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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월 2회차 신간 음성도서 등록 안내
등록일 2020-07-15 작성자 admin 조회수 107
첨부파일
내용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월2회 음성녹음 도서와 주1회 전자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아주 은밀한 연애 1 (한국소설)

저자: 이지연 《미치도록 너만을》 《애타는 로맨스》의 작가, 이지연 장편소설
“눈에 보이는 것만, 귀에 들리는 것만 믿어서는 안 될 때가 있더군.
가끔은 몸에 전해지는 감촉이 눈보다 더 정확할 수도 있는데…….”
구닥다리 뿔테 안경에 교정기까지 끼면 어느새
아름답던 배우 정하라는 사라지고, 의사 유하연으로 변신한다.
아프리카로 의료봉사를 떠난 그녀는 피 흘리는 남자를 맞닥뜨리게 되는데…….
“운도 좋아. 어떻게 납치를 해도 의사를 납치했대?”
칼에 찔린 그의 목숨을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그녀.
그에게 남은 건 하트 목걸이 하나뿐.
한국으로 돌아와 악명 높은 영화 제작자 차태환으로 복귀한 그는 그녀를 찾아 헤맨다.
우연히 보게 된 건방진 여배우의 사진 속 목걸이. 다른 사람, 같은 목걸이.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운명으로 두 사람은 다시 얽히는데…….
“지금 이 감촉이 당신이 그녀라는 걸 증명하니까.”


2. 아주 은밀한 연애 2 (한국소설)

저자: 이지연 《미치도록 너만을》 《애타는 로맨스》의 작가, 이지연 장편소설
“눈에 보이는 것만, 귀에 들리는 것만 믿어서는 안 될 때가 있더군.
가끔은 몸에 전해지는 감촉이 눈보다 더 정확할 수도 있는데…….”
구닥다리 뿔테 안경에 교정기까지 끼면 어느새
아름답던 배우 정하라는 사라지고, 의사 유하연으로 변신한다.
아프리카로 의료봉사를 떠난 그녀는 피 흘리는 남자를 맞닥뜨리게 되는데…….
“운도 좋아. 어떻게 납치를 해도 의사를 납치했대?”
칼에 찔린 그의 목숨을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그녀.
그에게 남은 건 하트 목걸이 하나뿐.
한국으로 돌아와 악명 높은 영화 제작자 차태환으로 복귀한 그는 그녀를 찾아 헤맨다.
우연히 보게 된 건방진 여배우의 사진 속 목걸이. 다른 사람, 같은 목걸이.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운명으로 두 사람은 다시 얽히는데…….
“지금 이 감촉이 당신이 그녀라는 걸 증명하니까.”


3. 반전이 없다 (한국소설)

저자: 조영주 정년퇴직을 앞둔 형사 친전은 사람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안면인식장애로 휴가를 낸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도 알아보지 못하는 난감한 나날이 계속되던 어느 날, 동네 독거노인이
자신의 집에서 무너진 천장에 깔려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으로 달려간다.
난생처음 보는 기이한 광경. 책이 잔뜩 쌓인 집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피해자의 얼굴, 피가 묻어 있는 책뭉치와 찢겨 나간 추리소설의 반전 페이지들까지 친전은 노인의
죽음이 사고사가 아닌 살인임을 직감한다. 반전이 사라진 추리소설 속 단서를 쫓던 친전은 또 다른 살인 사건들과 맞닥뜨리고, 마침내 20년 전의 추악한 진실이 세상에 드러나는데….


4. 너는 달밤에 빛나고 (일본소설)

저자: 사노 테츠야 “이제 곧 마지막 순간이 다가옵니다. 이것이 정말 마지막 부탁입니다…….”
소중한 사람이 죽은 뒤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가던 나는
고등학교에서 ‘발광병發光病’으로 입원 중인 소녀를 만나게 된다.
소녀의 이름은 와타라세 마미즈.
그녀가 걸린 ‘발광병’은 달빛을 받으면 몸이 희미하게 빛나고,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그 빛이 강해진다고 한다.
나는 시한부 인생인 마미즈에게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듣고 제안한다.
“그거, 내가 도와줘도 될까?”
“정말?”
그 약속을 계기로 멈추었던 나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고픈 최고의 러브 스토리

5. 성녀와 마녀 (한국소설)

저자: 박경리 박경리 작가 초기 연애소설로, 단순한 선악 대립 구도나 권선징악적 해석을 뛰어넘은 선과 악에 부단히 흔들리는 ‘약한 인간’들의 이야기 『성녀와 마녀』. 단순히 성녀/마녀라는
이분법을 통해 마녀를 응징·처벌하고 성녀에 대한 찬가를 권고하는 권선징악적 서사가 아니다. 마녀 속에 깃든 사랑이라는 진실을 그리면서, 성녀로 하여금 어두움 속에 살 수밖에 없게
한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6. 호텔 창문 (한국소설)

저자: 편혜영, 김금희, 김사과, 김혜진, 이주란, 조남주, 최은미 한국문학의 역사를 더듬어보고 미래를 내다보는 시간!
2019년 제13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호텔 창문』. 한국문학의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소설가 김유정의 문학적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어 지난 한 해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모든 중·단편소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별하여 시상해온 김유정문학상은 현재 한국문학의 의미 있는 흐름을 짚어보는 계기가 되어왔다.
2019년에는 죄의식이라는 화두 아래 죄 없는 죄의식에 대한 치밀한 성찰을 보여주는 편혜영의 《호텔 창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죄 없는 죄의식에 대한
치밀한 성찰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죄로 확정 지을 수 없는 것들을 죄로 규정하고, 그러기 위해서 과도한 죄의식을 타인에게 부여하고, 그리고 죄 없는 죄의식의 존재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 내밀하게 작동하고 있는 원리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밖에 6명의 여성작가의 작품들로만 꾸려지게 된 수상후보작들을 통해 현재
우리사회를 관통하는 중요한 흐름을 문학적으로 짚어볼 수 있다.


7. 사실은 내시였다 (한국 역사소설)

저자: 황성운 경복궁의 실질적인 건축가는 누구였을까? 정도전? 아니다. 그럼 누구? 내시 김사행이다.
이 소설은 그가 태어나 엄마에 의해 고자가 되고 원나라에 조공으로 끌려갔다가 공민왕과 만나 그의 비밀조직원이 되고, 이후 태조 이성계와 만나 경복궁을 짓기까지 죽음을 넘나드는
고난의 일생을 적나라하게 그린 작품이다.


8. 석곡 이규준 (한국 역사소설)

저자: 김일광 “제가 어려운 이웃과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그를 그냥 버려두었답니다. 만약에…….”
“만약에? 계속해 보아라.”
“만약에 그가 높은 벼슬아치였거나 곳간이 가득 찬 부자였다면 그 약속을 잊지 않았을 겁니다. 제가 어렵고 약한 사람을 차별하였습니다. 백성을 업신여겼습니다. 제가 한 학문이
그것밖에되지 않았습니다.”
김 의원은 쓰러질 것 같은 몸을 가누며 규준을 바라보았다.


9. 주체적으로산다 (철학)

저자: 임홍태 자기를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자기를 위할 수 있다
혼탁한 시대에 한 줄기 밝은 빛이 되어준 왕양명의 사상이 담긴 《전습록(傳習錄)》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 읽는다. 왕양명은 마음이 곧 이치라고 주장하며, 공부하는 이의 주체성을
강조했다. 복잡한 현대에서도 양명의 가르침을 잊지 말아야 할 이유다. 이음 클래식 시리즈 두 번째 책.

10. 세상에서 가장 빠른 고전읽기 (인문)

저자: 보도사 편집부 바빠도 너무 바쁜 현대인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빠른 고전 읽기!
동서고금을 가로지르는 불멸의 베스트셀러 120편을 2시간 만에 독파한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고전 읽기》는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고전 명작 120편의 핵심 내용만을 쏙쏙 뽑아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문학, 역사, 철학,
정치경제 및 과학계의 문제작과 영원한 베스트셀러 성서까지 총망라했다. 명작 도서의 주요 내용과 메시지가 요약 그림과 함께 1~2페이지로 정리되어 있어, 고전을 시간 내어 읽기 힘든
독자들이 작품의 핵심을 초스피드로 살펴보고, 머릿속에 쏙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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