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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제목 | 9월 4주차 신간 전자도서 안내 | ||||
| 등록일 | 2020-09-25 | 작성자 | admin | 조회수 |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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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우리 경북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의 독서와 학습을 위해서 주1회 전자도서와 월2회 음성녹음 도서를 신규로 제작하여 등록합니다. 1. 관계를 회복하는 용기 저자: 박대령 관계 회복의 첫 걸음은 바로 당신 안의 용기다! 『관계를 회복하는 용기』는 현대 사회에서 관계를 맺는 일에 상처를 받았거나 괴로워했던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과 원활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심리학적 실천 방법을 다룬 책이다. 심리상담가로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왔고 현재 이아당(이미 아름다운 당신)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수많은 상담을 통해 쌓은 노하우와 저자 스스로 마음의 고통을 이기기 위해 도전했던 경험들을 이 책에 담았다. 1장에서는 제일 먼저 나 자신과 친구가 되는 것에 대해 말한다. 2장에서는 타인과의 관계 맺는 법을 다룬다. 3장에서는 좀더 넓은 범위로 환경과의 관계를 다룬다. 4장에서는 앞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게 한다. 이제까지 다른 사람과 소통하거나 관계 맺기가 힘들었다면 이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새롭게 마음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2. 나와 수평선 저자: 김영석 뜨고 지는 해처럼 시련이 파고 들어도 삶은 장강長江처럼 유장하며 영원하다! 몸과 마음의 장애를 사랑과 우정으로 극복해 가며 다시 인생 앞에 선 한 여자 이야기 가난하지만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초등학생 임선은 부모님에게 수평선 보이는 언덕에 해맞이 하러 가자 조른다. 우여곡절 끝에 나선 길에 교통 사고가 나 임선의 부모님은 사망하고, 임선, 자신도 시각장애인이 된다. 자신의 욕심으로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 자책감에 임선은 마음의 문마저 닫아버리지만 이모의 헌신적인 노력에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시작한다. 일반 고등학교에 들어가 반 1등을 계속 차지하는 그녀에게 반아이들의 시샘이 이어지는데, 이때 유일하게 임선을 도와준 육상부 해라와 단짝이 된다. 5년 후 같은 대학에 들어간 두 사람은 각각 첫사랑의 아픔과 대형 화재의 위기를 겪으며 한층 성숙하고, 더욱 굳은 우정을 쌓아가지만 눈보라 속에서 해라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그녀를 찾으러 간 임선도 정신을 잃는다. 생사의 갈림길, 두 사람은 시련을 넘어 다시 수평선을 마주할 수 있을까? 발명과 소설의 공통점에 착안해 창작을 시작한 발명가 김영석의 데뷔 소설 3. 머리 잘 굴리는 사람이 성공한다 저자: 이병호 『머리 잘 굴리는 사람이 성공한다: 성공을 부르는 52가지 스킬』은 잠재력을 깨워 실용지능을 키우는 기법, 참신한 아이디어로 실용지능을 넓히는 기법 등을 통해 성공을 위한 실용지능을 키우는 방법을 담은 교육에세이다. 4. 밤에 일하고 낮에 쉽니다 저자: 정인성 일과 삶에 대해 고민과 시행착오에 대해 낭만을 놓지 않는 현실에 대해 우리 시대의 일과 삶에 관해 낭만을 놓지 않는 현실에 대해 고민과 시행착오에 대해 연희동 ‘책바’는 책과 술을 함께 즐기는 독특한 컨셉의 공간이다. 왁자지껄한 모임에서 마시는 술과, 혼자 조용히 읽는 책의 만남이라고? 하지만 혼자 조용히 술을 마시며 책을 읽는 매력을 알아본 방문객들이 오늘도 책바의 문을 두드리고 있으며, 스스로를 책바라 칭하는 공간들도 조금씩 생겨나고 있다. 말하자면 책바는 책과 술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 셈이다. 책바의 독특한 컨셉은 어디서 시작됐을까? 이 공간을 만든 사람은 여기서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책바의 주인장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책과 술이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도록 이끈 과거, 오픈부터 지금까지 혼자 운영해 온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일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을 들려준다. 그 여정에서 맞닥뜨린 고민과 시행착오는 물론이다. 이 과정을 거쳐 그가 알아낸 ‘나의 일을 찾는 방법’은 결국, 시대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나아가는 것. 스스로 길을 개척해야 하는 시대, 이 책은 중심을 잡고 나아가려는 이들을 위한 충실한 안내서이자 저자의 현재진행형 ‘성찰 일기’다. 5. 보건교사 안은영 저자: 정세랑 발랄하고 용감한 여전사이자 동시에 다정하고 유쾌한 언니, 안은영! 문학성과 다양성, 참신성을 기치로 한국문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예들의 작품을 엄선한 「오늘의 젊은 작가」의 아홉 번째 작품 『보건교사 안은영』. 참신한 상상력과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소설가 정세랑의 이번 작품은 수동적이지 않고 주체적이며, 감상적이지 않고 감각적인, 아는 형 삼고 싶은 사립 M고의 보건교사 안은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별한 것 없는 직업과 평범한 이름의 안은영은 보통의 보건교사가 아니다. 복 중의 복, 일복 하나는 타고난 그녀는 직업으로 ‘보건교사’ 역할에 충실하면서 동시에 자신만이 볼 수 있는 것들을 처치하고 쫓아내며, 또는 위로하는 ‘퇴마사’의 운명을 받아들인다. 여기에 사립 M고의 한문교사이자 학교 설립자의 후손인 홍인표에게 흐르는 거대한 에너지는 안은영의 활약을 돕는 필수적인 영양제 역할을 한다. 에너지(기)를 보충하기 위해, 학교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둘은 내 거 아닌 내 것 같은 사이가 되어 힘을 합한다. 둘 앞에 나타나는 기이한 괴물들, 학생들에게 보이는 미스터리한 현상들, 학교 곳곳에 숨은 괴상한 힘들…… 사립 M고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일까. 무엇보다 안은영과 홍인표의 썸(some)은 어떻게 마무리될까? 6. 시간을 마시는 카페 저자: 최지운 최지운 연작소설『시간을 마시는 카페』. 이곳을 자주 찾는 인기 소설가 강훈은 카페 아스가르드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을 ‘오딘의 장난’이라고 불렀다. 역시 단골손님인 아이돌 가수 유하는 이를 타임슬립이라고 말했으며 칼럼니스트 김혜연은 모 잡지의 기사에서 운이 좋으면 겪게 되는 기분이 좋아지는 체험이라고 설명했다. 2015 시즌 프로야구 홈런왕 최성혁 선수도, 2015년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조재덕 감독도, 현재 히트곡 제조기라 불리는 강태호 작곡가도 이를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리고 어찌 된 영문인지 내게 물었다. “글쎄요. 단지 손님의 아름다웠던 과거와 밝은 미래만을 볼 수 있기를, 하고 말했을 뿐인걸요.” 나는 그저 빙긋 웃으며 이렇게 답할 뿐이다. 7. 아주 은밀한 연애. 2 저자: 이지연 《미치도록 너만을》 《애타는 로맨스》의 작가, 이지연 장편소설 --------------------------------------------------------------------------------------- “눈에 보이는 것만, 귀에 들리는 것만 믿어서는 안 될 때가 있더군. 가끔은 몸에 전해지는 감촉이 눈보다 더 정확할 수도 있는데…….” --------------------------------------------------------------------------------------- 구닥다리 뿔테 안경에 교정기까지 끼면 어느새 아름답던 배우 정하라는 사라지고, 의사 유하연으로 변신한다. 아프리카로 의료봉사를 떠난 그녀는 피 흘리는 남자를 맞닥뜨리게 되는데……. “운도 좋아. 어떻게 납치를 해도 의사를 납치했대?” 칼에 찔린 그의 목숨을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그녀. 그에게 남은 건 하트 목걸이 하나뿐. 한국으로 돌아와 악명 높은 영화 제작자 차태환으로 복귀한 그는 그녀를 찾아 헤맨다. 우연히 보게 된 건방진 여배우의 사진 속 목걸이. 다른 사람, 같은 목걸이.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운명으로 두 사람은 다시 얽히는데……. “지금 이 감촉이 당신이 그녀라는 걸 증명하니까.” 8. 야성의 부름 저자: 잭 런던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대자연의 세계! 자연주의 문학의 고전으로 꼽히는 잭 런던의 대표작『야성의 부름』. 살아남기 위해 혹독한 자연 앞에 맨몸으로 맞서야 했던 늑대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늑대개 벅이 알래스카 대자연에서 사투를 벌이며 대장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개'의 시점으로 서술했다. 미국 남부에서 편안한 삶을 누리던 벅은 알래스카로 팔려가 썰매를 끌게 된다. 온화한 시선과 따스한 불에 둘러싸여 살던 벅은 난생 처음 채찍으로 맞아가며 생존의 법칙에 눈을 뜬다. 끊임없이 생명을 위협해 오는 늑대들을 경계하는 법과,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도둑질하는 법과, 차가운 바람을 피해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법을 배우는데…. 9. 자기화해(아주 오랜 미움과의 작별) 저자: 우르술라 누버 30만 독자를 사로잡은 독일 최고 심리학자가 전하는, 자책도 후회도 연민도 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사는 법 “스스로 존중하는 사람은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다” 당신은 그 사람을 아주 오랫동안 미워했다. 그의 말과 행동은 종종 이해되지 않았고, 때론 용서되지 않았다. 모두에게 친절하고 상냥한 당신이지만, 그 사람에게만은 가혹하고 냉정했다.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더 노력해야 한다고, 여전히 부족하고 아직도 모자라다고 늘 그를 질책했다. 당신의 미움이 커질수록, 그는 외로워졌다. 혼자 숨죽여 울다가 잠드는 날이 오래도록 이어졌다…… . 당신이 그토록 미워한 사람, 그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왜 우리는 이토록 스스로를 할퀴고 마는 걸까? 3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인 우르술라 누버는 이 책 『자기화해』에서 자책도 후회도 연민도 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을 삶의 중심에 두고는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심리학부터 사회학, 교육학까지 넘나들며 ‘자기 자신’을 지키지 못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그 누구도 아닌 나로 살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존중할 줄 알게 되면, ‘아주 오랜 미움’과의 작별이 가능하다. 지난 실수와 잘못을 들추면서 숨죽여 울었던 기나긴 밤들,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해 할퀴고 상처냈던 무수한 시간들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아주 오랫동안 미워했지만 실은 그만큼 안아주고 싶었던 자기 자신과 화해하는 순간이다. 이 책은 나를 사랑할 수 없어 괴로운 사람들에게, 자신을 이해할 수 없어 고통스러운 사람들에게 내 마음속 진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하며, 당신이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을 삶의 중심에 놓을 수 있도록 용기를 줄 것이다. 10.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4 저자: 다니 미즈에 80만 일본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시리즈 완결편! 추억의 조각들을 재조립해주는 신비한 시계방 이야기,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시리즈는 일본 독자 80만 명에게 사랑받은 추억 힐링 미스터리 소설이다. ‘과거란 그저 지나가버린 시간이 아니라 현재와 연결되어 있는 풍경’이라는 이야기를 해온 이 소설은 4권 ‘가슴에 품은 영원한 시계’ 편을 통해 독자에게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질문한다. 그동안 독자들을 애태워온 주인공 슈지와 아카리의 사랑도 드디어 결말을 맺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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