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지사항 |
| 제목 | 3월 1회차 신간 음성도서 등록 안내 | ||||
| 등록일 | 2019-03-05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192 |
| 첨부파일 | |||||
|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월2회 음성녹음 도서와 주1회 전자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중정이 기록한 장준하 (정치) 저자: 고상만 민주주의자 장준하 40주기 추모 평전『중정이 기록한 장준하』. 이 책은 독재 권력(박정희와 중앙정보부)이 자신의 정치적 반대자 장준하를 어떻게 감시하고 탄압했는지를 낱낱이 ‘기록’한 책이다. 불의한 권력이 국민의 인권을 어떻게 유린했으며 그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똑똑히 증언하고 있다. 2. 해리 1권 (한국소설) 저자: 공지영 결코 피해갈 수 없는 거대한 악의 세력 앞에서 진정 우리에게 남은 희망이란 무엇인가? 등단 30년을 맞은 공지영의 열두 번째 장편소설 『해리』 제1권. 《높고 푸른 사다리》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 장편소설로, 불의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부정의 카르텔을 포착하고 맞서 나가는 약한 자들의 투쟁을 그리고 있다. 광주 장애인 학교의 성폭력과 비리를 고발한 소설 《도가니》의 배경이었던 무진으로 다시 돌아가 선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사실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 진실을 파헤친다. 엄마의 병간호를 위해 고향 무진을 찾은 한이나. 고등학교 1학년 때 백진우 신부에게 성추행을 당한 후 무진을 떠나 방학 때 가끔 다니러 온 것 외에 그곳에 오래 머물지 않았던 이나는 엄마가 입원한 무진 가톨릭 대학 병원 앞에서 백진우 신부 때문에 딸이 의문의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며, 그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석 달째 1인 시위 중이라는 최별라를 만난다. 대학을 졸업하고 진보적 성향의 작은 인터넷 언론인 ‘뉴스텐’의 기자로 일해 온 이나는 백진우라는 익숙한 이름 저편에 무언가 도사리고 있음을 짐작하고, 사건을 파고들기 시작한다. 최별라가 수집한 자료들이 증거로 채택되기 힘든 불법 수집물이라는 점에서 난항을 겪는 가운데 백 신부의 곁에 어린 시절 이나를 몹시 따르던 친구 이해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와중에 이해리에게 남편과 재산을 모조리 빼앗긴 장애인 복지시설 운동가, 죄 없이도 옥살이를 하고 여전히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인테리어 업자, 이해리와 백 신부의 농간으로 사업에 실패한 양식업자 등 백 신부와 이해리에게 피해를 당한 증언자들이 이나에게 연결된다. 한편, 백 신부의 비리와 가톨릭 무진 교구의 장애인 수용 시설인 소망원의 비극이 엮이면서 사건은 처음에는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이 소설의 집필을 위해 약 5년간 사건의 현장 속에 뛰어들어 취재했다. 어느덧 거대 세력으로 뿌리내려 내부의 작은 잘못 하나 뽑아내지 못하고 덮고 감추기에 급급한 일부 종교 단체, 대중의 인기에 부합하는 정치 활동을 빌미로 개개인의 선의를 갈취하는 사회 활동가 그리고 장애인을 돕는다며 모금 활동을 하면서도 기부금을 빼돌리고 보호받아야 할 이들을 오히려 학대하거나 죽음에 이르게 하는 사람들의 행태 등 우리가 선하다고, 또는 선해야 한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비리와 부패, 욕망을 낱낱이 드러내고, 선의를 위협하는 부정의 동업자들이 얼마나 우리들 가까이에서 안개처럼 스며들어 스크럼을 짜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3. 해리 2권 (한국소설) 저자: 공지영 결코 피해갈 수 없는 거대한 악의 세력 앞에서 진정 우리에게 남은 희망이란 무엇인가? 등단 30년을 맞은 공지영의 열두 번째 장편소설 『해리』 제1권. 《높고 푸른 사다리》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 장편소설로, 불의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부정의 카르텔을 포착하고 맞서 나가는 약한 자들의 투쟁을 그리고 있다. 광주 장애인 학교의 성폭력과 비리를 고발한 소설 《도가니》의 배경이었던 무진으로 다시 돌아가 선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사실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 진실을 파헤친다. 엄마의 병간호를 위해 고향 무진을 찾은 한이나. 고등학교 1학년 때 백진우 신부에게 성추행을 당한 후 무진을 떠나 방학 때 가끔 다니러 온 것 외에 그곳에 오래 머물지 않았던 이나는 엄마가 입원한 무진 가톨릭 대학 병원 앞에서 백진우 신부 때문에 딸이 의문의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며, 그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석 달째 1인 시위 중이라는 최별라를 만난다. 대학을 졸업하고 진보적 성향의 작은 인터넷 언론인 ‘뉴스텐’의 기자로 일해 온 이나는 백진우라는 익숙한 이름 저편에 무언가 도사리고 있음을 짐작하고, 사건을 파고들기 시작한다. 최별라가 수집한 자료들이 증거로 채택되기 힘든 불법 수집물이라는 점에서 난항을 겪는 가운데 백 신부의 곁에 어린 시절 이나를 몹시 따르던 친구 이해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와중에 이해리에게 남편과 재산을 모조리 빼앗긴 장애인 복지시설 운동가, 죄 없이도 옥살이를 하고 여전히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인테리어 업자, 이해리와 백 신부의 농간으로 사업에 실패한 양식업자 등 백 신부와 이해리에게 피해를 당한 증언자들이 이나에게 연결된다. 한편, 백 신부의 비리와 가톨릭 무진 교구의 장애인 수용 시설인 소망원의 비극이 엮이면서 사건은 처음에는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이 소설의 집필을 위해 약 5년간 사건의 현장 속에 뛰어들어 취재했다. 어느덧 거대 세력으로 뿌리내려 내부의 작은 잘못 하나 뽑아내지 못하고 덮고 감추기에 급급한 일부 종교 단체, 대중의 인기에 부합하는 정치 활동을 빌미로 개개인의 선의를 갈취하는 사회 활동가 그리고 장애인을 돕는다며 모금 활동을 하면서도 기부금을 빼돌리고 보호받아야 할 이들을 오히려 학대하거나 죽음에 이르게 하는 사람들의 행태 등 우리가 선하다고, 또는 선해야 한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비리와 부패, 욕망을 낱낱이 드러내고, 선의를 위협하는 부정의 동업자들이 얼마나 우리들 가까이에서 안개처럼 스며들어 스크럼을 짜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4.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저자: 리처드 플래너건 죽어가는 기나긴 가을 같은 이 세계를 방황하는 현대판 오디세우스! 오스트레일리아 현대문학사에서 가장 빛나는 상상력의 소유자로 거론되는 리처드 플래너건이 12년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낸 걸작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오스트레일리아판 《전쟁과 평화》라는 평을 받으며 2014년 맨부커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태국-미얀마 간 철도건설 현장에서 살아남은 전쟁 포로이자 현재 화려한 전쟁영웅으로 부활한 외과의사 도리고 에번스의 기억과 현실을 중심으로 사랑과 죽음, 전쟁과 진실, 상실과 발견의 세계를 그리고 있다. 도리고 에번스가 젊은 날 전쟁터로 출정 전 우연히 만난 자신의 젊은 숙모와 나눈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기억과 태국-미얀마 간 ‘죽음의 철도’ 건설 현장의 일본군 전쟁포로로서 겪는 잔혹하고 비참한 현실을 배경으로 끊임없이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괴로워하는 삶의 어둡고도 치열한 두 여정을 보여준다. 온갖 모험과 고초 이후 살아남은 생존자의 방황하는 기억의 여정을 통해 전쟁과 사랑이 지닌 파멸과 공포의 두 얼굴과 폐허가 된 전장과 일상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실제로 일본군 전쟁포로로서 버마 철도 건설현장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였던 아버지의 고통스러운 체험을 듣고 자란 저자는 아버지의 경험담, 역사 기록, 버마 철도와 일본군 경비병 생존자들과의 만남과 취재를 통해 역사의 수레바퀴에서 신음하는 다양한 인간의 삶을 생생하고 압축적으로 그려 보인다. 저자는 이를 통해 인간이란 무엇이고 가족과 나라에 대한 애정은 무엇인지, 사랑이라고 부르는 그 정체란 도대체 어떤 현실인지 끊임없이 되묻는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이 작품에서 전후 생존자들의 삶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목숨 때문에 일본군의 수족으로 평생을 살았으나 마지막에는 강자독식 위주로 굴러가는 전범재판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마는 조선인 최상민, 이와 극명하게 대비되는 일본군 나카무라 소령과 고타 대령의 전후 행적을 통해 역사의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잔인무도한 전범이자 살인자 나카무라가 시를 읽고 이웃을 돕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는 모습과 오스트레일리아 생존자들의 마취당한 듯한 비참한 일상을 통해 적나라한 전후 삶의 양상들을 강렬하게 대조시켜 보여준다. 5. 독소를 비우는 몸 (건강) 저자: 제이슨 펑, 지미 무어 비만과 당뇨병에 얽힌 복잡한 수수께끼에 도전한 탐구의 여정! 1,000명이 넘는 환자를 대상으로 간헐적 단식, 격일 단식, 장기 단식 등 다양한 단식요법을 처방해 완치로 이끈 신장내과 전문의 제이슨 펑과 LCHF 열풍을 불러온 베스트셀러 《지방을 태우는 몸》의 저자이자 1,000명의 건강 전문가를 인터뷰한 지미 무어가 밝혀낸 건강한 단식의 모든 것 『독소를 비우는 몸』. 우리가 저지방 저칼로리 음식을 아무리 먹어봤자 지방을 저장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을 줄이지 않는 한 살은 찔 수밖에 없었다. 저자가 찾아낸 해결책은 인슐린을 낮추는 음식(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을 먹으면서, 우리 몸에 쌓인 당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었다. 바로 간헐적 단식이다. 단식은 굶주림이 아니다. 단식은 우리 몸에게 스스로 청소할 시간을 주는 건강한 식습관의 일부다. 만약 우리가 적절한 단식을 한다면 우리의 몸은 독소를 비우는 몸으로 전환된다. 이 책은 단식을 하면 어떻게 더 젊고 똑똑해지는지, 간헐적 단식은 어떻게 요요현상 없이 체중 감량을 가져오는지, 단식이 제 2형 당뇨병과 기타 만성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등 단식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단식법과 함께 단식 중에 먹는 음료(방탄커피와 수제 육수)와 단식 중 먹을 수 있는 20가지 케토제닉 다이어트 레시피를 수록해 건강을 위해 단식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6. 그대가어느새내안에앉았습니다 (시) 저자: 이숙영 여류방송인이 자신이 사랑하는 시를 한데 모은 시선집. 고정희 '지울 수 없는 얼굴'을 비롯해 도종환 '유월이 오면',김경미 '엽서',황동규 '즐거운 편지',칼릴지브란 '결혼에 대하여' 등 그냥 흘려버리기 아쉬운 아름다운 시를 한데 묶고 시에 얽힌 짧은 사연을 담았다\ 7. 발해고 (역사) 저자: 유득공 잃어버린 영토 발해와 그 역사찾기의 시작. 북학파의한 사람인 유득공이 1700년대 후반 저술한 <발해고>를 풀이한 책으로 발해의 왕, 신하, 지리, 후예국가 등에 대해 기술했다. 8. 소설가 구보씨의 일생 (에세이) 박태원 30주기를 맞이하여, 박태원의 맏아들 팔보 박일영이 월북 이후 물음표로 남은 아버지의 행적을 쫓으며 일생을 재구성한 회고록 『소설가 구보씨의 일생』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박태원과 열두 살까지 함께 살다 전쟁 때 헤어져 영영 만나지 못하게 되어버린 박일영은, 구보의 아들이어서 기억하고 기록할 수 있는 소소하고 내밀한 에피소드, 그리고 의문에 싸여 있던 월북 이후 박태원의 삶과 창작 활동을 집요하게 추적해 재구성해낸 기록을 이 책에 담았다. 목차 책머리에 1부. 경성 모던보이의 탄생 1장 | 소년 태원, 청년 구보가 되다 탄생과 성장 학창 시절 동경 유학과 뜻밖의 귀국 성격과 취향 2장 | 노총각 장가들다 신여성 김정애 양 “다방골 봇다잉 장가가오!” 아버지가 된 구보 돈암정 487번지 22호 3장 | 문단 활동과 주요 작품 구인회(九人會)와 문우들 구보의 작가의식 일제 말기의 작품 활동과 친일 시비 2부. 요동치는 역사의 한복판에서 1장 | 해방에서 전쟁까지 해방을 맞아 혼돈의 시간 전쟁의 참혹한 아픔 2장 | 월북과 가족 이산 평양시찰단의 일원으로 차출되다 가족, 풍비박산이 되다 1·4후퇴 3부.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1장 | 낯선 삶을 견디며 월북 당시의 정황 죽마고우의 아내와 재혼하다 2장 | 치열한 창작 활동 실명과 전신마비를 부른 창작열 구보와 『삼국지』 건강 악화 맺음말 부치지 못한 편지 가계도 연보 서지 목록 출판사 서평 9.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 (자기계발) 저자: 함규정 집에 감정을 두고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버릴 수 있다! 비즈니스 감정코칭 전문가 함규정이 직장인을 위한 감정 카운슬러가 되어주는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 화나도 참을 줄 모르고, 슬퍼도 울 줄 모르고, 기뻐도 웃을 줄 모르는 직장인들을 위한 감정사용설명서다. 저자가 직장인들을 직접 상담하면서 쌓은 감정 관리 노하우를, 생생한 에피소드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는 방법은 물론, 일상과 직장에서 느끼는 감정을 효율적으로 다스리고 활용하는 방법을 유형별로 배운다. 아울러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꿰뚫어 그것에 알맞게 대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감정 관리를 통해 일상과 직장에서 충만한 행복감을 얻도록 도전하고 있다. 10. 다보탑을 줍다 (시) 저자: 유안진 유안진 시인의 열 두번째 시집. 유안진 시인은 시가 [현대문학]의 추천을 받아 문단에 등단(1941년)하였다. 시 74편이 수록된 시집 <다보탑을 줍다>는 여성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진정한 나'를 찾는다. 여성적 정체성을 탐구하며, 세속에서의 구원을 모색해온 유안진 시인은 일상생활의 문맥에 숨은 여성성과 사회성의 억압을 날카롭게 짚어낸다. 또한 우리나라 현대사의 이면과 교육현실의 전도된 측면을 해학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시집이다. 11. 날씨의 맛 (역사) 저자: 알랭 코르뱅 날씨만큼 이데올로기적인 것은 없다 날씨, 하면 주로 자연과학적인 측면이 떠오르기 마련이지만 이 책 『날씨의 맛』은 날씨를 느끼는 우리의 감각과 감수성에 초점을 맞춘다. ‘감각과 감수성 역사 연구의 선구자’로 알려진 프랑스의 역사학자 알랭 코르뱅을 필두로 지리학·기상학·사회학·문학 등의 전문가 열 명이 비, 햇빛, 바람, 눈, 안개, 뇌우가 불러일으키는 감정의 발자취를 탐색했다. 문학 작품에 등장하는 날씨 관련 묘사를 분석하고, 예술사와 사회사의 기록을 바탕으로 안개, 바람 등을 느끼는 감각의 변화를 짚어내는 이 책은 그동안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던 우리 감수성의 흥미진진한 역사를 발견케 한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우울함, 충만함, 기쁨, 공포, 불안, 권태 등을 일으키는 날씨와 관련된 감각과 감정의 변천사라 할 수 있다. 12. 작가사상 2017-15호(시) 저자: 홍일표 작가사상에서 2017년 발행한 시 모음집. 문학기행, 에세이도 일부 수록되어 있다. 13. 한국 수필 베스트 70 )청소년에세이) 저자: 피천득, 이어령, 김소운 『한국 수필 베스트 70』는 수능, 심층,구술면접 대비 수필 모음집이다. 근현대 대표 작가이며 한국의 지성 52인의 주옥 같은 수필 70편을 수록하였으며, 이 중에는 박지원,이규보,정약용,이 곡 등 뛰어난 옛 문장가들의 작품 9편을 병행하여 실었다. 주제의 다양성과 문장 색깔, 구성의 특이성 등에서 다양한 여러 작품들을 수록하였기에 학생들뿐만 아니라, 수필 작품을 폭넓게 이해, 감상하고 싶어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유익한 책이 될 수 있다. |
||||
| 목록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