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신규 회원 가입 보이스 위드 2.4 다운로드 웹메일
책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삶 웰북
공지사항 전자도서관 음성도서관 화면해설 갤러리 온라인강좌 잡지 신작 영화&도서 커뮤니티 기관소개 책나래 서비스
채용공고
공지사항
제목 2월 2주차 신간 전자도서 안내.
등록일 2020-02-14 작성자 admin 조회수 137
첨부파일
내용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주1회 전자도서와 월2회 음성녹음 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구르미 그린 달빛. 1: 눈썹달
저자: 윤이수

웹소설의 전설이 된 윤이수의 궁중 로맨스!
윤이수의 장편소설 『구르미 그린 달빛』제1권 《눈썹달》 편. 박보검, 김유정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원작 소설이다. 총 131회에 걸쳐 NAVER 웹소설에서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종이책으로 제작되면서 이야기의 살을 붙이고 사건 전개 및 분량에 따라 내용을 적절하게 나누어 모두 5권으로 구성하였다.
조선시대의 역사적 배경 위에 써내려간 ‘픽션’으로, 조선 제23대 국왕인 순조의 맏아들로 19세 때부터 병약한 아버지를 대신해 대리청정을 한 효명세자(본명 이영)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22세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비운의 인물이지만 이름처럼 효성스럽고 명민했고, 왕권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문학과 예술에서도 남다른 업적을 남긴 그의 성정을 실감나게 구현해 읽는 즐거움을 준다. 당시의 시대적 갈등, 세권 다툼까지 그리며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구 영감네 담배 가게는 연일 가슴앓이 하는 사내들로 북적거린다. 여인에 관한 고민을 기막히게 상담해주는 저잣거리의 유명 인사 ‘삼놈이’가 이곳에서 일하기 때문이다. 그런 그의 본명은 ‘홍라온’. 실은 꽃다운 미색의 남장여인이다. 어느 날 라온은 자신이 대필한 연서로 인해 신분을 밝히지 않은 세자 저하 ‘영’과 마주치게 되고, 이때부터 둘 사이의 인연은 실타래처럼 얽히고설켜 조선 구중궁궐에 달무리를 이루기 시작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환관들의 은밀한 세상에 뛰어든 남장여인 라온의 속내와 얼음 칼날처럼 차디찬 영의 심리적 변화를 지켜보는 즐거움이 있는 이 작품의 제목인 구름은 ‘백성’을, 달빛은 ‘군주’를 뜻한다. ‘백성의 뜻으로 그려낸 군주’라는 의미의 그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단순히 가슴 설레는 로맨스만을 지향하는 소설은 아니다. 역사를 만들어온 진짜 주인인 백성들의 이야기와 그런 백성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군주의 고뇌까지 깊이 있게 담겨 있다. 책으로 출간된 소설에는 기존에는 없었던 뒷이야기가 5권에 외전 형식으로 새롭게 추가되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김희경(kk) 작가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잘라서 활용할 수 있는 엽서 형태로 책 속에 삽입하여 소장가치를 높였다.

2. 구르미 그린 달빛. 2: 달무리
저자: 윤이수

웹소설의 전설이 된 윤이수의 궁중 로맨스!
윤이수의 장편소설 『구르미 그린 달빛』제2권 《달무리》 편. 박보검, 김유정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원작 소설이다. 총 131회에 걸쳐 NAVER 웹소설에서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종이책으로 제작되면서 이야기의 살을 붙이고 사건 전개 및 분량에 따라 내용을 적절하게 나누어 모두 5권으로 구성하였다.
조선시대의 역사적 배경 위에 써내려간 ‘픽션’으로, 조선 제23대 국왕인 순조의 맏아들로 19세 때부터 병약한 아버지를 대신해 대리청정을 한 효명세자(본명 이영)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22세라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비운의 인물이지만 이름처럼 효성스럽고 명민했고, 왕권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문학과 예술에서도 남다른 업적을 남긴 그의 성정을 실감나게 구현해 읽는 즐거움을 준다. 당시의 시대적 갈등, 세권 다툼까지 그리며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바람 잘 날 없는 궁궐 생활이지만 해사한 미소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던 ‘라온’은 청국에서 막 돌아온 예조참의 ‘윤성’에게 정체를 들키고 만다. 그리고 호의인지 함정인지 모를 ‘윤성’의 간청에 못 이겨 궁 밖으로 이끌리게 되는데, 설상가상으로 연분홍 매화꽃이 수놓인 비단 치마를 차려입은 고운 여인의 모습으로 ‘영’과 마주하게 된다. ‘라온’을 향한 설렘으로 갈등에 사로잡혀 있던 ‘영’의 세계는 완벽하고 차가웠던 과거를 뒤로 한 채 점점 무너져 내리기 시작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환관들의 은밀한 세상에 뛰어든 남장여인 라온의 속내와 얼음 칼날처럼 차디찬 영의 심리적 변화를 지켜보는 즐거움이 있는 이 작품의 제목인 구름은 ‘백성’을, 달빛은 ‘군주’를 뜻한다. ‘백성의 뜻으로 그려낸 군주’라는 의미의 그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단순히 가슴 설레는 로맨스만을 지향하는 소설은 아니다. 역사를 만들어온 진짜 주인인 백성들의 이야기와 그런 백성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군주의 고뇌까지 깊이 있게 담겨 있다. 책으로 출간된 소설에는 기존에는 없었던 뒷이야기가 5권에 외전 형식으로 새롭게 추가되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김희경(kk) 작가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잘라서 활용할 수 있는 엽서 형태로 책 속에 삽입하여 소장가치를 높였다.

3.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저자: 라우라 에스키벨

22년동안 이어진 애절한 사랑 이야기!
멕시코의 소설가 라우라 에스키벨의 첫 번째 장편 소설. 22년동안 이어진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1월부터 12월까지 볼 수 있는 요리책처럼 독특하게 구성한 장편 소설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은 멕시코 요리 특유의 냄새와 맛을 통해 에로틱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티타는 '막내딸은 죽을 때까지 어머니를 돌봐야 한다.'는 가족의 전통 때문에 연인인 페드로와 결혼하지 못한다. 페드로는 티타와 한 집에 있기 위해 티타의 언니인 로사우라와 결혼하고, 티타와 페드로의 사랑은 더욱 애틋해진다. 요리 재료와 시간에 마법을 걸어 부엌을 은밀하고 신비로운 세계로 창조해낸 티타는 자유와 평등,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와 자신만의 사랑을 요리와 함께 완성하는데…….
음식을 자신을 표현해내는 수단으로 삼고 있는 티타의 사랑에 대한 묘사와 티타의 감정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매개체인 요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절묘하게 섞여 있는 이 장편 소설은 기존의 남성 중심 문학에서 소외되어 있던 부엌과 음식이라는 소재를 전면에 부각시켜 '요리 문학'이라는 페미니즘 문학의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라우라 에스키벨의 남편이었던 영화 감독 알폰소 아라우가 영화화하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작가 라우라 에스키벨은 티타와 페드로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데 있어 요리라는 수단을 택하고 있다. 두 사람은 요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사랑을 속삭일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사랑에 대한 묘사도 요리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흡사하다. 요리를 중심으로 한 이러한 서술 방식은 작품 전체의 분위기를 경쾌하게 만드는 데 일조한다.

4. 도마뱀이 숨 쉬는 방
저자: 탁명주

탁명주의 첫 소설집『도마뱀이 숨 쉬는 방』. 완미하고 튼실한 단편의 미학을 성취하고 있는 탁명주 작가는 신인답지 않은 원숙미마저 드러낸다.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만큼만 절제하는 가운데 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이면을 예리하고 풍성하게 포착하는 이 소설집은 모두 소외된 자들의 고통스러운 삶의 전선을 다루는 듯싶으면서도, 그들 내부에 도사린 또 하나의 '균열된 인격'을 다루는 것은 현실의 모순을 반영하는 서사의 균열을 보여준다.

5. 마음이 콩밭에 가 있습니다
저자: 최명기

“딴짓 좀 해도 인생은 잘 돌아갑니다”
지금도 어딘가 다른 곳을 꿈꾸며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아무리 푹 빠져 있던 일이라도 반짝거리던 열정이 식어버리면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는다. 일이나 공부를 하면서도 수시로 딴생각이 틈을 비집고 들어온다. 항상 정신이 딴 데 팔려 있다는 핀잔을 들으면서도 온갖 것에 관심이 많다. 나도 이제 어른인데, 아직도 이렇게 산만하고 한 가지에 집중하지 못해도 괜찮은 걸까? 이런 고민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앞으로의 인생에 뚜렷한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건지 초조해한다. 아직도 지루함을 참지 못하고 늘 여기가 아닌 다른 곳을 꿈꾸는 나에게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불안에 휩싸인다. 자꾸 딴짓, 딴생각에 빠지는 건 정말 잘못된 일일까? ‘어른’답지 못한 걸까?
그래서 여기, 항상 마음이 콩밭에 가 있어 고민인 어른들을 위한 책이 있다. 이 책은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한다. “헤매는 이들 모두가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라고. 이 책에는 뻔한 일상에서도 시시각각 새로움을 찾아내는 호기심 많은 어른들에게 보내는 응원이 가득하다. 누구나 한 번쯤은 머릿속에 떠올려봤음직한 현실적인 고민 사례들도 책 속 곳곳에서 펼쳐지는데, 이는 이해받지 못해 갈등에 빠졌던 독자들에겐 더 없이 충분한 위로와 위안의 메시지가 되어준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당신이 방황하고 있다고 느꼈던 순간순간이 곧 길을 찾아내는 과정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6. 소설로 장애 읽기. 2
저자: 정창권, 윤종선, 노혜진, 박현정, 윤태근, 허지이

독자들도 문학작품을 통해 장애를 이해해보길 바란다
소설은 현실에서 실제로 있을 법한 일들을 작가의 상상을 통해 풀어낸 이야기로, 『소설로 장애 읽기』는 문학작품을 통해 근대시기의 장애인의 삶과 모습을 새롭게 주목한 것이다. 비록 그것이 작가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 등장하는 장애인들은 근대에 살았을 법한 인물들이거나 주변에서 한번쯤 보았던 인물들이기 때문이다. 『소설로 장애 읽기』는 근대시기를 배경으로 하면서 장애인이 등장하는 소설작품집이다. 정확하게는 개화기부터 한국전쟁 이전까지의 작품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7. 옥상에서 만나요
저자: 정세랑

정세랑 월드의 시작점이자 정수!
신선한 상상력과 다정한 문장으로 정확한 위로를 건네는 작가 정세랑의 첫 번째 소설집 『옥상에서 만나요』. 장편소설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 장편소설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는 저자가 2010년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8년 만에 선보이는 소설집으로, 결혼과 이혼, 뱀파이어, 돌연사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신선하고도 경쾌한 상상력을 펼쳐놓는다.
직장에서 부조리한 노동과 성희롱에 시달리며 늘 옥상에서 뛰어내리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는 ‘나’가 회사 언니들의 주술비급서를 물려받고서 마침내 절망에서 빠져나오는 이야기를 담은 표제작 《옥상에서 만나요》, 한 벌의 드레스를 빌려 입고 결혼한 혹은 결혼할 44명의 여성들의 이야기를 44개의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담아 낭만적 신화가 아닌 제도로서의 결혼을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웨딩드레스 44》 등의 작품을 통해 지금 이곳에서 함께 견디는 이들에게 따듯한 연대의 힘을 보여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 특유의 명랑한 필치로 그려낸 보이지 않는 폭력과 부조리에 맞서는 매력적인 인물들이 살아 숨 쉬는 이번 소설집은 저자의 손을 거치면 어떤 이야기도 반짝거리게 되어 있다는 걸 여실히 증명해낸다. 동시대성을 독특한 감수성으로 보여주는 저자의 소설집의 표지 일러스트는 《며느라기》로 수많은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수신지 작가가 맡아 독자들의 기대를 한층 높여준다.

8. 인스타 걸
저자: 김민혜

지금, 당신은 어떠한 삶을 들여다보고 있나요?
인스타그램에 화려하게 전시되는, 걸들의 명품 일상과 친밀한 소통
무수한 해시태그 너머에서 펼쳐지는 진실을 투명하게 파헤친, 지극히 현재적인 소설
여기, 두 여자가 있다.
문구점 딸로 태어나 지방 실업계 고등학교 미용과를 졸업하고 무작정 홀로 상경해 겨우 네일 아티스트로 조금씩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조가비. 판사 출신 아버지와 갤러리 관장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명문 D외고를 졸업하고 Y대 법학과를 거쳐 같은 대학 로스쿨에 다니며 미인 대회 수상 경력까지 있는 유진주.
시궁창 같은 현실에서 허덕이던 조가비의 눈앞에, 명품으로 도배된 인스타그램 속 유진주의 일상이 반짝반짝 펼쳐진다. 어느 날, 멀게만 느껴졌던 유진주의 일상이 조가비의 실제 삶에 나타나고 조가비는 그 가느다란 끈을 꼭 붙잡고 유진주의 ‘인친’이 되어 화려한 세상으로 도약하기를 꿈꾼다. 이제, 인스타그램에 박제된 사진과 실제로 목격한 현실 사이에서 그녀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시작된다.

9. 한없이 멋진 꿈에
저자: 조해진

한없이 차갑고 한없이 서러운 우리 시대의 자화상!
차가운 도시의 삶에 대한 위로를 전하는 조해진의 소설 『한없이 멋진 꿈에』. 도시 속 공허한 삶, 소외당한 이들의 아픈 뒷모습을 조용하고도 격렬하게 그려냈다. 준수한 외모에 능력도 갖춘 인테리어 디자이너 경수.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의 독신인 그의 애인은 아름다운 패션모델 준이다. 경수도 한때 차유경이라는 여자를 사랑했지만, 그녀는 그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 유경의 기억을 떨치지 못하는 경수와 그런 경수 때문에 흔들리는 준, 그리고 두 사람 사이의 빈틈을 비집고 들어선 비서 수현. 결국 경수는 유경과의 '그날'의 사건이 벌어졌던 현장을 향해 차를 몰아가는데….

10. 혈류가 젊음과 수명을 결정한다
저자: 호리에 아키요시

마음과 몸의 모든 문제는 '혈류'에 있다!
『혈류가 젊음과 수명을 결정한다』는 통증에서 암까지, 병을 모르는 몸 만들기를 혈류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혈관 질환과 부인과 질환은 물론 각종 통증, 암이나 치매와 같은 중증 질환, 게다가 우울증이나 자율신경 실조증과 같은 병도 혈류와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에 혈류야말로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 4대를 잇는 90년 전통 한방 약국의 한방약제사이자 불임 전문가로, 전국 각지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환자들이 몰려들어 상담 건수만 해도 5만 건이 넘는 한방 약국의 주인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실생활에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혈류 개선법'을 제안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혈액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식사법, 건강한 혈액을 늘리기 위한 수면법, 혈류를 개선하기 위한 운동법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해보면 누구나 건강한 몸과 마음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혈류 개선이라고 말하면 피를 맑게 하거나 혈액 순환을 떠올리기 쉬운데, 저자는 ‘혈류량’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혈류가 나쁜 사람들 중 대부분은 피가 탁해서가 아니라 피가 부족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무리 피를 맑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도 혈액량 자체가 부족하여 혈액 순환이 잘 안 되기 때문에 혈류 개선 효과를 보기 어렵다. 즉, 혈액을 만들고, 늘리고, 순환시켜야 비로소 몸과 마음의 건강을 손에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목록으로
사단법인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경북점자도서관 우)37581 경북 포항시 북구 법원로 105 TEL : 054)277-2998~9 / FAX : 054)277-2993
MAIL : kb2999@hanmail.net / Copyright @ 2007-2012 경북점자도서관 All right reserved.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