 것이다. 그때 무조건 파고들어가라! 그러면 반드시 성공한다. 그 성공의 맛을 보아라! 올해 목표 달성을 못하는 팀은 전원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모두 크게 세 번 외쳐라. 호시탐탐!" "호시탐탐! 호시탐탐! 호시탐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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