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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1월 5주차 신간 전자도서 안내. | ||||
| 등록일 | 2020-01-31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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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주1회 전자도서와 월2회 음성녹음 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공부 못하는 아이 저자: EBS MEDIA 기획 EBS <공부 못하는 아이> 제작팀 무엇이 아이들의 공부 본능을 가로막을까? 최고의 교육기획 EBS 다큐프라임이 밝혀낸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회복하는 마음교육 프로젝트! 첫 방송 이후 끊임없는 재방송 요청을 받은 화제의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만난다! 방송통신 심의위원회가 뽑은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마음이 즐거워야 공부도 잘할 수 있다! 국내 최고의 교육기획 다큐멘터리 EBS <공부 못하는 아이> 제작팀이 전하는 마음교육의 놀라운 효과와 성적표를 뛰어넘는 성공의 비밀! 2018년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결과 한국은 OECD 가입 35개국 중에서 읽기, 수학, 과학 수준은 최상위를 기록했다. 학업 능력 최상위권에 오른 ‘공부 잘하는’ 대한민국 청소년들. 그러나 ‘대학 입시’라는 단 하나의 인생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현실에서 전교 1등에서 전교 꼴찌까지 99%의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 못하는’ 아이라는 자괴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아이들에게 ‘공부’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해야 하는 족쇄가 되어버린 지 오래다. 그로 인해 우리는 청소년 자살 증가율 1위, 행복지수 꼴찌라는 또 다른 현실을 직면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교육기획 다큐멘터리 EBS 다큐프라임 <공부 못하는 아이>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공부 못하는 아이』는 아이들의 목소리로 ‘공부 상처’의 현실을 진단하고 문제제기를 하며, 다시 즐거운 ‘공부 본능’을 일깨우기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5년 방송 직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시청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지금까지도 끊임없는 재방송 요청을 받고 있다.성적이 곧 자신의 가치이자 계급이 되는 현실에서 성적에 대한 부담으로 공부가 두려운 아이와 공부를 다그치느라 아이와의 관계를 망치고 상처받는 부모와 교사들. 과연 공부는 고통이어야 하는가? 『공부 못하는 아이』는 방송 5부작의 내용을 충실히 따라가되 미처 담지 못한 내용들까지 상세하게 정리하여 모두를 불행에 빠뜨리는 경쟁 교육을 재고하고, 부모와 아이의 상처를 다독여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동참하고자 한다. 2. 나도 선하게 명상하고 싶다 저자: 김태형 이상과 현실의 경계점에서 줄다리기를 하던 주인공은 명상의 실체를 깨우쳐 가면서 그토록 찾아 헤매던 초월의 세계를 맛보게 된다. 더불어 깨달음으로 통하는 문고리는 자신이 그렇게 탈출하고 싶었던 일상의 고통과 분노 속에 숨겨져 있음을 발견한다. 3. 먹보 여왕 저자: 애니 그레이 “이 책은 음식에 대한 책이자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에 대한 책이며, 음식을 많이 먹었고, 빅토리아 시대를 정의했던 한 여성의 삶을 통해 그것들을 조망하는 책이다.” 19세기 대영제국의 전성기를 이끈 빅토리아 여왕은 왕성하고 모험적인 식탐을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먹보 여왕』은 음식이라는 소재로 여왕 빅토리아의 생애를 조명한 일종의 ‘요리 전기’이다. 음식은 빅토리아가 자기 삶에 대해 통제권을 행사하는 기본 방식이었다. 젊은 시절 어머니의 압박에서 벗어났을 때, 남편 앨버트 공과 사별했을 때, 그리고 스스로 죽음을 앞두었을 때 빅토리아가 먹은 음식, 먹고자 했던 음식에는 왕실의 관습과 여왕의 자세는 물론 빅토리아라는 한 인간의 욕망과 열정과 고뇌와 좌절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 애니 그레이는 철저한 고증을 통해, 화려한 왕실의 식탁뿐 아니라 매일같이 수많은 음식을 치열하게 차려낸 왕궁 주방과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일상까지 묘사한다. 재료가 어디에서 왔는지, 누가 요리를 했는지, 주방시설은 어땠는지 등을 짚어볼수록 왕궁의 음식이 궁 밖의 더 넓은 사회와 연관이 있음이 드러난다. 그렇게 이 책의 주제는 ‘빅토리아의 음식’에서 ‘빅토리아 시대의 음식’으로 확장된다. 빅토리아 시대는 음식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난 시기다. 당시 사회 곳곳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자본주의를 바탕으로, 식품 산업, 다양한 코스 요리, 미식과 다이어트 등 본격적인 현대 식문화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음식 역사학자답게 빅토리아 시대의 풍경과 민중의 밥상까지 세심하게 아우르면서 빅토리아의 생애와 빅토리아 시대를 음식으로 잇는다. 이 책 『먹보 여왕』은 음식에 관한 책을 대상으로 하는 제인 그리그슨 트러스트의 뉴 푸드 라이터 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4. 메이드 인 강남 저자: 주원규 이 세상은 보이지 않는 설계자에 의해 움직인다! 화려한 강남에서 비열하고 무정한 존재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한겨레문학상 수상, tvN 드라마 〈아르곤〉 작가 주원규 신작 장편소설! “화려함 이면에 존재하는 욕망의 어두운 그늘” 『열외인종 잔혹사』 『반인간선언』 등의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삶의 표면 위로 끌어 올리는 작업을 꾸준히 해온 주원규의 신작 장편소설 『메이드 인 강남』. 이번 작품은 우리 사회의 모든 자본과 욕망이 몰리는 강남을 배경으로, 헤어날 수 없는 욕망의 덫에 빠져 좀비처럼 도시를 떠도는 사람들을 통해 ‘대한민국의 오늘’을 이야기한다. “철옹성처럼 보이는 그들만의 리그가 견고하게 자리 잡은 곳도 강남이며, 배금주의가 낳은 자본의 노예들이 괴이한 동경과 애증을 갖고 모여드는 곳도 강남”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욕망과 천민자본주의로 점철된 강남의 모습을 화려하지만 어두운 색채로 그려내고 있다. 5. 백년의 인생 천년의 지혜 저자: 예린훙 『백년의 인생 천년의 지혜』는 동양의 이솝우화라고 할 수 있는 중국의 우언고사와 그 속에 담긴 지혜를 소개하고 있다. 아주 단순하지만 무릎을 치게 하는 우언고사 속에서 단순하지만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의 길을 찾게 해줄 것이다. 때로는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현명한 길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6. 오늘부터 천생연분. 1 저자: 노승아 환상의 케미가 폭발했다! 베스트 커플상에 빛나는 그들이 사실은 오랜 소꿉친구? 아니, 소꿉웬수! 못 잡아먹어 안달인 두 사람의 스캔들이 터지는데, 수습하려면 열애를 인정해야 한다고? 등 떠밀려 가짜 연인이 될 위기 속에서 이상할 정도로 태연한 그놈은 “결혼까지 해도, 괜찮고.” 같은 소리나 하고. 꿍꿍이가 있는 것 같은데. 이 자식, 속셈이 뭐야……? 자본주의 설렘 가득, 수상한 비즈니스 웨딩이 시작된다. 가짜지만 짜릿한 신혼은 바로 오늘부터! 7. 이기는 정주영지지 않는 이병철 저자: 박상하 위기의 시대, 그들에게 리더십을 묻다. 현대와 삼성을 만든 두 리더의 생존전략 명확한 비전과 불굴의 용기로 한국 경제의 신화를 만든 정주영, 그리고 위기에 대한 탁월한 판단과 대처 능력으로 한국 재계 정상에 선 이병철의 리더십을 재조명한 책. 20여 년간 한국표준협회에서 발간하는 '품질경영'과 '품질창의' 기자로 일해온 저자, 박상하는 1970년 이후 대기업이라고 불릴 만큼 눈에 띄는 기업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왜 대기업으로 성장하지 못하는지를 묻는다. 저자는 로이터 통신과 IBM 산하 인력 컬설팅 기관의 보고서를 인용해 '리더십의 위기'가 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 주장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한국의 재계사에서 의미가 큰 현대그룹의 창업주 아산 정주영 회장과 삼성그룹의 창업주 호암 이병철 회장의 발자취를 꼼꼼하게 살피며, 그들의 리더십이 빛을 발하는 이유를 낱낱이 밝혀낸다. 역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과 도전 정신으로 자신을 키워나가던 정주영은 국내 최초로 해외 건설시장에 진출하고 자동차 산업을 구축하며 세계화 전략을 내세웠으며, 어떤 조건과 시련 속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고자 노력하였다. 이병철은 변화와 위기에 대한 탁월한 판단과 대처 능력, 미래를 보는 혜안과 확고부동한 경영 능력을 보여주며 전자 기술 분야의 첨단산업에 도전해 삼성 제국의 신화를 만들었다. 본문은 이들의 일대기를 찬찬히 짚어나가며 두 거인의 인생과 철학을 통해 '진정한 리더십'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각 장의 마지막에 'point'란을 두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부록으로 정주영과 이병철의 일대기를 비교한 연보를 수록해 이해를 돕는다. 8. 지킬 박사와 하이드 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대한민국 뮤지컬의 전설 <지킬앤하이드> 가장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온 바로 그 작품의 원작! 2004년 한국 초연 이후 누적 관객만 120만 명. 누적 공연횟수 1100회 돌파. 단일 시즌 매출과 관객 수 한국 뮤지컬 흥행 신기록을 수립한 바로 그 작품! 대한민국 뮤지컬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지킬앤하이드>가 2018년 가장 완벽한 책으로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전회 매진, 전회 기립박수를 받은 뮤지컬 작품의 흥행기록을 세운 열풍은 지금까지도 엄청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해 새로운 신화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지킬앤하이드>의 원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 컬렉션 52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 컬렉션 52번째 작품 《지킬 박사와 하이드》 치밀한 묘사로 온갖 위선을 폭로한 걸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출간될 당시에는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는 본성을 끄집어냈기에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19세기에 쓰인 이 작품이 시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까닭은 인간의 숨겨진 양면성을 가장 치밀하고 심도 있게 그려 냈기 때문이다. 19세기 런던, 겨울 새벽의 짙은 어둠 속에서 끔찍한 폭행 사건이 벌어진다. 가해자인 하이드는 태연자약하게 수표를 내밀고 사라지고, 남은 사람들은 그자가 얼마나 잔인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가 내민 수표가 지역의 명망 있는 의사 지킬의 것이었다는 말에 어터슨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관계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연이어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들과 서서히 드러나는 하이드의 실체. 인간의 본성을 대상으로 한 지킬 박사의 위험한 실험은 비극적 결말을 초래한다. 경건하고 선한 겉모습 속에 숨겨진 사악한 욕망이 가득한 내면을 스티븐슨만의 심리 묘사로 빅토리아 시대의 욕망으로 가득 찬 속마음을 감춘 채 겉으로는 체면을 중시했던 인간의 양면성을 꼬집는다. 이에는 사회적 위선을 폭로하는 풍자도 깃들어 있다. 내 안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 무너진 선악, 인간의 양면성 이 작품은 모호한 선악의 경계를 상징하듯 늘 안개 끼고 음산한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낮과 밤이라는 대조적인 시간을 통해 선과 악을 대비시킨다. 선과 악을 대변하는 시간과 장소 속에서 고상하면서도 한편으로 음흉한 노신사가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기적의 약물’을 발명한다. 그것의 도움으로 ‘재미있는 삶’을 즐기다가 몰락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해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는 ‘또 다른 나’를 들춰낸다. 이는 작품 속의 노신사에게서만 발견할 수 있는 모습이 아니라 어느 인간이나 가진 이중성이다. 신의 뜻을 거스르는 지킬의 실험은 선과 악의 균형이 무너진 인간에게 닥칠 수 있는 불행을 낱낱이 보여 준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내면의 악마, 그것을 철저하게 감춘 채 살아가는 위선으로 가득 찬 인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그리하여 이 작품은 영국의 스토리텔러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남긴 괴기소설이면서 인간 본성의 양면성을 가장 잘 표현한 걸작으로 꼽힌다. 1886년에 출간되어 6개월 만에 4만 부가 팔릴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또한, 20세기에 들어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매체로 재탄생되어 현재까지 큰 명성과 사랑을 받고 있다. 9. 플라스틱 빔보 저자: 신현수 신현수 장편소설 『플라스틱 빔보』. 튀어나온 광대와 찢어진 눈, 뮬란을 닮은 혜규는 자신의 외모에 큰 불만 없이 산다. 그러던 어느 날, 혜규는 얼굴뼈에 금이 가는 사고를 당한다. 다행히 뼈가 잘 붙어서 외모에 하나도 흠이 나지 않았지만 전보다 외모 자신감을 잃게 된 혜규는 간절하게 성형을 원하게 된다. 마음이 맞는 친구와 쁘띠보떼 성형외과에서 성형 견적을 받고 성형을 하기로 결심한 혜규는 성형 정보도 주고받고 수술도 함께 받는 비밀 성형 클럽 ‘플라스틱 빔보’를 만든다. 하지만 이내 성형을 반대하는 친구들의 의견에 가로막히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쁘띠보떼에서 성형수술을 받던 같은 반의 아이돌 스타 리샤가 죽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10. 해바라기 카짱 저자: 니시카와 츠카사 '1+1=11'에서 가능성을 발견한 선생님 『해바라기 카짱』은 일본 홋카이도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저자의 이야기로, 50년 삶의 산전수전만을 바탕으로 자신의 실제 경험을 솔직하게 써 내려간 책입니다. 우리 엄마들의 모습과 훌륭한 선생님, 그리고 기적 같은 성장을 이뤄 낸 아이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이 끝날 때까지 글도 모르고, 덧셈 뺄셈도 못하고, 자기 이름도 제대로 못썼던 카짱. 그런 카 짱 때문에 엄마의 치맛자락에는 눈물 자국이 마를 날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해 봄방학 때 전학 간 학교에서 카짱은 모리타 선생님을 만나고, '2주간의 특별수업'을 통해 인생이 송두리째 달라지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말썽꾸러기 카짱과, 그런 카짱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 주려는 엄마. 보통의 집에서 엄마와 자녀간에 일어나는 투쟁과 사랑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또한 모리타 선생님과의 수업을 통해 변화되는 카짱의 이야기는 다양한 깨달음과 느낌을 전해주어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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