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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월 2회차 신간 음성도서 등록 안내
등록일 2019-03-18 작성자 admin 조회수 194
첨부파일
내용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월2회 음성녹음 도서와 주1회 전자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태령궁주의 신랑(한국소설)

저자: 임지영 태한산의 산신과 갈문왕의 딸, 운명의 시작
백제, 고구려, 신라 삼국에 접해 있는 신성한 산 태한산 태한산의 산신인 회색 늑대와 갈문왕의 딸이자 외군의 장군인 태령의 운명이 그곳에서 시작된다! 신라의 어린 왕 자비는 사촌
누이이자 외군의 장군인 태령을 태한산으로 보낸다. 흰 개구리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태한산으로 향하는 태령의 앞에 웬 여우가 나타나기도 하고 겨우 도착한 태한산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도 나타나는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끌리게 되는 산신과 태령이지만 산신은 인간이 아니고 태령 역시 인간이자 왕족으로서의 자신을 놓지 못한다. 우여곡절 끝에 태령은 겨우
산신을 데리고 금성으로 돌아오지만 왜적의 침입과 태령과 약혼하려 했던 남자의 개입으로 둘의 앞날은 평탄하지가 않은데. 과연 태령을 태한산으로 보낸 자비왕의 목적은 무엇이고 태령과
산신의 운명은 어찌 될 것인가.



2. 열두발자국 (인문)

저자: 정재승 《과학콘서트》 《알쓸신잡》 대한민국을 매혹시킨
KAIST 정재승 교수의 최고의 강연이 펼쳐진다
스마트한 선택을 위한 뇌과학의 지혜에서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의 기회를 발견하기 위한 과학의 통찰까지
지식이 지혜로 바뀌는 열두 번의 놀라운 경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생각의 우주로 안내하는 최고의 지식 콘서트
정재승의 강연은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생각의 숲으로 이끄는 발자국이다. 그의 발자국을 따라 들어간 숲에서 청중들은 ‘과학 지식이 삶과 세상에 대한 통찰과 지혜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에서부터 조직의 리더들까지, 세대와 성별을 넘어 많이 이들이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까닭이다.
이 책은 지난 10년 간 저자의 강연 중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12개의 강연을 선별하여 다시 집필하고 묶은 것이다. 더 나은 선택,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청춘들과 이 땅의 리더들에게 주는 뇌과학의 지혜와 통찰이 이 책에는 가득하다. 통념을 뒤집고 뒤통수를 후려치는 생각의 전복, 관계없어 보이던 사실과 지식이 연결되는 놀라운 생각의
모험, 차갑게 보이는 과학과 지성의 성찰이 어느새 가슴 뛰는 삶의 통찰로 바뀌는 이야기들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의 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더 나은 선택과 의사결정을 위한 뇌과학의 지혜는 무엇일까,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기회를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서툰 사피엔스들을 위한 조언은 무엇인가. 언제나 새로고침하고 싶은 인생의 난제들 앞에서, 숨 가쁘게 변화하는 시대의 한 가운데에서 저자는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독자들과 함께 탐색한다. 그리고 독자들은 생각의 모험으로, 지성의 숲으로, 지도 밖의 세계로 이끄는 저자의 발자국을 따라 인간이라는 거대한 우주를, 아직 오지 않은 세상을
탐험하는 근사한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가 무려 17년만에 세상에 내놓은 신작은 어떤 과학의 매력을 알려주게 될 것인가. 딱딱한 과학보다는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과학을 알려주는데 힘써왔던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현실과 밀접한 내용을 소개하고, 복잡하게만 생각했던 현대의 모습을 새롭게 재정립해줄 기회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CEO와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최고의 강연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3. 시크하다 (인문)

저자: 조승연 프랑스 문화의 핵심을 이루는 이기주의적 주관, 쌀쌀한 행복을 이야기하다!
이기적이어서 행복한 프랑스인의 삶을 통해 우리가 찾아야 할 진짜 행복의 실체를 그려보는 『시크:하다』. 미술사를 공부하며 6년간 프랑스에서 살았던 저자 조승연은 자신의 삶을 바꾼
자유분방하고 예술적인 인생을 추구하는 프랑스인들과 함께 지내면서 느끼고 깨달은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프랑스인들의 편안함, 삶과 죽음, 우정, 음식, 가족,
육아, 성공, 사랑 등 삶의 태도를 8가지 주제로 정리해 한국인과 프랑스인의 시각을 비교함으로써 행복을 새롭게 바라보고 해석했다.
프랑스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사회 변화가 빨랐고, 또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음으로써 다른 국가에게 반면교사가 되기도 했으며,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해 온 문화의 실험
국가다. 프랑스 문화를 새롭게 해석한 ‘편안함에 대한 새로운 관점’에서는 새로움이 아닌 익숙함에서 편안한 행복감을 얻는 프랑스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과잉 편리함의 시대인 현대
문명사회에서 편리함과 편안함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또 미국이나 한국에서는 성취가 성공의 척도라면 프랑스인에게는 노동으로부터의 자유, 그리고 개인이 즐기는 레저 스포츠나 식사 같은 이벤트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을 쓸 수 있는지를
성공의 척도로 생각한다. 그들은 절대로 다른 사람이 자기 인생을 성공이나 실패로 정의 내리도록 허용하지 않는데, 이들의 모든 삶의 테마는 성공이나 성취가 아닌 행복을 향해 맞추어져
있음을 보여주며 행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기회를 전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프랑스인들의 삶의 태도는 저자가 함께 프랑스 현지에서 관찰한 20여 명의 프랑스인의 모습일 뿐 전체 프랑스인을 대표한다거나 우리가 따라야 할 삶의 모델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프랑스인의 시크함이 삶에 대한 환멸이나 퇴폐, 무심함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배려는 물론 나아가 역사와 사회에 대한
진지한 탐구와 고민 끝에 나온 삶의 태도임을 알 수 있다. 지금의 삶에 애착을 가지고, 현재의 삶에 집중하며 살아가는 태도와 철학은 행복을 찾아가는 이들에게 하나의 이정표가
되어준다.


4. B급 세계사 (역사)

저자: 김상훈 “아, 그게 그런 거였어?”
무릎을 치면서 읽는 역사책
알쏭달쏭한 상식에 날개를 달다!
사소하고 꼬질꼬질한 것들의 역사
역사 연표에 가려진 이야기에 돋보기를 들이대다!
‘모른다’고 하기에는 뭔가 억울하고
‘안다’고 하기엔 확신이 서지 않는 애매한 상식들…
우리의 일상과 촘촘하게 엮인 역사의 실타래를 풀다!
우리나라 사람은 역사를 좋아한다. 역사책은 꾸준한 판매량을 보인다. 직장인들의 회식 자리에서 역사는 단골 메뉴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 본 것 같은 주제와 소재들이 그리 낯설지
않다. 하지만 애매하게 아는 것이 문제다.
『B급 세계사』는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하고, 안다고 하기에도 모른다고 하기에도 애매하며, 알아 두면 입이 근질거릴 55가지 흥미로운 역사의 장면을 담았다. 오늘날까지 우리의
일상과 함께하고 영향을 미치는 사물과 사건들이 어떻게 발생했고,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근현대와 중세, 고대를 종횡무진 오가며 ‘오늘’의 기원을 밝힌다. 가십거리는 물론 지적인
대화를 위한 도구로서도 매우 적절하다. 이 책을 통해 통사(通史)와 연표에 가려진 사소하고 꼬질꼬질한 역사가 가진 매력과 재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5.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건강)

저자: 이승헌 노년의 삶, 어떻게 설계하고 완성해야할까?
뇌교육 창시자 이승헌 총장의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60대 후반에 접어든 저자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남은 노년을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 것인지를 사색하고 설계하는
과정에서 시작된 책이다. 60세 이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하고 완성해갈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제안을 담았다.
은퇴 후 짧게는 20년, 길게는 50년 이상에 이르는 시간을 우리는 무엇을 하며 어떻게 보내야 할까? 노년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선도가 밝힌 진정한 인간의 길을 어떻게 걸어가며
자신의 삶을 완성할지, 그 지도를 읽어준다. 인생의 후반기가 쇠퇴와 퇴보의 시기가 아닌, 놀랍도록 희망차고 충만한 황금기가 될 수 있다는 저자의 확신처럼 인생의 어느 시기에 있든
삶의 지혜와 통찰력을 가지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6. 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 (심리학)

저자: 최성애 우리는 애착 사회로 나아가야만 한다!
경제 성장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대한민국, 국민소득 3만 불의 성적표를 목전에 두고 있지만 실상 오늘 우리의 자화상은 위태롭기 그지없다. 세계 최하위 수준의 출산율, 아시아 국가
중 1위인 이혼율, 성인 20명 중 1명은 우울증, 취학아동 4명 중 1명은 정서 불안, 늘어가는 아동 학대와 방치… 경제적 가치를 최우선하며 ‘금수저 신드롬’이 거세지만, 오히려
마음의 허기와 불안정한 인간관계에 허덕이는 ‘정서적 흙수저’들이 늘어간다.
한국 사회의 근간을 위협하는 이 문제들의 근원에는 바로 ‘애착’이라는 심리학적 주제가 닿아 있다. ‘애착(Attatchment)’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깊고 지속적인 유대감이자
생존본능으로, 특히 생애 초기 부모와의 안정적인 애착은 한 사람의 전 생애에 걸쳐 ‘정서’와 ‘관계 맺음’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에 어린 시절 애착손상을 입게 되면 그
파괴력은 매우 크며 사회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처럼 애착은 개인의 뿌리와 건강한 사회의 기초다.
이에 대한민국의 건강한 가족과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온 최성애 박사와 조벽 교수는 신간『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에서 애착손상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한다. 심리치유, 교육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저자들은 30여 년간의 현장 경험과 최신 이론, 다양한 사례를 토대로, 오늘 우리 사회가 놓치고 있는 애착 양육의 중요성과 이를 회복하기 위해 개인, 기업,
정부의 책임과 역할을 이야기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애착손상을 입게 되면 불안과 불신으로, 자아정체성 형성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 즉, 양육자와의 애착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으며 '돈'보다도 더 중요한 '정서적'
의미에서의 금수저 탄생을 환경적으로 만들어가야만 할 것이다. 우리 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다양한 행동들을 애착과 연결해 살펴보며, 어떤 유형이 있는지 또 정서적 금수저로 아이를
성장시키기 위한 구체적 방법을 제안한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아이를 낳고 기르는 일 자체가 행복한 사회 환경을 구축하고 애착의 질을 높이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지금 선택해야 할 것은 바로 애착이다.




7.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인문)

저자: 박진영 《눈치 보는 나, 착각하는 너》, 《심리학 일주일》에 이은 심리학 3부작!
우리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채 세상의 지침을 따라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살다 보면 언젠가는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러는 동안 내 마음은 돌보지 않아도 괜찮은 걸까?
이 책은 자신의 마음이 뭐라고 말하는지,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최신 심리학 연구를 통한 자기지각, 보상심리, 긍정적 정서,
번아웃, 행복 습관, 사회적 지지, 통제감, 완벽주의, 자존감, 너그러움 등에 관한 이야기가 그 과정을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나 자신과 타인, 그리고 삶에 대해 너그러워진
나, 어제보다 한 뼘 더 자라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8. 효율적 이타주의자 (정치사회)

저자: 피터 싱어 자선과 기부에 대한 선명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다!
『효율적 이타주의자』는 사회의 도덕기반과 윤리 이슈들을 다루는 예일대학교 캐슬 강연을 토대로 만들어진 책으로, 세계적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사회운동 ‘효율적 이타주의’를
소개하고 있다. ‘효율적 이타주의’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운동이다. 저자 피터 싱어 교수는 나눔 운동의 시작점을 제시하며 자선과 기부에 대한
선명한 가이드 라인을 그려준다. 또한 '반짝‘ 기부자들의 환상을 깨고 ’묻지마‘ 자선단체들의 투명성을 요구하며 감정적 기부의 단점을 지적하는 한 편, 진정으로 착한 행동이 무엇인지
새롭게 정의한다.




9. 점에서 코끼리까지 (여행)

저자: 엄정순


10. 오늘을 견뎌라 (종교)

이찬수 혼미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소개한 [오늘을 견뎌라]. 이 책은 요한계시록에 담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크리스천인들에게 격려와 힘을 주고, 어려운 삶의 현실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11.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 (자기개발)

저자: 데일 카네기 사람마음을 움직이려면 열심히 경청하고 상대방을 배려한다
이 책은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의“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친구를 만들고 사람을 움직
이는 방법)”을 번역한 것인데 원서는 1936년의 초판 이래 이
미 400만 부 이상이나 팔렸으며 아직까지도 그 판매량이 떨
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연평균 20만 부, 한 달에 약 1만 6000부 이상이 20년 동안
에 걸쳐 계속 팔리고 있는 셈이다. 이것은 미국의 독서계에서
도 경이적인 현상이다.
어째서 그렇게 팔리는가?
대답은 간단하다. 그만큼 독자의 수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사회의 가장 강한 요구에 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
자는 사회에 나선 모든 사람이 필요성을 통감하고 있는 것을
정확하게 맞추어 친절하게 그것을 설명해 준다.



12. 멋진신세계 (영미소설)

저자: 올더스 헉슬리 시의성이 있는 책, 오래 사랑받은 고전 작품을 선정하여 출간하는 ‘에디터스 컬렉션’의 2권으로 《멋진 신세계》가 출간되었다. 올더스 헉슬리의 대표작으로 20세기 기계문명의 발달과
과학의 진보가 전체주의 사상과 밀착될 때 어떤 비극이 초래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13. 열살까지는 공부보다 아이의 생각에 집중하라 (육아)

저자: 황경식 대한민국 철학계의 석학 서울대 황경식 명예교수의 내 아이를 위한 인성교육 안내서『열 살까지는 공부보다 아이의 생각에 집중하라』. 이 책은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잊어버리고 학교 교과
공부에만 매달리며 하루하루를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치열하게 살고 있는 대한민국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과 ‘바르게 행동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철학교육’이 필요함을 역설한
책이다. 선진국 가정에서는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어떤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행하는지 소개하면서, 우리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각교육과 인성교육’의 방법을 구체적
여러 사례와 함께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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